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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일반현황
학회일반현황
학회명 국문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기관구분 학회
영문 The Korean Academy of Asthma,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제재이력 변경이력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www.allergy.or.kr 이메일  
주소 [1105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팔레스 빌딩 1705호
대표자 성명 최병휘
소속 중앙대학교 직위 교수
임기 2011-12-01 ~ 2013-11-30
실무자 성명 정춘희 연락처(핸드폰)
기업단체구분
연구분야 의약학
행정인력수 1명 전임연구인력수 0명
설립구분 기타 설립일자 1972-01-01
설립목적
											알레르기학회는 1972년 창립되어 30여년 동안 기관지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 알레르기관련 질환의 연구와 발전에 주력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힘쓰며 여러 학술활동을 주도하여 인정받는 학회가 되었습니다.
본 학회는 1982년 국제 알레르기 및 임상면역학회에 정회원국으로 가입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 후 여러 차례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국제적으로 그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학회 전체 회원들의 노력과 협조로써 현재까지 이루어낸 훌륭한 업적을 바탕으로 21세기에는 정보화, 세계화를 추구하는 학회가 되도독 노력하겠습니다. 
										
연구윤리제정일 2008-06-25 원문서비스url
연구윤리내용
										 대한 천식 및 알레르기학회 연구윤리 규정 ◇ 
  
제정: 2008년 6월 25일 

제1조  
  본 규정은 ‘천식 및 알레르기’ 투고자, 간행위원 및 심사위원이 연구, 논문 및 출판물 등에 관련하여 지켜야 할 연구윤리의 원칙과 기준을 규정한 것으로 반드시 이 규정을 준수하여야 한다. 
제2조  
   ‘천식 및 알레르기’에 투고된 논문 및 출판물의 저자가 타인의 연구나 주장의 일부분을 자신의 연구 결과나 주장인 것처럼 논문이나 출판물 등에 제시하는 것은 표절에 해당되며 본 학술지는 표절 논문의 게재를 허락하지 않는다. 다른 학술지에 이미 게재된 논문(게재 예정이거나 심사 중인 논문 포함) 또한 본 잡지에 이중 게재할 수 없으며, 본 잡지에 게재된 논문도 임의로 다른 학술지에 게재할 수 없다. 
제3조  
  ‘천식 및 알레르기’ 심사 중에 있는 논문에 대한 표절 혹은 이중 게재 여부 확인은 간행위원회가 담당하고, 연구윤리 규정 위반이 있을 경우에는 윤리위원회에서 사안을 심의 후 이사회에서 본 규정 위반 여부 및 징계에 관한 내용을 의결한다. 징계는 표절 혹은 이중 게재의 경중에 따라 논문 목록 삭제, 해당 논문의 교신저자와 제1저자의 본 학회지 투고 금지, 표절 논문 저자의 소속기관에 표절 사실을 통보한다. 또한 한국학술진흥재단과 이중으로 논문이 개재된 다른 학술지에 해당 내용을 통보하며 본 학술지에도 그 내용을 공고한다. 
제4조  
  논문이나 기타 출판물의 저자는 연구나 출판물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공정하게 정해져야 하며, 상대적 지위를 이용한 저자의 임의 변경은 인정받을 수 없다. 저자는 다음의 3가지 항목을 모두 만족시킬 때로 정의한다. 1) 학술적 개념과 계획 혹은 자료의 수집이나 분석 혹은 해석을 하는 데 있어서 상당한 공헌을 하고, 2) 논문을 작성하거나 중요한 내용을 수정하며, 3) 출간될 원고를 최종적으로 승인한다. 
제5조  
  사람을 대상으로 연구한 경우 1964년에 만들어지고 2004년에 개정된 헬싱키선언문이나 의사협회 ‘의사윤리지침’에 따라 윤리적 기준에 부합했는지 밝혀야 하며, 연구가 수행된 소속 기관의 연구윤리위원회(IRB) 승인서를 받아 그 내용을 원고에 기술한다. 동물 실험인 경우 연구자는 실험과정이 IRB 승인을 받았거나 연구실에서의 동물실험에 관련된 국내, 국외의 실험지침을 따랐는지 원고에 기술하여야 한다. 
제6조  
  연구의 대상이 되거나 참여한 환자는 ‘피험자 동의서’에 허락된 사항 이외의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환자 신원을 알 수 있게 하는 개인 정보는 논문의 서술 부분, 사진, 가계 등 어떤 형태로도 출판할 수 없다. 단 환자 개인 정보가 과학적 정보로서 필수 불가결한 경우에는 출판하기 전에 환자, 부모 또는 보호자에게 설명하고 서면으로 ‘피험자 동의서’를 받아야 한다. 환자의 세부적인 신상에 관한 사항은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생략함이 옳으며 환자의 익명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환자 자료를 변조하거나 위조해서는 안된다. 
제7조  
  이해관계는 논문의 출판과 관련된 사람(저자, 편집인, 전문가 심사자, 출판인 등) 또는 기관이 특정 논문에 재정적인 이익이 걸려 있거나 사적인 특별한 관련(겸직 여부, 학문적인 경쟁, 지적 소유권 경쟁, 지적인 관심사 등)이 있는 경우를 말하며, 본 학술지에 논문을 제출하는 저자는 논문의 내용이나 결과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모든 이해관계를 논문 표지 혹은 하단에 밝혀야 한다. 또한 연구자들은 연구 수행과 관련하여 취득한 정보를 이용하여 부당하게 이용하거나 부적절한 이득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제8조  
  간행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저자에 대한 선입견이나 친분과는 무관하게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논문을 공정하게 처리하여야 한다. 간행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해야 하며,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제9조  
  심사위원은 간행위원(회)이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규정이 정한 기간 내에 규정에 따라 성실하게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간행위원(회)에게 통보해 주어야 한다. 심사위원은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하며,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고 임의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부칙 
  본 연구윤리 규정은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2008년 10월 1일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연구윤리파일 의료윤리규정(238-239)Aaci000-07(공지사항).hwp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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