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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일반현황
학회일반현황
학회명 국문 팬코리아영어교육학회 기관구분 학회
영문 Pan-Korea English Teachers Association 제재이력 변경이력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https://pketa.jams.or.kr 이메일  
주소 [49112]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 727, 한국해양대학교 국제대학 영어영문학과 (동삼동)
대표자 성명 류미림
소속 한국해양대학교 직위 교수
임기 2020-01-01 ~ 2021-12-31
실무자 성명 양재석 연락처(핸드폰)
기업단체구분
연구분야 영어교육학
행정인력수 10명 전임연구인력수 300명
설립구분 기타 설립일자 1989-11-25
설립목적
											팬코리아영어 교육학회(Pan-Korea English Teachers Association: PKETA)는 영어교육 관련 전문 학술 단체로서 영어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발전시키고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1989년에 창립되었으며, 아래 사업을 수행한다. 

1. 학회지 ‘영어교육연구’ 간행 
2. 연구발표회, 학술강연회, 학술 교류 
3. 영어교육 관계 도서 출판 
4. 영어교육 관계 도서 및 자료의 수집 및 비치 
5. 회원의 해외 및 국내 전문 과정 연수 
6. 기타 본 회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연구윤리제정일 2007-10-13 원문서비스url https://pketa.jams.or.kr/co/main/jmMain.kci
연구윤리내용
										팬코리아영어교육학회 윤리규정

(2007년 10월 13일 개정) 
(2016년 5월 7일 개정)     
(2017년 1월 19일 개정)     
(2017년 2월 18일 개정)
(2017년 4월 1일 개정) 
(2018년 12월 26일 개정) 
(2019년 6월 26일 개정)
(2019년 12월 22일 개정)

서  문
팬코리아영어교육학회(이하 ‘학회’라고 칭한다)는 연구 및 교육 활동을 통해서 영어교육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학술 단체이다. 학회 정회원(이하 회원이라 칭한다)의 역할은 영어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토대로 학술 활동을 통해서 영어교육 분야에 대한 지식을 확장하고 영어학습자의 영어능력 향상을 위하여 회원 자신의 전문적 지식과 능력을 발휘하는 데에 있다. 학회 윤리규정은 본 학회 회원이 영어교육자로서 연구 및 학술 활동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준수하여야 할 원칙 및 기준을 규정한다.
영어교육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필수적인 학술 연구 수행 및 학술 연구 논문 발표에 있어서, 회원들은 이러한 윤리규정을 준수하여 연구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회원 상호간에는 연구의 가치를 인정하고 연구 결과물을 공유하여야 한다. 
이에 영어교육 분야의 학술 연구 결과를 담은 연구 논문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게재하는 전문 학술지의 발간은 학회의 설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사업 중 하나이다.
우수한 학술지의 발간을 통하여 영어교육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연구 논문의 저자와 학술지의 편집위원 및 심사위원이 준수하여야 할 윤리규정의 확립이 필요하다. 
연구 논문 작성과 학술지의 편집위원 및 심사위원이 준수하여야 할 윤리 관련 규정은 이미 관행적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명시적인 윤리규정이 요구되는 시대적인 기대에 부응하여 제정된 본 윤리규정은 학회 소속 모든 회원과 편집위원 및 심사위원들에게 연구 수행, 연구 논문의 작성과 심사 및 학술지의 편집에 있어서 학회가 지향하는 윤리 수준을 재확인하고 이를 실제적으로 적용하여 학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초석이 될 것이다.


제 1 장  윤리규정 시행에 관한 지침
제 1 조	(윤리규정 서약)
학회 회원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윤리규정에 서약하여야 한다. 윤리규정의 발효일자를 기준으로 기존 회원은 본 윤리규정에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논문 투고시 투고자는 연구 윤리서약에 동의해야 한다.
제 2 조	(윤리규정 위반의 보고)
회원은 다른 회원이 윤리규정을 위반한 것을 인지하게 되면 그 회원으로 하여금 윤리규정에 주목하게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한다. 그러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거나 명백한 윤리규정 위반으로 비공식적 방식이 적절하지 않은 경우, 학회 윤리위원회에 보고한다. 학회 윤리위원회는 문제를 학회에 보고한 회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된다. 
제 3 조	(윤리위원회와의 협조)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회원은 학회 윤리위원회에서 행하는 조사에 협조하여야 한다. 윤리위원회의 조사에 응하지 않고 협조하지 않는 회원의 행위 자체는 윤리규정 위반으로 간주된다. 본 학회의 연구윤리규정을 위반한 경우가 접수되면, 아래의 절차에 따라 해당 연구 성과물의 진실성에 대해 검증한다.
1. 제보 문건을 접수하면 즉시 연구윤리위원회(이하 위원회)를 소집하여 위원들이 제보 문건을 열람하게 하고, 본 학회의 연구윤리규정의 위반 가능성에 대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2. 위원회는 심의 대상 회원에게 제보 내용을 통보하고 15일 이내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한다.
3. 위원회는 심사위원의 심사의견서, 제보자의 이의제기 문건, 해당 연구자의 변론 문건을 전체적으로 검토하여 윤리규정 위반 여부에 대한 판정을 내린다.
제 4조 (기피, 회피, 제척) 
1.	피신청인은 위원회의 위원에 대하여 공정한 조사를 기대하기 어려운 객관적 사유가 있는 때에는 기피의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위원회는 지체 없이 결정하여야 한다.
2.	제2항의 사유가 있는 때에는 위원은 회피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위원회는 지체 없이 결정하여야 한다.
3.	위원회의 위원이 조사대상사건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때에는 조사절차에서 제척된다.
4.	전항에 따라 기피, 회피, 제척된 위원이 3인 이상인 경우에는 학회장은 그 위원의 수 범위 내에서 임시윤리위원을 위촉할 수 있다.
제 5 조	(소명 기회의 보장)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회원에게는 충분한 소명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제 6 조	(징계심사 대상자에 대한 비밀 보호)
윤리규정 위반 건에 대해 학회 이사회의 징계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학회 윤리위원은 관련된 회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하여서는 안된다.
제 7 조	(징계의 절차 및 내용)
윤리위원회의 징계 건의가 있을 경우, 회장은 이사회를 소집하여 징계 여부 및 징계 내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윤리규정을 위반했다고 판정된 회원에 대해서는 경고, 회원자격 정지 혹은 회원 자격 박탈, 향후 3년간 논문 투고 금지의 징계를 할 수 있으며, 이 조치를 다른 기관이나 개인에게 알릴 수 있다.
제 8 조	(윤리규정의 수정)
윤리규정의 수정 절차는 학회 회칙 개정 절차에 준한다. 윤리규정이 수정될 경우, 수정 전의 규정에 서약한 회원은 추가적인 서약 없이 새로운 규정에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제 9 조	(연구윤리 교육)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윤리규정에 대하여 연 2회 이상(온라인 교육 1회, 오프라인 교육 1회 포함)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제 2 장  연구 관련 윤리
제 1 조	(학문의 자유와 책임)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회원은 학문의 자유에 대한 기본권을 가지며, 그에 따른 다음과 같은 책임과 의무를 가진다. 
1. 사상, 종교, 나이, 성별 및 사회적 계층과 문화가 다른 집단의 학문적 업적에 대하여 편견 없이 인정하여야 한다. 
2. 자신의 연구에 대한 비판에 개방적이고, 자신의 지식에 대하여 끊임없이 회의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3. 자신의 주장을 반박하는 설득력 있는 증거를 발견하면, 자신의 오류를 수정하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4. 새로운 연구 문제, 사고 체계 및 접근법에 대하여 편견 없이 검토하여야 한다. 
제 2 조	(기관의 승인)
연구수행 시 기관의 승인이 요구될 때, 회원은 연구를 수행하기 전에 연구계획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승인을 얻는다. 또한 승인된 연구계획안에 따라 연구를 충실히 수행하여야 한다. 연구기관 연구비 지원을 받은 논문은 인간대상연구인 경우 IRB(기관생명윤리위원회) 승인 확인서 제출을 권장한다.
제 3 조	(연구 참여자에 대한 책임)
회원은 연구 참여자의 인격, 사생활을 침해받지 않을 개인의 권리와 자기결정권을 존중한다. 
제 4 조	(연구 참여에 대한 동의)
연구 참여는 자유의지로 결정되어야 한다. 따라서 회원은 연구 참여자로부터 연구 참여에 대한 동의를 받아야 한다. 동의를 얻을 때에는 다음 사항을 알려주고, 이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 연구의 목적, 예상되는 기간 및 절차 
2. 연구에 참여하거나 중간에 그만둘 수 있는 권리 
3. 연구 참여를 거부하거나 그만두었을 때 예상되는 결과
4. 연구에 참여함으로써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이득 
5. 비밀 보장의 한계 
6. 참여에 대한 보상 
제 5 조	(연구를 위한 음성 및 영상 기록에 대한 동의)
회원은 자료 수집을 위하여 연구 참여자의 음성이나 영상이 필요한 경우에는 기록하기 전에 연구 참여자로부터 동의를 받아야 한다. 다만, 연구의 내용이 공공장소에서 자연 관찰하는 것이거나, 그 기록이 개인의 정체를 밝히거나 해를 끼치는 데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지 않을 경우는 예외로 한다.
제 6 조	(연구 참여자의 동의 면제)
다음의 경우에 한하여 회원은 연구 참여자의 동의를 받지 않을 수 있다. 
1. 교육 장면에서 수행되는 교육 실무, 교과과정 또는 교실 운영 방법에 대한 연구 
2. 연구 참여자의 반응 노출이 참여자들의 평판에 손상을 입히지 않으며, 비밀이 보장되는 익명의 질문지, 자연관찰 또는 자료수집 연구
제 7 조	(연구결과 보고)
회원은 자료를 조작하지 않으며, 연구 참여자 개개인이 식별될 수 있는 자료는 익명화하여 보고하여야 하며, 출판된 자신의 자료에서 중대한 오류를 발견하면, 정정, 취소 등 적절한 출판수단을 사용하여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조처를 취한다. 
제 8 조 (표절)
회원은 자신이 수행하지 않은 연구나 주장의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나 주장인 것처럼 논문이나 저술에 제시하지 아니 한다. 비록 그 출처를 논문이나 저술에서 여러 차례 참조한 경우에도, 그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나 주장인 것처럼 제시하는 것은 표절이 된다. 표절과 표절행위는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1. 표절의 정의: 타인의 연구결과, 연구주장, 연구내용을 적절한 인용이나 승인없이 도용하는 행위로 정의되며, 표절은 연구의 계획, 수행, 출판의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다.
2.	표절행위: 이하 내용을 표절행위로 규정한다.
(1)	축어(verbatim): 타인의 저작물 중 일부 혹은 전부를 그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기것인 것 처럼 사용하는 경우
(2)	주객전도: 인용한 원 저작물의 출처를 밝혔더라도 그 내용과 주장이 연구자의 저작물을 보조하지 않고 주가되는 경우
(3)	간접표절: 인용한 원 저작물의 출처를 밝혔더라도 독창적 내용이 없고 이전 연구의 주장과 내용을 반복하는 경우
(4)	자기표절: 본인이 출판한 본인의 연구결과를 다시 다른 논문에 출처를 밝히지 않고 인용하여 사용하는 경우
제 9 조 (출판 업적)
1. 회원은 자신이 실제로 수행하거나 기여한 연구에 국한하여 저자로서의 책임을 지며, 또한 연구업적은 이러한 연구부분에 한정하여서 인정받는다. 
2. 논문이나 기타 출판 업적의 저자나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에 기여한 정도를 상대적으로 정확하게 반영하여야 한다. 단순히 어떤 직책에 있다고 해서 저자가 되거나 제1저자로서의 업적을 인정받는 것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연구나 저술에 대한 작은 기여는 각주, 서문, 사의 등에서 적절하게 고마움을 표한다. 
3.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하고, 학생의 석사학위 또는 박사학위 논문을 토대로 한 공동 저술인 논문에서는 학생이 제1저자가 된다. 
제 10 조 (연구자료 및 연구물의 중복게재 및 이중 출판)
국내외 출판을 막론하고 회원은 이전에 출판된 자료나 연구물(출판 예정이나 심사 중인 자료나 이를 이용한 연구물 포함)을 새로운 자료나 연구물인 것처럼 출판하거나 출판을 시도하지 않는다. 이미 발표된 자료를 사용하여 출판하고자 할 때에는, 출판하고자 하는 학술지의 편집자에게 논문 투고와 관련하여 이전 출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중 출판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제 11 조 (연구결과 재검증을 위한 연구자료 공유)
1. 연구결과가 발표된 후, 다른 연구자가 재분석을 통해 발표된 결과를 재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구 자료를 요청하면, 연구 참여자에 대한 기밀이 보호될 수 있고, 또 소유한 자료에 대한 법적 권리가 자료 공개를 금하지 않는 한, 회원은 자료를 제공한다. 
2. 전항에 의해 자료제공을 받은 회원은 오로지 그 목적으로만 자료를 사용할 수 있으며, 그 외의 다른 목적으로 자료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사전에 자료제공자로부터 서면 동의를 얻어야 한다. 
제 12 조 (인용 및 참고 표시)
1. 공개된 학술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정확하게 기술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상식에 속하는 자료가 아닌 한 반드시 그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만 한다. 논문이나 연구계획서의 평가 시 또는 개인적인 접촉을 통해서 얻은 자료의 경우에는 그 정보를 제공한 연구자의 동의를 받은 후에만 인용할 수 있다. 
2.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하거나 아이디어를 차용(참고)할 경우에는 반드시 각주(후주) 또는 적합한 표기방식을 사용하여 인용 여부 및 참고 여부를 분명히 밝혀야 하며, 이러한 표기를 통해 어떤 부분이 선행연구의 결과이고 어떤 부분이 필자의 독창적인 생각•주장•해석인지를 독자가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제 13 조 (논문의 수정)
회원은 논문의 평가 과정에서 제시된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의 의견을 가능한 한 수용하여 논문에 반영되도록 노력하여야 하고, 이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근거와 이유를 상세하게 작성하여 편집위원회에게 알려야 한다.
제 14조 (표절검사 프로그램)
논문투고시 표절검사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표절 의심 문장(5어절 이상)이 발견될시 수정 및 보완하여 논문을 투고한다. 또한 게재 예정논문은 KCI( http://www.kci.go.kr) 표절검사 프로그램 활용 후 그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제출한다. 또한 저자의 연구윤리서약의무에 서명을 하여야 하며, 연구 관련 제반 활동 및 결과물에 대한 진실성 검증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야 한다. 
제 15조 (연구자 정보공개 1)
연구자는 논문을 발표할 경우 소속과 직위 등 저자정보를 다음과 같이 논문에 정확하게 밝힌다. 대학교수(전임/비전임)인 경우는 "성명/OO대학/교수"로, 대학 소속 강사인 경우는 "성명/OO대학/강사"로, 대학소속 대학원생인 경우는 "성명/OO대학/대학원생"으로, 대학소속 대학생인 경우는 "성명/OO대학/학생"으로, 대학소속 박사후연구원인 경우는 "성명/OO대학/박사후연구원"으로, 초중등학교 교사인 경우는 "성명/OO학교/교사"로, 소속/직위가 없는 경우는 "성명"으로 표시한다.
제 16조 (연구자 정보공개 2)
논문 투고시, 투고한 논문의 저자 중 직계 자녀가 주저자(혹은 공저자)로 참여한 경우, 연구윤리체크리스트 내 “투고논문 직계 자녀 주/공저자 참여 내용” 부분에 명기하여야 한다.  
제 17조 (저작권 관련)
게재가 확정되어 출판된 논문에 대한 저작권은 '저작재산권 양도 확인서'를 통해 학회와 학회가 계약한 전문 업체에 있다. 학회가 계약한 전문 업체는 게재 논문에 대한 PDF 파일의 판매 서비스와 학회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논문 열람 서비스(인터넷 등 정보통신망을 통한 서비스 제공 일체)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 
제 18조 (논문 철회)
본 위원회에서는 다음 경우에 논문 철회를 고려할 수 있다. 
1.	연구 부정행위(예: 데이터 변조) 혹은 정직한 실수(예:계산 또는 실험 오류)로 인해 결과가 신뢰할 수 없다는 분명한 증거가 있다. 
2.	해당 결과가 적절한 상호 인용, 허락 또는 정당한 이유없이 다른 곳에서 이미 출판된 적 있다(중복출판의 경우)
3.	표절이 있다. 
4.	비윤리적인 연구를 보고했다. 
5.	직계 자녀의 투고 논문 참여 사실을 누락했을 경우, 사후 확인 절차를 거쳐 사실로 판명되면, 논문에 참여한 모든 저자는 (주저자, 공저자, 교신저자) 투고 철회 및 출판된 논문의 경우 논문 철회 될 수 있다. 
 
제 3 장  편집위원장 관련 윤리
제 1 조 (비밀 유지 및 저작권 존중)
투고논문, 학술발표원고, 연구계획서에 대한 심사가 진행되고 있을 때에 편집위원장은 논문 저자와 논문 내용에 대하여 비밀을 유지하고 저자의 저작권을 존중한다. 
제 2 조 (게재 결정에 대한 책임)
편집위원장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투고자인 저자의 인격과 학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제 3 조 (심사의 공평성 확보)
편집위원장은 학술지 게재를 위해 투고된 논문을 저자의 성별, 나이, 소속 기관은 물론이고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도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학회에서 규정하고 있는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공평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제 4 조 (심사위원 선정)
편집위원장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를 하여야 한다. 심사 의뢰 시에는 저자와 지나치게 친분이 있거나 지나치게 적대적인 심사위원을 피함으로써 가능한 한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단, 같은 논문에 대한 평가가 심사위원 간에 현저하게 차이가 날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의 최종 결정에 따르거나 해당 분야 제3의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투고자와 동일 기관 소속 연구자는 동일 논문의 심사위원에서 배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 5 조 (논문 투고자의 익명 유지)
편집위원장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자에게 저자에 관계된 어떠한 사항도 공개하면 아니 된다.

제 4 장  심사위원 관련 윤리
제 1 조 (성실한 심사의 의무)
학회의 편집이사, 편집위원 등이 심사위원의 역할을 하며, 심사위원은 학술지의 편집위원회가 심사 의뢰하는 투고논문을 심사규정에 따른 정해진 기간 내에 성실하게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편집위원회로 통보해 주어야 한다. 만일 심사위원 자신이 논문의 내용을 평가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할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게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보한다.
제 2 조 (심사의 공정성 확보)
심사위원은 논문을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친분 관계를 떠나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탈락시키거나, 심사자 본인의 편협한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아니 되며, 심사 대상 논문을 제대로 읽지 않은 채 평가하여서도 아니 된다.
제 3 조 (저자의 인격 및 독립성 존중)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투고 논문 저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평가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근거 및 이유도 함께 상세하게 기술되어야 한다. 심사평가서에는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포함해서는 아니 되며 심사평가서의 목적에 부합되는 적합한 언어 표현을 사용하여 작성하여야 한다.
제 4 조 (투고 논문에 대한 비밀 보장)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투고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심사중인 논문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논문 내용에 대하여 다른 사람과 논의를 하지 않는다. 또한 심사 종료후 투고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투고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아니 된다. 

부 칙

본 윤리규정은 2007년 10월 13일부터 시행한다.
본 개정윤리세칙은 2016년 5월 7일부터 시행한다.
본 개정윤리세칙은 2017년 1월 19일부터 시행한다.
본 개정윤리세칙은 2017년 2월 18일부터 시행한다.
본 개정윤리세칙은 2017년 4월 1일부터 시행한다.
본 개정윤리세칙은 2018년 12월 26일부터 시행한다.
본 개정윤리세칙은 2019년 6월 26일부터 시행한다.
본 개정윤리세칙은 2019년 12월 22 부터 시행한다. 
										
연구윤리파일 팬코리아영어교육학회 윤리규정.pdf.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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