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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일반현황
학회일반현황
학회명 국문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기관구분 학회
영문 Korean Society Of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제재이력 변경이력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www.eia.or.kr 이메일  
주소 [06253]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1길 14, 1305호 (역삼동,삼일프라자)
대표자 성명 오종민
소속 경희대학교 직위 교수
임기 2020-01-01 ~ 2021-12-31
실무자 성명 전숙진 연락처(핸드폰)
기업단체구분
연구분야 환경영향평가
행정인력수 1명 전임연구인력수 100명
설립구분 사단법인 설립일자 1992-06-18
설립목적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는 1992년 창설되어 지속가능한 개발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학술적 이론, 전략과 실무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국제영향평가학회의 세계적인 조류와 같이 개발로 인한 다양한 환경영향 예측과 전략, 제도 등의 발전을 도모하고 회원 상호간 정보와 지식을 교환, 보급하며 친목을 도모함으로써 학문의 발전과 환경보전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윤리제정일 2007-05-23 원문서비스url www.eia.or.kr
연구윤리내용
										연구윤리규정

제1장 총칙
1.연구윤리규정은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이하 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환경영향평가”에 투고 및 게재되는 논문의 진실성을 확보하고 연구부정행위로 추정되는 경우 공정하고 체계적으로 조사, 검증할 수 있는 원칙과 기준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 이 규정은 “환경영향평가”에 논문을 투고하는 모든 연구자, 심사위원, 편집위원에 대하여 적용한다. 
3. 연구윤리규정은 연구자가 논문을 투고하거나 심사하기 전에 공시하며, 투고한 시점과 심사시에 연구자와 심사자는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것으로 본다. 
 
제2장 연구자의 윤리
1. “환경영향평가”에 논문 등을 투고한 연구자는 연구 및 투고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연구부정행위를 하지 않아야 한다. 
2. 연구부정행위에는 위조, 변조, 표절, 중복게재/이중투고, 부당한 논문저자표시 등이 포함된다. 
  1) 위조란 연구재료, 장비 및 과정을 조작하거나 연구자료와 결과를 변형,삭제하여 연구내용을 왜곡하는 행위를 말한다. 
  2) 변조란 연구자료나 연구결과를 변형하여 이를 기록하거나 문서화하는 행위를 말한다. 
  3) 표절이란 타인의 아이디어나 연구과정, 연구결과나 용어를 적절한 승인없이 자신의 것처럼 사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4) 중복게재란 이미 발간된 자신의 연구물의 내용과 상당부분 겹쳐지는 경우를 말한다. 
  5)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란 연구활동에 기여를 한 사람을 논문저자로 등재하지 않거나, 기여를 하지 않은 자를 논문저자로 등재하는 행위를 말한다. 
  6) 이중투고라 함은 거의 동일한 연구내용을 2개 이상의 학술지에 동시에 투고하여 비슷한 시기에 심사를 받는 행위를 말한다. 먼저 투고한 학술지에서 게재불가의 심사결과 통지를 받은 이후 다른 학술지에 투고하는 것은 이중투고에 해당되지 않는다. 
3. 연구자는 투고하는 논문과 함께 연구윤리준수에 대한 동의서를 제출해야 한다. 
4. 연구자는 게재결정이 내려진 이후나 게재된 이후에도 자신의 연구결과에서 심각한 오류를 발견하는 경우, 즉시 편집위원회에 해당 연구내용의 수정 또는 게재 철회를 요청하여야 한다. 
 
제3장 심사자의 윤리
1. 모든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에서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규정이 정한 기간 내에 성실하게 심사하여 평가서를 통보해야 한다. 자신이 논문을 심사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되면, 지체없이 그 사실을 알려야 한다. 
2. 모든 심사위원은 심사의뢰 받은 논문을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하며,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사적 친분 관계에 의해 영향을 받는 판단을 해서는 아니 된다. 심사자의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아니 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거나 심사논문을 제대로 읽지 않고 게재불가 판정을 해서는 아니 된다. 
3. 모든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저자의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평가 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심사내용을 밝히되, 수정이나 보완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하는 표현은 하지 않아야 한다.
4. 모든 심사위원은 전 심사과정에서 논문에 대한 비밀을 보장하여야 한다. 논문에 대하여 특별한 조언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라면 논문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그 내용에 대하여 다른 사람과 논의해서는 안 된다. 논문이 공식적으로 출판되기 전에는 논문내용을 인용해서는 아니된다. 

제4장 윤리위원회
1. 편집위원회는 연구윤리규정상의 부정행위에 대한 최종 판정권을 가지며 독자의 제보 또는 위원회 자체 판단에 따라 부정행위 여부를 검토하고 판정하는 연구윤리위원회의 역할을 겸한다. 윤리규정 위반여부의 판단은 편집위원 과반수 참석과 참석자 2/3 이상 찬성으로 의결한다. 해당 위반사안과 이해상충 관계가 있는 편집위원을 판정과정에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
2. 연구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사안에 대하여 제보자, 연구자, 심사위원,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통하여 검토하여 판정한다. 위원회는 윤리규정위반 사실을 해당 연구자에게 통보하고 소정의 기한을 정하여 충분히 소명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위원회는 최종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해당연구자와 제보자의 신원 및 정보를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3. 연구부정행위로 판정을 받은 논문연구자는 판정 후 3년간 단독 혹은 공동으로 “환경영향평가”에 논문게재신청이 금지되며, 해당논문은 논문 목록에서 삭제된다. 이후 발간되는 첫 “환경영향평가”와 환경영향평가학회 홈페이지에 연구부정행위사실을 공지한다. 위원회는 판정 절차가 완료된 후, 윤리위반과 제재 조치에 관련된 세부사항을 유관기관에 통보할 수 있다.

2007년 5월 23일 제정
2014년 4월 24일 개정
										
연구윤리파일 연구윤리규정.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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