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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일반현황
학회일반현황
학회명 국문 한국불교연구원 기관구분 학회
영문 제재이력 변경이력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http://kibs.or.kr 이메일  
주소 [03132]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가길 59, 1층 (익선동, 현대뜨레비앙)
대표자 성명 안성두
소속 서울대학교 직위 교수
임기 2018-04-01 ~ 2020-03-31
실무자 성명 신선혜 연락처(핸드폰)
기업단체구분
연구분야 지역불교및불교사연구
행정인력수 1명 전임연구인력수 1명
설립구분 사단법인 설립일자 1974-04-05
설립목적
											사단법인 한국불교연구원은 1974년 8월 15일 공동연구・공동수련・공동참여를 목표로 창립되었음. 산하 기관으로는 출판부, 원효학당, 유마정사가 있으며, 서울・대전・대구・부산의 4개 구도회가 산하 단체로 등록되어 있음. 창립 당시 인적 구성은 원장 이기영, 자문위원 황수영, 서경수, 연구위원 장충식, 정병조, 김상현 등이었으며, 현재는 6대 원장으로 안성두 서울대 교수가 재임하고 있음. 
										
연구윤리제정일 2009-02-02 원문서비스url http://kibs.or.kr/xe/board_rpFO26
연구윤리내용
										윤리 규정



전 문
 
한국불교연구원(이하 본 연구원)은 연구 활동을 통해 한국 불교문화의 창달과 한국불교학의 국제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학술 연구기관이다. 
본 연구윤리규정(이하 윤리규정이라 약칭함)은 본 연구원에서 간행하는 학술지 《불교연구》의 게재 대상 논문의 심사․논문의 게재 과정에서 연구자들이 지켜야 할 연구윤리의 원칙과 기준을 규정한다. 
연구자는 학술 연구 수행 및 연구 논문 발표 시 연구윤리규정을 준수함으로써 연구의 가치를 서로 인정하고 연구결과를 함께 공유할 수 있어야 하며, 이는 불교문화 및 한국불교학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사항이다. 
연구 논문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게재하는 전문 학술지의 발간은 본 연구원의 설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사업 중 하나이며, 수준 높은 학술지의 발간을 통해 불교학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연구 논문의 저자는 물론 학술지의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목적으로 제정하는 본 “윤리규정”은 이미 관행적으로 지켜지고 있는 것이지만, 모든 회원들에게 연구 논문의 작성과 평가 및 학술지의 편집에 대하여 본 연구원이 추구하는 윤리 의식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제1장 연구관련 윤리규정

제1절 저자의 윤리규정 

제1조 표절 
저자는 자신이 행하지 않은 연구나 주장의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논문이나 저술에 제시해서는 안 된다. 타인의 연구 결과는 출처를 명시함과 동시에 여러 차례 참조하는 것은 가능할지라도, 그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 결과 혹은 주장인 것처럼 제시하는 것은 표절이 된다. 

제2조 출판 업적 
(1) 저자는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책임을 지며, 또한 업적으로 인정받는다. 
(2) 논문이나 기타 출판 업적의 저자(역자)나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정확하게 반영해야 한다. 단순히 어떤 직책에 있다고 해서 저자가 되거나 제1저자로서의 업적을 인정받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 반면, 연구나 저술(번역)에 기여했음에도 공동저자(역자)나 공동연구자로 기록되지 않는 것 또한 정당화될 수 없다. 연구나 저술(번역)에 대한 작은 기여는 각주, 서문, 사의 등에서 적절하게 고마움을 표시한다. 

제3조 연구물의 중복 게재 혹은 이중 출판 
저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전에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게재 예정이거나 심사 중인 연구물 포함)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출판(투고)하거나 출판을 시도해서는 안 된다. 이미 발표된 연구물을 사용하여 출판하고자 할 경우에는, 출판하고자 하는 학술지의 편집자에게 이전 출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복 게재나 이중 출판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다만, 자신의 연구물을 영역과 성격을 달리하여 발표하고 이를 사전에 고지하는 경우는 이중출판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제4조 인용 및 참고 표시 
(1) 공개된 학술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정확하게 기술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상식에 속하는 자료가 아닌 한 반드시 그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 논문이나 연구계획서의 평가 시 또는 개인적인 접촉을 통해서 얻은 자료의 경우에는 그 정보를 제공한 연구자 혹은 연구기관의 동의를 받은 후에만 인용할 수 있다. 
(2)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하거나 아이디어를 차용(참고)할 경우에는 반드시 각주(후주)를 통해 인용 여부 및 참고 여부를 밝혀야 하며, 이러한 표기를 통해 어떤 부분이 선행연구의 결과이고 어떤 부분이 본인의 독창적인 생각·주장·해석인지를 독자가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제5조 논문의 수정 
저자는 논문의 평가 과정에서 제시된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의 의견을 가능한 한 수용하여 논문에 반영되도록 노력하여야 하고, 이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근거와 이유를 상세하게 적어서 편집위원(회)에게 알려야 한다. 

제6조 소속 및 직위(저자정보)의 허위 기재 
저자는 논문의 투고 및 게재 결정 시 소속 및 직위(저자 정보)를 정확하게 기재해야 한다.

제2절 편집위원의 윤리규정 

(1)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모든 책임을 지며, 저자의 인격과 학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한다. 
(2) 편집위원은 학술지 게재를 위해 투고된 논문을 저자의 성별, 나이, 소속 기관은 물론이고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도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공평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3)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해야 한다. 심사 의뢰 시에는 저자와 지나치게 친분이 있거나 지나치게 적대적인 심사위원을 피함으로써 가능한 한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단, 같은 논문에 대한 평가가 심사위원 간에 현저하게 차이가 날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 참석한 위원 전체의 검토에 의해 공정하게 결정한다. 
(4)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저자에 대한 사항이나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면 안 된다. 

제3절 심사위원의 윤리규정 

(1) 심사위원은 학술지의 편집위원(회)이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규정이 정한 기간 내에 성실하게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편집위원(회)에게 통보해야 한다. 만약 자신이 논문의 내용을 평가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보한다. 
(2) 심사위원은 논문을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친분 관계를 떠나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탈락시키거나, 심사자 본인의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 되며, 심사 대상 논문을 제대로 읽지 않은 채 평가해서도 안 된다. 
(3)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저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평가 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도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4)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논문 평가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논문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공개해서는 안 된다. 또한 출판되기 이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 

제2장 윤리규정 시행 지침

제1조 윤리규정에 대한 동의
한국불교연구원의 《불교연구》에 투고․심사․게재 과정에서 연구자들은 본 윤리규정을 준수하기로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 

제2조 윤리규정 위반 보고 
연구자들은 다른 연구자가 윤리규정을 위반한 것을 인지할 경우 그 연구자로 하여금 윤리규정을 환기시킴으로써 문제를 바로잡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문제가 바로잡히지 않거나 명백한 윤리규정 위반 사례가 드러날 경우에는 연구원 윤리위원회에 보고할 수 있다. 윤리위원회는 문제를 연구원에 보고한 회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3조 윤리위원회 구성 
윤리위원회는 연구자 5인 이상으로 구성되며, 위원은 이사회 및 편집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원장이 위촉한다. 

제4조 윤리위원회의 권한 
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안에 대하여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통하여 폭넓게 조사를 실시한 후, 윤리규정 위반이 사실로 판정된 경우에는 원장에게 적절한 제재조치를 건의할 수 있다. 

제5조 윤리위원회의 조사 및 심의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연구자는 윤리위원회에서 행하는 조사에 협조해야 한다. 이 조사에 협조하지 않는 것은 그 자체로 윤리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간주한다. 

제6조 소명 기회의 보장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연구자에게는 충분한 소명 기회를 주어야 한다. 

제7조 조사 대상자에 대한 비밀 보호 
윤리규정 위반에 대해 학회의 최종적인 징계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윤리위원은 해당 연구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8조 연구윤리규정 위반 시 학회의 징계 및 후속조치
윤리위원회의 징계 건의가 있을 경우, 연구원장은 이사회를 소집하여 징계 여부 및 징계 내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윤리규정을 위반했다고 판정된 회원에 대해서는 경고, 회원자격 정지 내지 박탈 등의 징계를 할 수 있으며, 이 조처를 다른 기관이나 개인에게 알릴 수 있다. 세부 절차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학술지에 투고된 논문이 위 사항을 위반한 경우에는 게재 불가 결정을 해당 투고자(들)에게 통보한다.
② 게재논문이 위 사항을 위반한 경우에는 저자(들)와 해당 기관 및 유관 기관(단체)에 게재 무효 결정을 통보하고, 이 사실을 본 학회의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③ 연구부정행위로 판정된 논문과 저자(들)에 대해서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 학술지 관리지침 제9조에 준하는 페널티 규정에 따라 해당 논문을 학술지 논문목록에서 삭제하고, 투고자의 논문투고를 향후 3년 간 금지한다. 아울러 이 사실을 본 학회의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재단에 해당 내용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통보한다.

제9조 윤리규정의 수정 
윤리규정의 수정 절차는 본 연구원의 정관 개정 절차에 준한다. 
 
2009년 제정 
2019년 2월 개정 
2019년 12월 개정 한국불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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