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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일반현황
학회일반현황
학회명 국문 대한수학회 기관구분 학회
영문 The Korean Mathematical Society 제재이력 변경이력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http://www.kms.or.kr 이메일  
주소 [06130]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 411호 (역삼동)
대표자 성명 금종해
소속 한국과학기술원부설고등과학원 직위 교수
임기 2019-01-01 ~ 2022-12-31
실무자 성명 김현선 연락처(핸드폰)
기업단체구분
연구분야 수학
행정인력수 6명 전임연구인력수 0명
설립구분 사단법인 설립일자 1946-10-18
설립목적
											본 법인은 공익법인의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수리과학의 연구와 보급을 진흥하고, 과학의 제 부문과 협력하여 학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대한수학회 정관 제1조]
										
연구윤리제정일 2008-10-24 원문서비스url http://www.kms.or.kr/journal/sub01.html
연구윤리내용
										<대한수학회 연구 윤리 규정>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이 규정은 대한수학회 회원이 대한수학회 학술지 업무와 관련한 대한수학회 연구 윤리 지침(이하 윤리 지침이라 칭함)에 위반되는 행위가 발생했을 때 학회가 이에 대처하는 절차와 기준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 (신고) 대한수학회의 학술지 업무와 관련하여 윤리 지침이 위반된 사실을 인지한 사람은 누구라도 그 사실을 구체적으로 적시하여 학회 사무국에 신고할 수 있다.

제2장 연구윤리위원회

제3조 (구성)
	① 제1조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기 위해 연구윤리위원회를 둔다.
	② 연구윤리위원회는 학술부회장, 총무부회장, 편집이사(회지, 회보, 논문집)를 포함하여 총 10인 이내로 회장이 임명하고 위원장은 학술부회장으로 한다. 임기는 회장의 임기와 동일하다.
제4조 (연구부정행위의 판정)
	① 연구윤리위원회는 심의 안건에 대하여 조사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
	② 연구윤리위원회는 해당 연구자에게 문서로 소명할 기회를 부여한다. 
	③ 연구윤리위원회는 전자회의로 개최할 수 있다. 
	④ 연구윤리위원회는 재적위원의 과반수 참여, 참여 위원 3분의 2의 표결 동의로 연구부정행위 여부를 판정하고 부정행위로 판정된 경우 다음 중 해당하는 제재를 의결한다.
		1. 개별 경고 (경고 내용을 문서로 고지하고, 해당 학술지 편집위원장은 이 사실을 신고자에게 통보함)
		2. 공개 경고 (소식지 게재 및 소속 기관 통보)
		3. 공개 경고 및 정관 제11조 ②항의 따른 제명
제5조 (비밀보장)
	① 연구부정행위를 제보한 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② 연구부정행위가 아닌 것으로 판정된 경우와 연구부정행위로 판정되어 제재 조치가 시행되기 전인 경우에 해당 연구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3장 결과 처리

제6조 (처리)
	① 심의 안건이 제4조 ④항에 의하여 연구부정행위로 판정된 경우, 해당 학술지 편집위원장이 그 제재결과를 해당 연구자에게 통보한다.
	② 연구부정행위 당사자로 통보받은 연구자는 통보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1회에 한하여 학회 사무국에 문서로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이 경우 연구윤리위원회는 제4조 ④항에 의거하여 연구부정행위를 재심의한다.
	③ 연구윤리위원회 위원장은 필요에 따라 위원회를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소집권자는 연구윤리위원회는 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하고 해당 제재를 시행한다.

부칙

	① 이 규정은 이사회 및 총회의 의결에 의하여 효력이 발생한다
	② 이 규정은 총회의 의결 이후에 발생한 윤리 지침 위반 사례에 대하여 적용한다.
	③ 이 규정은 2009년 1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된다.
	④ 이 규정은 2014년 10월 25일부터 시행한다.
	⑤ 이 규정은 2015년 10월 24일부터 시행한다.
	⑥ 이 규정은 2017년 10월 28일부터 시행한다.
	⑦ 이 규정은 2019년 10월 26일부터 시행한다.



<대한수학회 연구 윤리 지침>


수학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오래된 학문 중의 하나로서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진보에 공헌하여 왔으며, 특히 최근에 이르러 수학의 연구 결과가 산업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되는 등 수학의 역할이 크게 증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수학의 역할 증대는 수학을 연구하는 연구자들에게 보다 많은 연구 결과를 내야한다는 부담을 주고 있으며, 각 연구 기관들은 소속 연구자들에게 예전에 비하여 보다 많은 연구 결과를 내도록 독려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와 관련하여, 수학에서도 연구와 관련된 비윤리적인 행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비윤리적인 행위로 거론되는 사례들을 살펴보면 의도적인 것들도 있지만, 당사자들의 무관심 혹은 무지에서 비롯된 것들도 있다. 

대한수학회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여, 회원들이 지켜야 할 최소한의 연구 윤리 지침을 마련하기에 이르렀다. 연구자들이 연구 활동과 관련하여 제기될 수 있는 윤리 문제는 이들의 일상사인 연구, 교육, 봉사 부분에 폭넓게 걸쳐 있는데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연구 활동과 그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행위
- 대학원생의 연구논문 및 학위과정 지도와 관련된 행위
- 논문 심사 및 학술지 편집, 연구과제 심사 등으로 다른 연구자의 연구에 관여하는 행위

1. 연구 결과의 발표
연구자는 여러 가지 형태로 자신의 연구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자신의 연구 결과와 연구 과정을 동료들에 알릴 수 있으며, 이러한 연구 결과의 발표는 그 연구자를 평가하는 잣대가 된다.

- 연구 논문

모든 연구자는 자신의 연구 분야 및 관련 분야의 최근 동향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하며, 특히 자신의 연구와 관련된 선행 연구 결과들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선행 연구 결과들은 논문을 작성할 때 적절한 방식으로 인용되어야 하며 다른 연구자의 공헌을 의도적으로 감추지 말아야 한다. 설사 자신의 연구보다 앞선 연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여 인용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를 누락시키는 것은 논문 발표자의 책임이다. 특히, 자신이 기존에 발표한 논문에 나오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이를 인용 없이 그대로 다시 사용하는 경우 표절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연구 논문을 작성하면서 다른 연구자의 발표 결과를 표절하는 행위뿐 아니라, 연구 과정에서 다른 연구자의 아이디어를 도용하는 행위도 삼가야 한다. 동료 수학자와 함께 어떤 주제에 관한 토론을 함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와 연구 결과를 얻었을 경우, 그 동료와 공동으로 논문을 작성해야 할 지 감사의 글을 넣는 것으로 마무리해야 할 지 건전한 상식으로 판단하여야 하고, 그 판단에는 상대방의 의사가 반영되어야 한다.
논문의 저자는 아래의 기준을 모두 충족한 연구자만을 명시하여야 한다.
① 연구의 구상이나 설계에 실질적인 기여; 또는 연구를 위한 자료의 획득, 분석 또는 해석 
② 연구 결과에 대한 논문 작성 
③ 출판하기 위한 최종본에 대한 승인
④ 연구의 모든 측면에 대해 책임을 지며, 연구의 어떠한 부분이라도 그 정확성 또는 진실성에 관련된 문제들을 적절히 조사하고 해결하도록 보증하고 동의 

공동 논문의 저자는 그 논문 결과에 대하여 저자에 상응하는 공헌을 하여야 하며, 이러한 공헌이 있는 연구자는 반드시 공동저자가 되어야 한다. 공동 논문을 작성하는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로마자 순으로 저자 이름을 나열하는 것이 전 세계 수학계에서 확립된 관행이다. 공동 논문을 작성하는 경우,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하는 저자는 논문 투고 및 수정에 관하여 전체 저자와 협의하여야 한다.

- 학술회의 발표

학술회의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것은 논문 출판보다 빠른 시일 안에 자신의 연구 결과를 동료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이다. 이 경우 한 논문 혹은 몇 개의 논문에 나오는 내용을 묶어서 발표할 수 있는데, 공동 논문이 포함되는 경우 공동 연구자의 이름을 반드시 밝혀야 한다. 

학술회의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경우 최종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연구 결과를 함부로 언급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 

- 프로시딩 논문

학술회의에서 구두로 발표한 내용은 대개의 경우 프로시딩 논문으로 나오게 된다. 프로시딩 논문은 학술지에 발표하는 것과 같은 정식 논문이 될 수도 있고 특정 주제에 대한 개괄을 정리하는 논문이 될 수도 있다. 개괄 논문인 경우 이미 출판된 다른 논문의 내용을 중복하여 서술하는 것이 허용되지만 반드시 개괄논문이라는 것을 밝혀야 한다.

- 저서와 역서

수학 관련 저서는 그 수준에 따라서 여러 가지 유형이 있다. 연구자들에게 유용할 정도로 최근 연구 결과를 정리하는 단행본이라면 그 책에 나오는 연구 결과들의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여야 한다. 학부 수준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의 경우, 모든 연구 결과들의 원 출처를 명시할 수는 없지만 학생들에게 유용한 참고문헌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교과서를 출판하는 경우 도서의 판매 등을 고려하여 집필에 관여하지 않은 사람을 저자로 올리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다른 언어로 쓰여 있는 단행본을 참고하여 우리글로 단행본을 작성하였을 경우, 저서인지 역서인지 편역인지 건전한 상식에 의하여 구분하여 출판하여야 한다. 또한, 번역을 하는 경우 다른 사람을 시켜서 번역하고 자신의 이름으로 출판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2. 교육
박사학위를 받는 것은 연구자가 되는 실질적인 출발점이다. 자신의 지도학생에게 박사학위를 주는 경우, 독립적인 연구자로서 자질을 충분히 갖추었는지 신중하게 검토하여야 한다. 박사학위 논문에 나오는 연구 결과가 학술지에 출판될 수 있는 수준인지 살펴보는 것은 이러한 검토 과정에서 기준이 될 수 있다.

연구자들은 스스로 연구 윤리를 철저히 준수함으로써 지도학생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고, 더 나아가서 학생들에게 특정 사안에 대하여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야 한다.

연구자들은 학생이 자신을 지도교수로 신청하였을 때, 전공 분야의 장래 전망이나 취업 기회 등에 대하여 솔직하게 말해 주어야 한다.

3. 편집과 심사
연구자는 다른 연구자의 논문에 대하여 편집을 담당하거나 심사를 의뢰받을 수 있다. 그 외에 각종 연구과제의 심사에 관여하는 경우가 있다.

논문을 투고 받은 학술지의 편집자와 논문 심사를 의뢰 받은 심사자는 빠른 시일 내에 게재 여부를 결정하고 논문 출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편집자와 심사자는 누가 어떤 논문을 심사하였는지 공개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논문이나 연구과제의 심사자는 심사 사실을 피심사자에게 언급하지 말아야 한다. 선의의 경우라 하더라도 이를 피심사자에게 말하는 것은 피심사자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것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 

편집자와 심사자는 편집과 심사 과정에서 다른 연구자의 연구 결과를 미리 알게 될 수 있다. 오로지 편집과 심사 과정을 통하여 이 결과를 알게 된 것이라면, 이 결과를 이용하여 연구 논문을 작성하는 경우 원래 논문보다 먼저 출판하지 말아야 한다.

심사를 배정하는 역할을 맡은 경우 피심사자와 심사자가 특수한 관계에 있지 않은지 유의하여 심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심사 요청을 받은 경우, 피심사자가 자신의 제자 등 특수한 관계에 있을 때에는 요청을 거절하여야 한다. 

심사자는 모든 심사에서 피심사자의 나이, 성별, 출신학교, 소속 및 직위, 종교, 인종 등에 영향을 받지 않고 논문이나 연구비 신청서 등에 의거하여 공정하게 심사하여야 한다.
										
연구윤리파일 대한수학회_연구윤리규정(2019개정, 2020 지침 개정).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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