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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일반현황
학회일반현황
학회명 국문 한국사상문화학회 기관구분 학회
영문 The Society Korean Thought And Culture 제재이력 변경이력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http://sasangmunhwa.or.kr 이메일  
주소 [131831] 서울특별시 중랑구 사가정로 385 한국사상연구원 내
대표자 성명 김익수
소속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직위 석좌교수
임기 1989-09-01 ~ 2019-12-31
실무자 성명 장재천 연락처(핸드폰)
기업단체구분
연구분야 인문학
행정인력수 5명 전임연구인력수 3명
설립구분 사단법인 설립일자 1997-10-05
설립목적
											한국의 자랑거리를 두 가지만 꼽는다면 첫째는 유구반만년의 역사요, 또 한 가지는 孝文化가 가장 발달된 東方禮義之國이란 점을 꼽을 수 있겠다.
 상고대의 우리 나라는 농업을 위주로 생활이 안착되면서 효를 核으로 한 도덕적 바탕을 갖추게 되고 여기에다가 삼국시대에 중국으로부터 유교를 받아들이면서 공자의 孝理論이 整然化되고 孝야말로 한국 교육이 원천이 된 것이다. 
 외래의 유교와 불교가 거의 같은 시대에 들어와서 사상과 문화가 크게 발달하여 세월이 많이 흐른 오늘에도 세계에서 가장 뚜렷한 사상과 문화유적과 함께 주목할 가치가 도도히 계승되고 있는 우리의 사상과 문화는 한마디로 대단한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 나라는 근래에 서구사상과 교육사조의 비판없는 수용으로 한국학에 대한 무관심 내지 등한시하는 경향으로 치우쳐져 한국사상과 문화가 失色이 되고 있다. .
 그동안 정부의 한국학에 대한 정책과 교육정책은 너무 소홀했다고 아니할 수 없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퇴계 . 율곡학이 이미 세계속에 국제학이 되고 있음은 주목할 만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국학발전책을 확고히 세우지 못한 채 '세계화'란 미명하에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조기 영어 교육은 시행하면서, 인륜교육은 저버리고 한국사상과 문화에 대한 기초적 교육을 크게 중시하지 않고 있다
 한국사상문화학회의 설립은 국학제반에 걸친 諸學會間의 한국사상연구를 위한 연계와 공동체의 형성으로 同人的 유대와 공동 연구로 한국학 연구의 정초를 세워 '韓國思想과 文化'를 이 시대에 맞게 확고히 정초를 세워놓는 것이 제일차적인 목표요, 이를 세계화하여 전세계인의 철학과 교육과 문화의 종주국이 되게 하려는 것이 2차적인 목표이다. 이 두 가지는 학회 창립의 취지이자 또한 지속적인 목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사상과 문화를 경시하고 외래의 사상과 문화를 흠모하고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가고  가치관이 몰락한 이 시대에 시대적 소명과 시대를 인식하여 추상적 이론이 아닌 실학으로 韓國學을 定立하여 世界化하는 학회가 되려고 한다. 소수의 국학연구의 학자들만의 모임을 초월하여 국민적 관심과 아울러 협력과 후원이 요청된다. 그리고 국가와 이 시대가 주는 時宜를 알고 한국학 학술정책이 세워지기를 촉구하는 바이다.

										
연구윤리제정일 2007-05-01 원문서비스url http://www.sasangmunhwa.or.kr
연구윤리내용
										한국사상문화학회 연구윤리 및 운영규정 

제1장 총칙

제 1조(목적) 이 규정은 한국사상문화학회(이하 ‘본회’라 칭함) 회칙 제4조에 명시된 학술활동을 전개함에 있어서 연구윤리를 공명하게 천명하고 그 운영 기준을 투명하게 제시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제 2조(기능) 이 규정은 본회 회원들로 하여금 ‘지적 소유권’의 가치를 인식시키며 아울러 타인의 지적 재산을 도용하지 않아야 하며 순수한 창의적인 학술활동을 보호하고, 부정한 방법의 연구를 억제하여 연구자의 인격 형성과 학문 연구 활동의 윤리성을 제고하는 기능을 갖도록 한다.

제2장 연구윤리

제 3조(저자 윤리) 1. 본학회 학술지에 저자로 논문을 투고하였을 경우에는 ‘편집위원회 운영규정’에 나타난 투고자 관련 원칙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한다.
  2. 타인의 주장이나 연구 결과를 객관적인 구분 없이 자신의 것인 것처럼 교묘히 표현한 것은 표절(타인연구)로 간주한다.
  3. 이미 발표한 자신의 연구내용을 객관적인 구분없이 처음 발표하는 것처럼 재차 표현하거나 재구성하는 것은 ‘중복 게재(자기표절)’로 간주한다.
  4. 연구지원비를 받은 논문은 지원처의 관리규정을 준수한 논문이라야 투고할 수 있다.
  5. 저자는 자신이 공표한 연구 결과에 대하여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 
6. 공동연구의 경우에는 책임 및 기여의 정도를 받드시 명기하여야 한다. 그 정도에 따라 책임을 진다.

제 4조(편집위원 윤리) 1. 본회 학술지 편집위원은 ‘편집위원회 운영규정’에서 정한 편집위원 관련 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2. 편집위원은 편집회의에 적극 참여하고 논문의 접수, 심사의뢰 및 게재여부의 결정에 있어서 모든 책임을 함께 갖는다.
  3. 편집위원은 논문의 저자에 대한 인적 사항을 절대 비밀을 보장하며, 제출한 연구물에 대해서만 객관적으로 평가하여야 한다.
  4. 편집위원은 접수를 확인하고 심사의뢰 및 심사보고서 수합 등의 각 부분에서 이미 제시한 기준을 엄정히 적용하여 투고자나 심사자 그리고 일반 회원들 사이에서 공정성 시비가 제기되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하여야 한다.
  5. 편집위원회는 부여된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서 연구윤리상의 문제가 발견되면 즉시 윤리위원회에 통보하여야 한다.

제 5조(심사위원 윤리) 1. 본회 학술지인  ‘韓國思想과文化’誌의 투고 논문 심사자는 ‘편집위원회 운영규정’에 나타난 심사 관련의 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2. 심사위원은 소정의 심사규정에 따라 투고 논문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평가하고 그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통보해야 한다. 만약 연구자와 관계 등을 보아 자신이 심사하기가 부적절하거나 어려운 경우에는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편집위원회에 알려야 한다.
  3. 심사위원은 학자적인 양심과 학문의 객관적 기준에 따라 투고 논문을 심사해야 한다. 자신의 학술적 신념을 위주로 충분한 근거 없이 ‘게재 불가’ 판정을 내린다거나, 논문 전체를 정독하지 않은 채 개략적인  평가를 하여서는 안 되며 저자를 비하하는 언동을 외부에 노출해서도 안 되며 그러한 일이 발견될 시는 엄중한 경고나 충분한 응징을 할 수 있다.
  4. 심사위원은 심사과정에서 알게 된 저자에 대한 일체의 정보를 비밀로 하여야 하며, 평가서 작성의 표현에 있어 저자의 인격을 전적으로 존중하여야 하며 논문의 질을 높이는 수준으로 안내하는 교육성이 있어야 한다.
  5. 심사위원은 심사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거나 사적(私的)으로 이용해서는 절대로 안되며 학적인 암시를 받아 자신의 저작으로 응용하면 아니된다. 본회의 논문심사는 단독 비밀 심사의 형식을 견지하면서 학문적 수준을 제고하는 것이므로 학술지가 출판되기 이전에는 일체의 사적(私的)인 행위가 개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제3장 연구윤리 운영

제 6조(윤리규정 준수) 이 규정은 본회의 회칙이 정하는 바에 따라 제정되고, 발효와 동시에 시행된다. 단, 이미 필요한 시행세칙은 위원장이 따로 정한다.

제 7조(윤리위원회 구성) 윤리위원회는 회장과 부회장(5인 내외)으로 구성되며, 회장은 그 위원장이 되고 부회장은 그 위원이 된다. 단 총무이사와 편집이사는 윤리위원회의 요청에 의하여 본 회의에 참석할 수 있다.

제 8조(윤리위원회 기능) 1. 윤리위원회는 본 규정에 위반되는 사항을 접수하고 조사하며 심의하고 의결한다. 그 의결사항은 당사자에게 즉시 통보해야 하며, 다음 총회에 반드시 보고해야 한다.
  2. 접수된 사항을 심의할 때에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충분히 확보하고 비밀을 유지하며 관련자에 대한 신원 정보는 최종 의결시까지 절대로 공개하지 않는다.

제 9조(윤리규정 위반 제보) 1. 본회의 회원은 다른 회원의 윤리규정 위반 사실을 인지하였을 경우, 구체적인 사실을 근거로 윤리위원회에 비밀로 제보할 수 있다. 단 사적인 편견이나 예단으로 학회의 분위기를 경직되게 하여서는 아니되며, 허위로 제보한 경우에는 그에 상응하는 제재를 가할 수 있다.
  2. 편집위원이나 심사위원 등이 투고논문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알게 되는 윤리규정 위반의 경우에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제보한다.
  3. 연구자의 논문이 게재된 후 일정 기간이 지난 추후에라도 문제성이 발견될 때에는 상응한 조치를 한다.

제10조(조사 및 심의) 1. 본회의 윤리규정 위반으로 제보된 회원은 윤리위원회의 조사에 적극 협조하여야 한다. 만일에 이 조사에 협조하지 않는다면 그 사실 또한 윤리규정 위반으로 간주한다.
  2. 제보에 따른 조사 대상의 투고 논문은 그 사실이 판명될 때까지 일단 게재 유보조치를 취하고, 다음 학술지 발간 이전까지 심의해서 완료한다.

제11조(소명 기회) 윤리규정 위반으로 제보된 회원에게는 충분한 소명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그 소명의 방식에는 당사자의 희망에 따라 비공개가 원칙이지만 공개적인 논의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제12조(징계의 유형) 윤리위원회의 징계 유형에는, 경고, 투고제한, 임원 해촉, 회원자격정지.박탈 등이 있으며, 투고(게재) 논문에 대해서는 게재 유보 및 게재 취소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연구비 수혜의 경우 부당 집행으로 그 지원기관으로부터 심각한 지적을 받았을 경우에도 징계 대상이 된다.  

제13조(규정 개정) 이 규정의 개정 절차는 본 학회의 회칙 개정 원칙(제7장 22조)에 준한다.

제14조(기타) 이상의 규정에 명기되지 않은 모든 사항은 일반 관례에 따른다.

<부 칙>
이 규정은 본학회 회칙 22조의 2에 의거 이사회(2007.1.15)의 결의를 거쳐 2007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

韓國思想文化學會 學術硏究倫理委員會

윤리위원장 
조준하(동덕여대)

윤리위원 
문학
김병국(건양대)   
이구의(상주대)   
이정화(숙명여대) 
임선애(대구카톨릭대)
이승남(동국대)
박  희(선문대)

사학
김항수(동덕여대) 
한정수(대진대)   
장재천(용인대)   
김명숙(동덕여대)    
윤종일(서일대)    
김문식(단국대) 

철학
김문준(건양대)   
김경호(고려대)   
이형성(동국대) 
엄연석(서울대)
손흥철(연세대)
김인규(영산대)

문화
박영진(경기대)   
김은정(전남대)   
차미애(홍익대) 
손환일(경기대)
차수정(숙명여대)
이종숙(한양대)
◈이 한국사상문화학회 연구윤리규정은 한국사상과 문화제40집에 계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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