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관정보

기관정보 기관정보상세

기관상세정보

학회일반현황
학회일반현황
학회명 국문 한국식품조리과학회 기관구분 학회
영문 Korean Society of Food and Cookery Science 제재이력 변경이력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www.kfcs.org 이메일  
주소 [135910]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5길 20, 412호 (역삼동 현대역삼벤처텔)
대표자 성명 이경애
소속 순천향대학교 직위 교수
임기 2020-01-01 ~ 2020-12-31
실무자 성명 박지수 연락처(핸드폰)
기업단체구분
연구분야 자연과학
행정인력수 1명 전임연구인력수 0명
설립구분 사단법인 설립일자 1984-06-21
설립목적
											본 회는 식품조리과학에 관한 연구와 지식을 보급시키며 우리 농수축산물을 이용한 전통식품의 과학화 및 산업화를 통하여 국민 식생활의 질적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윤리제정일 2007-01-01 원문서비스url http://www.kfcs.org/journal/thesis.asp
연구윤리내용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연구윤리규정

(2007년 1월 1일 제정, 2016년 7월 25일 개정, 2017년 1월 17일 개정, 2018년 8월 31일 개정, 2020년 1월 17일 개정)

제1장 총칙 

제1조 (연구윤리의 정의)
연구윤리란 연구자가 연구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정보를 정직하게 전달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연구결과를 객관적으로 명확하게 보고하여 책임 있는 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제2조 (윤리규정의 목적)
한국식품조리과학회(이하 학회라 약칭함)는 식품조리과학에 관한 연구와 지식을 보급시키며 우리 농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식재료로 만든 식품의 과학화 및 산업화를 통하여 국민 식생활의 질적 향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본 규정의 정립을 통해 연구 논문의 작성과 평가 및 학술지의 편집에 대하여 학회가 추구하는 윤리 수준을 모든 회원들에게 재확인하도록 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본 규정은 학문연구의 윤리성과 진실성을 확보하고 부정행위를 공정하게 검증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여 한국식품조리과학회 회원들에게 연구의 윤리성을 고양하고 부정행위를 방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제3조 (연구윤리 대상 및 교육)
본 규정은 학회에 등록한 모든 회원에게 적용되며, 모든 회원이 이를 숙지하도록 학회에서 발행되는 간행물과 홈페이지를 통해 본 규정을 제공하고 연구윤리교육을 실시한다. 


제2장 연구 부정행위의 윤리규정 

제4조 (연구의 진실성)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를 발표하는 저자와 연구결과를 평가하는 심사위원은 모두 학자로서의 양심에 어긋남이 없이 투명하고 진실하게 연구 활동을 수행해야 한다. 

제5조 (연구 부정행위의 정의)
① 연구 부정행위는 연구계획, 연구수행, 연구보고 및 발표, 연구의 심사 및 평가 등에 있어서 발생하는 위조, 변조, 표절, 중복게재 등의 행위를 말한다.
②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결과의 기록을 허위로 만들어 보고하고 제출하는 행위를 말한다.
③ ‘변조’는 연구 자료나 장비 혹은 과정을 조작 하거나 데이터 또는 결과를 변형·삭제함으로써 연구 기록이 정확하게 표현되지 않도록 하는 행위를 말한다.
④ ‘표절’은 창시자의 공적을 인정하지 않고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 연구과정, 연구결과 혹은 표현에 적절한 출처를 명시하지 않고 전체나 일부분을 유용하는 것을 말한다. 표절의 유형은 ‘아이디어 표절’과 저자를 밝히지 않고 타인이 저술한 본문의 일부를 복사하는 ‘본문 표절’, 본문의 일부를 조합하거나 단어의 추가, 삽입 또는 동의어로 대체하는 ‘모자이크 표절’ 등이 있다.
⑤ ‘중복게재’는 완전히 동일하거나 거의 동일한 연구내용을 다른 학술지에 두 번 이상 발표하여 게재하는 것을 말한다. 게재 예정 또는 심사 중이거나 이전에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투고하여 게재하는 것으로 이미 발표된 연구물을 사용하여 출판하고자 할 경우에는, 편집자에게 이전 출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복 게재나 이중 출판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제3장 연구자가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6조 ① (저자의 책임)
연구자는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결과에 대해서만 공정한 설명과 함께 정확하게 저술하고 저자로서의 책임을 진다. 저자는 자신이 행하지 않은 연구를 자신의 연구 결과인 것처럼 논문이나 저술에 제시하지 않는다. 타인의 연구 결과는 출처를 명시하고 여러 차례 참조할 수는 있지만, 그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제시하는 것은 표절이 된다.
연구자는 연구결과물을 발표할 경우 연구자의 소속, 직위(저자정보)를 정확하게 밝혀 연구의 신뢰성을 제고하며, 교신 또는 책임저자는 공동저자들을 대표하여 데이터의 정확성, 저자로 기록된 이름, 모든 저자들의 최종 초안 승인, 모든 교신과 질문에 대한 응답 등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② (데이터 및 연구결과의 관리)
데이터는 신뢰할 수 있는 타당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수집, 기록하고 일정기간 동안 보관하여 필요시 확인 가능하도록 해야한다. 

③ (저자됨 기준) 
저자됨은 아래 4 기준에 바탕을 두며 4 기준 모두 만족 시 저자라 할 수 있고, 한가지 기준이라도 불만족 시 사사에 표시를 하며 기여자로 간주된다. 
    - 연구의 개념이나 디자인, 데이터 획득, 분석 또는 해석에 실질적으로 상당히 기여
    - 중요한 학술적 내용에 대해 초안 작업을 하거나 비판적으로 수정
    - 출판될 버전에 최종적으로 승인
    - 연구의 어떤 부분의 정확성 또는 진실성과 관련된 질문에 적절히 조사되고 해결되도록 연구의 모든 측면에 책임을 지는 것에 동의

제7조 (저자의 순서)
논문 저자의 순서는 상대적 지위에 관계없이 공동저자간의 합의 하에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공동연구자로 정확하게 반영되어야 하며 저자들은 저자 기재 순서에 대한 원칙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제8조 (중복게재 및 이중출판)
저자는 게재 예정 또는 심사 중이거나 이전에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투고하지 않는다. 발표된 연구물을 사용하여 출판하고자 할 경우에는, 편집자에게 이전 출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복 게재나 이중 출판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제9조 (참고문헌의 인용)
① 저자는 타인의 연구 내용의 일부를 논문에 인용할 경우 정확하게 원문 그대로 또는 번역하여 기술하고, 상식에 속하는 자료가 아닌 경우는 반드시 출처를 밝힌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참고)할 경우에는 반드시 인용(참고) 여부를 밝혀야 하며, 이를 통해 선행연구의 결과이고 어디서부터 본인의 연구결과인지를 분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② 저자는 참고문헌의 출처 표시와 목록 작성의 정확성을 기하여야 한다. 저자명, 학술지의 권·호수, 페이지, 출간 년도 등 인용의 모든 요소를 2차 출처에 의존하지 말고 원 논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만 재인용을 밝히고 인용해야 한다.
③ 자신의 데이터나 이론에 유리한 문헌만을 편파적으로 참고문헌에 포함시켜서는 안되며, 자신의 관점과 모순되는 문헌도 인용해야 할 윤리적 책무가 있다. 

제10조 (저자의 논문수정)
저자는 논문을 평가한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의 의견을 가능한 수용하여 논문에 반영토록 하고, 이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근거와 이유를 편집위원(회)에게 제시하여야 한다. 

제4장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11조 (심사위원의 책임과 의무)
심사위원은 편집위원이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기간 내에 성실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자신이 논문 평가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편집위원에게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보한다. 

제12조 (심사의 공정성)
심사위원은 논문을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관계를 떠나 논문의 질, 연구의 실험성, 이론성 및 해석에 관해 엄격한 과학적 기준 및 연구 기준을 적용해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탈락시키거나, 심사위원 본인의 관점(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되며, 심사 대상 논문을 제대로 읽고 평가한다. 

제13조 (심사위원의 비윤리적 행위)
① 심사위원은 저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하고,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은 삼간다. 평가 의견서에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적절하게 설명하고,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는 그 이유도 함께 설명해야 한다.
② 자신이 맡은 심사를 대학원 학생이나 제 3자에게 부탁하는 행위를 삼간다.
③ 심사 종료 후 심사 내용의 사본을 반납하거나 분쇄하지 않고 보유하는 행위는 금한다. 

제14조 (심사 중 기밀유지)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논문 평가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논문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다른 사람과 논의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사용하거나 공개해서는 안된다. 

제5장 편집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15조 (편집위원의 책임)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책임을 지며, 심사과정의 진실성을 확보하고 저자의 인격과 학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한다. 

제16조 (공정성)
① 편집위원은 학술지 게재를 위해 투고된 논문을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을 배제하고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공정하게 처리하며, 요청이 있으면 논문의 심사과정을 명확하게 공개해야 한다.
② 편집위원은 해당 분야의 전문 지식과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투고 논문 평가를 의뢰한다. 심사 의뢰 시에는 투고자와 동일기관 소속, 저자와 지나치게 친분이 있는 심사위원 선정을 배제하고 적대적인 심사위원을 피함으로써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제17조 (기밀유지)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위원뿐 아니라 어떤 사람에게도 저자의 인적사항과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면 안된다.

제6장 생명윤리

제18조 (인간대상연구)
인간대상연구는 사람을 대상으로 물리적으로 개입하거나 의사소통, 대인 접촉 등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수행하는 연구 또는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이용하는 연구로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연구를 말하며, 다음과 같은 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① 헬싱키 선언에 입각하여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하는 방식으로 하여서는 아니 되며, 연구대상자 또는 보호자 등의 인권과 복지가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② 연구대상자 또는 보호자에게 연구의 목적과 연구 참여 중 일어날 수 있는 정신적, 신체적 위해에 대하여 충분히 설명하여야 하고, 이에 대해 자발적인 동의를 받았음을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③ 연구대상자 또는 보호자의 사생활은 보호되어야 하며,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는 개인정보는 당사자의 동의 또는 관련 법률에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비밀로서 보호되어야 한다 
④ 인간대상연구를 하려는 자는 인간대상연구를 하기 전에 연구계획서를 작성하여 연구자가 소속된 기관의 기관생명윤리위원회(Institutional Review Board, IRB)의 심의를 받을 것을 권장하며, 필요시 편집위원회에서는 서면동의서 및 IRB 승인서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⑤ 그 밖의 사항에 관하여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을 준수하여야 한다.

제19조 (동물실험)
동물실험은 교육, 시험, 연구 및 생물학적 제제(製劑)의 생산 등 과학적 목적을 위하여 실험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험 또는 그 과학적 절차를 말하며, 다음과 같은 원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① 동물실험은 동물 생명의 존엄성과 인류의 복지 증진을 고려하여 실시하여야 한다. 
② 동물실험은 실험동물의 윤리적 취급과 과학적 사용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자가 시행하여야 하며 필요한 최소한의 동물을 사용하여야 한다.
③ 실험동물의 고통이 수반되는 실험을 행할 때는 감각능력이 낮은 동물을 사용하고, 진통·마취제 사용 등 수의학적 방법에 따라 고통이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④ 동물실험을 하려는 자는 동물실험을 하기 전에 연구자가 소속된 기관의 동물실험윤리위원회의 심의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 
⑤ 실험 과정에 연구기관의 윤리위원회 규정이나 NIH Guide for the Care and Use of Laboratory Animals에 저촉되지 않았음을 명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⑥ 그 밖의 사항에 관하여는 「실험동물에 관한 법률」, 「동물보호법」 등 관계 법령을 준수하여야 한다.


제7장 윤리규정의 시행

제20조 (윤리규정 준수의 의무)
본 학회의 신규 회원은 본 연구윤리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다. 기존 회원은 윤리규정의 발효 시 윤리규정의 준수를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제21조 (윤리규정위반의 보고 및 제보자 보호)
① 회원은 다른 회원의 윤리규정 위반을 인지할 경우 그 회원으로 하여금 윤리규정을 환기시켜 문제를 바로잡도록 한다. 그러나 문제가 바로잡히지 않거나 명백한 윤리규정 위반 사례가 드러날 경우에는 학회 윤리위원회에 보고한다.
② 윤리위원회는 제보자 및 조사대상자가 불이익이나 부당한 압력 또는 위해 등을 받지 않도록 보호해야 할 의무를 지니며,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된다.
③ 제보자는 위반행위의 신고 이후에 진행되는 조사절차 및 일정 등에 대하여 알려줄 것을 요구할 수 있으며 윤리위원회는 이에 성실히 응하여야 한다. 

제22조 (연구윤리위원회의 역할)
연구윤리위원회는 학회 회원의 연구윤리와 관련된 각 호의 사항을 심의, 의결한다.
① 연구윤리 확립에 관한 사항
② 연구부정행위의 예방, 조사에 관한 사항
③ 연구윤리 위반 검증 및 검증결과 처리와 후속조치에 관한 사항
④ 피조사자 명예회복에 관한 사항
⑤ 기타 연구윤리위원회 위원장이 부여하는 사항

제23조 (연구윤리위원회의 구성)
연구윤리위원회는 5인 이상으로 구성하며 위원장은 회장으로 하고 부위원장은 편집위원장으로 하며 그 외의 위원은 회장이 위촉하고 임명한다.

제24조 (연구윤리위원회의 권한 및 조사대상자의 보호)
① 연구윤리위원회는 연구윤리 부정행위의 혐의에 대한 보고접수 권한 및 진실성 검증을 위한 조사 권한을 갖는다. 연구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안에 대하여 제보자, 피조사자,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통하여 폭넓게 조사를 실시한 후, 위반이 사실로 판정된 경우에는 학회장에게 적절한 제재조치를 건의할 수 있다.
② 연구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회원은 연구윤리위원회의 조사에 협조해야 하고 조사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연구윤리규정 위반이 된다. 연구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회원에게는 충분한 소명의 기회를 준다. 연구윤리규정 위반에 대해 학회의 최종적인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연구윤리위원회 위원들은 해당 회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25조 (연구윤리위반에 대한 처리 및 사후 관리)
연구윤리위원회의 징계 건의가 있을 경우, 연구윤리위원회를 소집하여 징계 내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징계는 위원의 과반수의 찬성으로 징계내용을 결정한다. 징계가 판정된 회원의 연구결과는 학회지나 학술대회 발표집,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삭제하고 향후 5년간 논문투고금지, 회원자격 정지 또는 박탈 등의 징계를 하며 이 조치를 대상자의 소속기관에 알리거나 학회지에 공시하여 같은 사례의 위반행위를 예방하도록 한다. 

- 부 칙 - 
제1조 (효력발효)
이 연구윤리규정은 2007년 1월 1일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For the policies on the research and publication ethics not stated in this instructions, International standards for editors and authors (http://publicationethics.org/international-standards-editors-and-authors) can be applied.
										
연구윤리파일 한국식품조리과학회지 연구윤리규정(국문)_2020-01-17 개정 최신본.hwp   다운로드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