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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일반현황
학회일반현황
학회명 국문 한국환경철학회 기관구분 학회
영문 The Korean Society For The Study Of Environmental Philosophy 제재이력 변경이력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http://echophil.jams.or.kr 이메일  
주소 [06639]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96, 서울교육대학교 인문관 윤리교육과 (서초동)
대표자 성명 변순용
소속 서울교육대학교 직위 교수
임기 2018-07-01 ~ 2020-06-30
실무자 성명 김민수 연락처(핸드폰)
기업단체구분
연구분야 인문학
행정인력수 1명 전임연구인력수 50명
설립구분 기타 설립일자 1995-09-14
설립목적
											이 학회는 환경철학에 관한 연구와 회원 상호간의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며,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아래의 일을 한다.
1. 연구발표 및 토론회
2. 학회지 발간 및 환경철학 연구에 필요한 자료의 발간
3. 그 밖에 학회에 필요한 일  
										
연구윤리제정일 2007-12-08 원문서비스url http://ecophil.scholarweb.kr/sc_search/searchView.do
연구윤리내용
										한국환경철학회 연구윤리규정

제1조. 목적
이 연구윤리규정은 한국환경철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와 기타 출판물에 글을 게재 신청하는 연구자가 준수해야 하는 규정으로, 학술연구수행과 관련된 도덕적 책무를 다하고, 이를 통해 학문과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2조. 저자가 지켜야 할 윤리규정
1. 표절: 저자는 자신이 행하지 않은 연구를 자신의 것처럼 논문에 제시해서는 안 된다. 타인의 연구 결과나 아이디어를 활용할 경우, 그리고 본인의 기존 연구 결과를 활용할 경우, 출처를 명시해야 한다. 표절의 구체적인 범위에 대한 기타 내용에 대해서는 학계의 전반적인 합의사항을 참고한다.
2. 기여도 배분: 공동 논문의 경우, 저자의 순서는 지위와 무관하게 오직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정확하고 공정하게 반영되어야 한다.  
3. 연구물의 중복게재 및 중복투고 금지: 저자는 이전에 출판된 본인의 연구물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투고해서는 안 된다. 이전에 발표된 연구물을 활용하여 투고할 경우에는, 학회지의 편집자에게 관련 사실을 고지하고 중복 게재나 이중 출판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또한 저자는 본 학회에 투고한 논문에 대한 심사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에서, 다른 학회지에 논문을 중복 투고해서는 안 된다. 
4. 수정: 저자는 논문의 평가 과정에서 제시된 심사위원의 의견을 최대한 수용하여 반영하여야 한다. 심사위원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그 근거를 상세히 기술하여 편집위원회에 알려야 한다. 

제3조. 편집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
1. 편집위원은 학회지 투고논문을 외적인 요인(저자의 성별, 나이, 소속 기관, 지위 등)이나 주관적인 요소(학문적 입장, 사적인 친분 등)와 무관하게 오직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공평하게 취급한다. 
2. 편집위원회에서는 투고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 의뢰한다. 심사를 의뢰할 경우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한다. 심사의뢰 시 저자에 관한 모든 정보는 익명으로 처리하고 공개하지 않는다.
3. 편집위원은 편집회의에 적극 참여하고, 편집위원회의 요구를 충실히 이행한다.

제4조.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
1. 심사위원은 학회지의 편집위원회에서 의뢰하는 논문에 대해 심사규정을 토대로 공정하게 평가하고, 결과를 정해진 기간 내에 통보한다. 심사위원이 자신을 논문평가의 적임자가 아닌 것으로 판단할 경우, 그 사실을 편집위원회에 신속히 통보한다.
2. 심사위원은 개인적인 신념이나 친분 관계 등 사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심사 대상 논문을 객관적인 기준에 의거해서 공정하게 평가한다. 충분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탈락시키거나, 심사위원 본인의 입장과 상충된다는 이유만으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 된다. 
3. 심사위원은 저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최대한 존중한다. 평가 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명확히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를 상세히 설명한다. 가급적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하며,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하는 표현은 삼간다. 
4.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준수한다. 논문평가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논문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논문내용을 알려주어서는 안 된다. 또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 
 
제5조. 연구윤리위원회 규정
1. 연구윤리위원회의 구성: 연구윤리위원회는 정회원 5인 이상으로 구성한다. 이때 위원과 위원장은 편집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학회장이 임명한다.
2. 연구윤리위원회의 운영: 연구윤리위원회는 학회장의 요청이 있을 경우, 또는 위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또는 회원 5인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위원장이 소집한다. 위원회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으로 성립하고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단 위임장은 위원회의 성립에 있어 출석으로 인정하되 의결권은 부여하지 않는다.
3. 연구윤리위원회의 기능과 권한:  연구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으로 제보된 사안에 대하여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통하여 폭넓게 조사한다. 윤리규정 위반이 사실로 판정된 경우에는 경고, 게재논문취소, 투고제한, 임원 해촉, 회원자격 정지 내지 박탈 등의 징계를 할 수 있으며, 이 조치를 학회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수 있고, 또한 개인과 여타 기관에 통보할 수 있다.
4. 연구윤리위원회의 조사 및 심의: 윤리규정 위반으로 제보된 회원은 연구윤리위원회에서 행하는 모든 조사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 조사에 협조하지 않는 것은 그 자체로 윤리규정에 위반된다. 
5. 연구윤리규정 위반 제보: 학회의 모든 회원은 회원이 본 연구윤리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될 경우, 이를 학회 내 연구윤리위원회에 제보해야 한다. 연구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사례를 보고한 회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6. 피조사자의 소명 기회 보장: 연구윤리규정 위반으로 제보된 회원에게는 충분한 소명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 소명방식은 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위원회가 결정한다.
7. 피조사자에 대한 비밀 보호: 연구윤리규정 위반에 대해 학회의 최종적인 징계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연구윤리위원회는 해당 회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 6조. 연구윤리위원회의 연구부정행위 검증절차
1. 연구윤리위원회 위원장은 신고접수일로부터 30일 이내에 3인 이내의 위원으로 예비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예비조사를 하도록 하여야 한다.
2. 예비조사결과는 예비조사 시작 후 20일 이내에 연구윤리위원장에게 예비조사 결과보고서를 서면으로 제출한다.
3. 예비조사의 결과보고서에는 1) 제보의 구체적인 내용 2)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3) 본조사 실시 여부 및 판단의 근거 4) 기타 관련 증거자료
4. 연구윤리위원장은 예비조사 결과보고서가 제출된 일자로부터 10일 이내에 연구윤리위원회를 소집해 본조사를 실시한다.
5. 본조사는 판정을 포함하여 90일 이내에 완료하여야 한다. 만일 이 기간 내에 조사를 완료할 수 없다고 판단될 경우 임원회의에 그 사유를 설명하고 기간연장을 요청하여야 한다.
6. 연구윤리위원회는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및 참고인에 대하여 진술을 위한 출석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피조사자는 반드시 응하여야 한다.
7. 연구윤리위원이 당해 안건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경우에는 위원회의 직무집행에서 제척된다. 연구윤리위원회는 직권 또는 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여 제척을 결정한다. 연구윤리위원에게 직무수행의 공정을 기대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제보자 및 피조사자는 기피신청을 할 수 있다. 다만 동일한 사안에 대하여 2인 이상의 위원을 기피할 수 없다. 제척된 자로 인해 연구윤리위원의 정수가 부족할 경우 연구윤리위원장은 임원 및 편집위원 중에서 임시 연구윤리위원을 선임할 수 있다.
8. 연구윤리위원회는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의견진술, 이의제기 및 변론의 권리와 기회를 동등하게 보장하여야 하며 관련절차를 사전에 알려주어야 한다.
9. 연구윤리위원회의 소집이 쉽지 않을 경우, 연구윤리위원회는 온라인상에서 개최할 수 있다.
10. 연구윤리위원회는 의견진술, 이의제기 및 변론 내용 등을 토대로 최종 판정을 담은 최종 보고서를 본 학회 회장에게 제출한다. 최종 판정은 제 5조 2항 및 3항에 의거해 실시한다.
11. 최종보고서에는 1) 제보 내용 2) 연구부정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3) 관련 증거 4) 최종 판정 및 처리결과 5) 연구윤리위원 명단이 포함되어야 한다.
12. 학회 회장은 연구윤리위원회의 최종 판정 및 처리결과를 지체없이 실행해야 한다.
13. 예비조사 및 본조사와 관련된 기록은 연구윤리위원회에서 조사 종료 이후 5년간 보관하여야 한다. 
14. 제보자 또는 피조사자는 연구윤리위원의 결정을 통보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연구윤리위원회에 재심의를 요청할 수 있다. 재심의는 위원회의 결정에 영향을 줄 만한 새로운 사실이나 증거가 발견될 경우에만 허용된다. 재심의의 허용 여부는 학회 임원회의에서 결정한다.

제7조. 연구윤리규정의 수정
연구윤리규정의 수정은 본 학회의 회칙 개정 절차에 준하여 정기총회에서 실시한다. 연구윤리규정이 수정될 경우, 기존의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회원은 추가적인 서약 없이 새로운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부칙
이 연구윤리규정은 2007년 12월 8일부터 시행한다.
이 연구윤리규정의 수정안은 2016년 2월 25일부터 시행한다.
										
연구윤리파일 한국환경철학회_연구윤리규정[20160225_수정본].hwp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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