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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일반현황
학회일반현황
학회명 국문 한국고무학회 기관구분 학회
영문 The Rubber Society of Korea 제재이력 변경이력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www.rubber.or.kr 이메일  
주소 [13951]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악대로 480, 803, 804호 (관양동)
대표자 성명 정진수
소속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위
임기 2016-01-01 ~ 2017-12-31
실무자 성명 박정숙 연락처(핸드폰)
기업단체구분
연구분야 고무공학
행정인력수 2명 전임연구인력수 0명
설립구분 사단법인 설립일자 1966-04-03
설립목적
											  사회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기 위하여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고무에 관한 학술의 발전 및 보급에 기여하고 고무과학 및 고무산업의 진흥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사업으로는 학술지 및 도서의 발행, 연구 발표회 및 강연회 개최, 연구의 장려 및 우수업체 표창, 조사연구 및 자료수집, 공익사업의 협조, 그리고 장학사업 등이 있다.
										
연구윤리제정일 2007-11-15 원문서비스url http://ocean.kisti.re.kr/IS_mvpopo001P.do?method=multMain&poid=rubber
연구윤리내용
										(사)한국고무학회는 연구와 관련 활동을 통하여 고무에 관한 학술과 관련 산업의 기술발전 및 보급에 기여함으로써 과학과 기술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고무인들을 위한 전문 학술 단체이고,전문 학술지를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배포하는 사업도 학회의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이다.
본 연구윤리규정(이하 “윤리규정”)은 본 학회 회원이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연구윤리의 원칙과 기준을 규정한다. 회원들은 학술 연구 수행 및 연구 논문 발표 시 연구윤리를 준수함으로써 연구 성과를 서로 인정하고 연구결과를 함께 공유할 수 있어야 하며, 이는 고무관련 분야의 진정한 학술적 발전을 위해 필수적이다. 수준 높은 학술지의 발간을 통하여 학술 및 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연구 논문의 저자는 물론 학술지의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목적에서 제정하는 ‘윤리 지침’의 내용은 이미 기존 관행으로 지켜져 오고 있는 것이지만, 연구 논문의 작성과 심사와 편집에 대하여 학회가 추구하는 윤리 기준을 모든 관련자들에게 재확인하게 하고자 한다. 이런 윤리는 국가, 학회, 및 학술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 아니고 모든 과학자들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윤리일 것이다. 따라서 본 “윤리규정”의 내용은 모든 연구원들에게 연구 논문의 작성과 평가 및 학술지의 편집에 대하여 학회가 추구하는 윤리 수준을 재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의 윤리적 의무
1. 저자는 연구의 내용과 그 중요성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기술하여야 하고, 연구의 결과를 임의로 제외하거나 첨가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저자는 동일한 내용이 이미 발표되지 않았는가를 최선을 다하여 확인하여야 한다. 
2. 저자는 학술지가 상당한 비용을 투입하여 만들어지는 소중한 자원임을 인식하며, 따라서 저자는 논문을 현명하고 경제적으로 작성한다. 
3. 연구 논문에는 학술적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결론과 그것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종합적인 논거가 포괄적으로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이미 발표한 논문과 동일한 결론을 주장하는 연구 논문을 투고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논거에 중대한 학술적인 가치가 있어야만 한다. 연구 보고를 여러 편의 논문으로 분리하여 발표하는 것은 연구 논문의 가치를 떨어뜨리게 하는 것으로 가급적 피해야 한다. 
4. 연구 논문에는 충분한 경험을 가진 고무연구자가 연구의 내용을 반복하여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자세한 설명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5. 사용한 실험 중에서 특별한 화학 약품, 기구, 장비, 또는 과정의 독성 및 위험성 및 안전한 취급 방법 등을 명확하게 논문에서 밝혀야 한다. 
6. 공개된 학술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정확하게 기술하도록 노력하여야 하고, 상식에 속하는 자료가 아닌 경우에는 반드시 그 출처를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 논문이나 연구 계획서의 평가 또는 개인적인 접촉을 통해서 얻은 자료의 경우에는 그 정보를  제공한 연구자의 동의를 확실히 받은 후에만 인용할 수 있다. 
7. 저자는 연구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에 중대한 영향을 주었거나, 독자가 연구의 내용을 이해한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공개된 문헌은 상식적인 것을 빼고는 모두 참고문헌에 포함시켜야 한다. 자신의 연구결과 및 의견에 상반되는 논문도 인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8. 연구 논문으로 학술지에 발표되었거나 투고하여 심사 중인 논문의 내용을 담은 논문을 이중으로 투고하는 것을 옳지 않다. 특히, 외국학술지에 영문으로 투고한 후 국문지에 유사한 내용의 논문을 투고하는 것은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속보‘와 같이 간단한 예비 보고로 이미 발표된 내용을 완전한 논문으로 다시 투고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허용되지만, 그런 경우에는 이미 발표하였던 예비 보고에 포함되지 않은 중요한 내용이 첨가되어 있어야 하고, 예비 보고를 적절하게 인용 하여야 한다. 
9. 투고하는 논문과 유사한 저자의 타 연구논문이 심사 중이거나 인쇄 중인 경우, 저자는 편집위원에게 논문간의 상이점을 설명하여야 한다.
10. 연구 논문에 다른 연구자의 결과에 대하여 비판적인 입장을 명백하게 밝히는 것은 가능하지만 개인적인 비난은 허용되지 않는다. 
11. 논문에 학술적으로 중요한 기여를 하였고 결과에 대하여 책임과 공적을 함께 공유할 모든 연구자는 공저자가 되어야 한다. 학위 논문의 전부 또는 일부를 근거로 작성한 논문의 경우에는 총설의 경우가 아니면 학위 논문을 제출하는 학생과 지도교수가 공동 저자가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구 결과에 대해 학술적 기여를 하지 않은 사람은 공저자로 포함되지 않아야 하며, 연구에 대하여 행적적인 지원과 같이 학술외적인 지원을 해주었던 사람은 "각주“ 또는 "사의"에 그 내용을 표시하는 것이 좋으며, 논문의 저자는 공저자로 참여하는 사실에 대하여 모든 공저자에게 명백한 동의를 받아야만 한다. 
12. 저자는 논문의 출판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계약 또는 소유권의 문제가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하여야 한다. 
13.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편집위원과 심사 위원의 의견을 호의적인 태도로 수용하여 논문에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 하고, 이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근거와 이유를 상세하게 적어서 편집위원장에게 알려야 한다. 

편집위원의 윤리적 의무
1.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저자의 인격과 학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한다. 
2. 편집위원은 학술지 게재를 위해 투고된 논문을 저자의 성별, 나이, 소속 기관은 물론이고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도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공평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3.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해야 한다. 심사 의뢰 시에는 저자와 지나치게 친분이 있거나 지나치게 적대적인 심사위원을 피함으로써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단, 같은 논문에 대한 평가가 심사위원 간에 현저하게 차이가 날 경우에는 해당 분야 제 3의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을 수 있다.
4.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저자에 대한 사항이나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면 안 된다. 

심사위원의 윤리적 의무
1. 심사위원은 학술지의 편집위원이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규정이 정한 기간 내에 성실하게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편집위원에게 통보해 주어야 한다. 만약 자신이 논문의 내용을 평가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편집위원에게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보한다.
2. 심사위원은 논문을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친분 관계를 떠나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탈락시키거나, 심사자 본인의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 되며, 심사 대상 논문을 제대로 읽지 않은 채 평가해서도 안 된다. 
3.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저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평가 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도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가급적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하고,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은 삼가한다.
4.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논문 평가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논문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논문 내용을 놓고 다른 사람과 논의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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