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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일반현황
학회일반현황
학회명 국문 한국목재공학회 기관구분 학회
영문 The Korean Society Of Wood Science & Technology 제재이력 변경이력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www.kswst.or.kr 이메일  
주소 [02455]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57, 국립산림과학원 나무병원동 2층 (청량리동)
대표자 성명 박병대
소속 경북대학교 직위 교수
임기 2020-01-01 ~ 2021-12-31
실무자 성명 서상희 연락처(핸드폰)
기업단체구분
연구분야 목재공학/과학
행정인력수 1명 전임연구인력수 0명
설립구분 사단법인 설립일자 1972-07-15
설립목적
											本 協會가 創立하게 된 經緯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 木材加工分野의 産學協同을 爲한 모임의 必要性은 오래 전부터 關心있는 분들의 論議對象이 되어 왔으나 여러 가지 與件으로 實現을 보지 못하였다. 1971年 2月 下旬頃 韓國林學會가 開催 되었을時 木材加工分野에 從事하는 會員 10餘名命이 林業試驗場 利用科長室 에 모여 木材加工分野 發展問題를 熟議한 끝에 林産加工硏究會를 組織함으로써 具體化되기 始作하였다. 本協會의 産婆役이라 할 수 있는 同硏究會에서는 우리나라 合板工業을 爲始한 木材加工分野가 刮目할 만한 發展을 거듭하고 있음에도 硏究機關을 비롯한 學界와 産業界가 相互紐帶을 갖지 못하여 技術의 文流는 勿論 意思疏通의 機會마저 변변히 가져보지 못한 채 閉鎖的인 狀況이 持續되어옴으로써 解放後 4半世紀가 지난 오늘날까지 同分野의 技術用語統一을 이룩하지 못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라 甚至於는 恥辱的인 過去의 殘滓를 拂拭없이 常習的으로 一部 日語가 通用되는 事例가 往往있음을 痛歎한 나머지 第一次的으로 用語의 統一을 期 하고 새로운 技術의 普及과 硏究開發의 促進을 爲한 介體로서 學界, 硏究機關, 産業界를 總網羅한 獨自的인 協議機構를 發足시킬 것에 뜻을 모았고 學界와 硏究機關이 主動이 되어 本協會의 創立을 서두르게 되었다.
										
연구윤리제정일 2008-11-06 원문서비스url
연구윤리내용
										연구 윤리 규정

「 목재공학 」 은 목재와 관련한 학문을 연구하는 산·학·연의 구심체로서 이에 대한 제반 기술향상과 관련 산업 발전 및 회원 상호간의 친목 목적으로 하는 한국목재공학회의 학술지이다. 

본 연구윤리규정(이하 “윤리규정”이라 약칭함)은 본 학회 회원(이하 “회원”이라 약칭함)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연구윤리의 원칙과 기준을 규정한다. 회원들은 학술 연구 수행 및 연구 논문 발표 시 연구윤리를 준수함으로써 연구의 가치를 서로 인정하고 연구결과를 함께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목적으로 제정한 “윤리규정”의 내용은 이미 관행적으로 지켜지고 있는 것이지만, 모든 회원들에게 연구 논문의 작성과 심사 및 학술지의 편집에 대하여 학회가 추구하는 윤리 수준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제1장 연구 관련 윤리규정

제1절 저자가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1조 표절  
저자는 자신이 행하지 않은 연구나 주장의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논문이나 저술에 제시하지 않는다. 타인의 연구 결과를 출처를 명시하여 참고할 수는 있을지라도 그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 결과이거나 주장인 것처럼 제시하는 것은 표절이 된다. 
  
제2조 연구업적의 저자 
(1) 연구자는 자신이 실제로 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책임을 지고 업적으로 인정받는다. (2) 연구업적물의 저자는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정확하게 반영하여야 한다. (3) 저자는 연구 설계와 자료 확보, 분석, 평가에 기여하고, 논문 초고 작성 또는 수정에 기여하고, 최종고 출판에 동의하고, 연구 과정이 적절히 이루어졌음에 동의하여야 한다. (저자됨(Authorship) 기준) 
 
제3조 
연구업적물의 중복 게재 또는 이중 출판저 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미 출판된 자신의 연구업적물(게재 예정이거나 심사 중인 연구업적물 포함)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출판하지 않는다.  
  
제4조 인용 및 참고 표시 
공개된 학술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정확하게 출처를 기술해야 하고 개인적인 접촉으로 취득한 정보는 정보 제공자의 동의를 받은 후에 인용한다.  
  
제5조 논문의 수정 
저자는 논문의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의 의견을 가능한 한 수용하여 논문에 반영되도록 노력해야 하고, 이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근거와 이유를 상세하게 적어서 편집위원에게 알려야 한다. 
 
제2절 편집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6조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저자의 인격과 학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한다. 
  
제7조 
편집위원은 학술지에 투고된 논문을 투고규정에 근거하여 공정하게 심사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8조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하여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제9조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저자에 대한 사항이나 논문의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 
  
제10조 
편집위원은 논문심사 및 논문게재에 대해서 심사위원의 독립성을 보장한다. 
   
제11조 
편집위원회의 논문심사 및 관련서류는 대외비로 등록하고 보존기한을 3년으로 한다. 
  
제3절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12조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을 심사기간 내에 성실하고 공정하게 평가하여 그 결과를 편집위원에게 통보해야 한다. 만약 자신이 논문의 내용을 평가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편집위원에게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제14조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하며,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 
  
제2장 윤리규정 시행 지침 
  
제15조 윤리규정 위반 보고 
회원은 다른 회원이 윤리규정을 위반한 것을 인지한 경우 그 회원으로 하여금 윤리규정을 환기시켜 발생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하고,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문제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학회 윤리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윤리위원회는 문제를 학회에 보고한 회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16조 윤리위원회의 구성 
(1) 윤리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한 10인 이내로 구성한다.(2) 위원장은 상임부회장으로 한다.(3) 위원은 편집위원장, 총무이사, 재무이사, 기획이사를 포함 한다. 
  
제17조 윤리위원회의 권한  
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안에 대하여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통하여 폭넓게 조사를 실시한 후, 윤리규정 위반이 사실로 판정된 경우에는 회장에게 적절한 제재조치를 건의한다.  
 
제18조 윤리위원회의 조사 및 심의 
회원은 윤리위원회에서 행하는 업무에 협조해야 한다.  
  
제19조 소명 기회의 보장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회원에게는 충분한 소명 기회를 주어야 한다.  
  
제20조 조사 대상자에 대한 비밀 보호 
윤리위원은 윤리규정 위반으로 조사 중인 회원의 신분을 학회의 최종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21조 징계의 절차 및 내용 
(1) 윤리위원회의 징계 건의가 있을 경우, 회장은 이사회를 소집하여 징계 여부 및 징계 내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윤리규정을 위반했다고 판정된 회원에 대해서는 경고, 회원자격의 정지 또는 제명 등의 징계를 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결과를 공개할 수 있다. 
(2) 투고된 논문이 연구 부정직 행위에 해당된다면 편집위원회는 해당 논문을 “게재불가” 또는 “게재 삭제”로 처리한다. 투고자에게는 판정된 시점 이후 3년간 본 학회지로의 논문 투고를 금한다.  
 
  
부 칙 
 
1. 본 규정은 2020년 3월 19일 부터 시행한다. 
										
연구윤리파일 연구 윤리 규정 (2020.03.19).hwp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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