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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일반현황
연구소일반현황
연구소 연구소명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신라문화연구소 기관구분 대학부설연구소
영문 The Research Institute for Silla Culture of Dongguk University 제재이력 변경이력
주소 [38066]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123, 원효관 3층 신라문화연구소 (석장동)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https://dsilla.com 이메일  
연구소장 성명 박광연
이메일   직위 조교수
연구분야 인문학
설립일자 1981-09-09 설립근거 법정
설립지역 경북 행정인력수 3명
설립목적
 
  본 연구소는 신라시대의 역사, 불교, 문화, 사상, 미술, 문학 등 제반 문화유산의 연구와 그 유지·보존 및 경주지역의 문화적 발전에 관한 연구를 목적으로 한다. 그래서 민족문화의 계승·발전 및 현대적 조명을 도모하고 나아가 인류문화의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그 구체적 목표는 다음과 같다.

  1. 신라문화 연구와 문화발전에 필요한 학술활동을 수행한다.
  2. 신라문화관련 저서의 지속적 발간으로 학계 연구활동에 
     도움을 준다.
  3. 일반인들로 하여금 신라문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행사와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4. 다양한 문화사업을 구상, 외부 기관과의 활발한 연계하에  
     학술행사를 기획한다.
  5.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신라문화에 관한 모든 자료를 제공한다.








연구윤리제정일 2007-08-20 원문서비스URL https://dsilla.com/pub/form3.php
연구윤리내용
연구 및 출판 윤리 규정 


2007년 8월 20일 約定
2020년 2월 20일 개정
2020년 3월 24일 개정

전 문

동국대학교 신라문화연구소는 신라의 역사 및 문화와 관련된 연구의 저변을 넓히고 이의 이론적, 실천적 전망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이러한 설립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본 연구소는 연 2회에 걸쳐 논문집(󰡔신라문화󰡕)을 발간하고 있다. 이들 학술사업의 전 과정에서 본 연구소의 구성원들은 발표자들의 연구 성과를 존중할 뿐만 아니라 관련된 심사․편집 과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주관함으로써 연구 윤리에 충실하려고 노력해 왔다. 
이상 본 연구소의 연구윤리 원칙은 발표자, 심사자, 편집자 등 관련 연구자들의 연구윤리 의식을 고취하고 좀 더 진실하고 엄정한 연구와 심사‧편집 과정을 견인해 나갈 것임을 선언한다. 
본 연구소의 모든 학술 사업은 연 2회 발간하는 논문집(󰡔신라문화󰡕)으로 구체화된다. 또한 학술지 발간과 관련하여 일반 연구자들의 참여가 활발하므로 연구윤리 규정 역시 이 부분에서 좀 더 절실히 요청되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논문 게재에 초점을 맞추어 발표자, 심사위원, 편집위원으로 구별하여 각각에 필요한 윤리 규정을 제시하고자 한다. 


제1장 연구윤리 규정

제1절 발표자가 지켜야 할 윤리 규정

제1조(표절 금지) 
본 연구소의 논문집에 투고하는 연구자는 자신이 행하지 않은 연구를 자신의 연구 결과인 것처럼 제시하면 안 된다. 타인의 연구 성과를 참조할 경우에는 본 연구소가 정한 원고 작성 요령에 따라 각주로 밝혀야 한다. 간행 후 표절로 밝혀질 경우, 논문 게재를 취소하고 향후 투고를 제한한다.

제2조(중복 게재 금지) 
본 연구소의 논문집에 투고하는 연구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이전에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게재 예정이거나 심사 중인 연구물 포함)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제시해선 안 된다. 특수한 사정에 의해 이미 발표된 연구물을 게재하고자 할 경우에는 본 연구소 편집위원회의 재가를 받아야 한다. 간행 후 중복 게재로 밝혀질 경우, 논문 게재를 취소하고 향후 투고를 제한한다.
 
제3조(인용 및 참고 표시)
1.공개된 학술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그 출처를 명확히 밝혀야 하고, 비공개적인 과정을 통해 얻은 자료의 경우에는 그 정보를 제공한 연구자의 동의를 얻은 후에만 인용할 수 있다. 또한 참고한 문헌의 경우 전체 페이지를 포함해 완벽한 서지 사항을 제공해야 한다. 
2.다른 사람의 글을 인용하거나 아이디어를 차용(참고)할 경우에는 반드시 각주를 통해 인용 여부 및 참고 여부를 밝혀야 한다.

제4조(원고의 수정) 
본 연구소의 논문집에 투고하는 연구자는 심사 과정에서 제시된 심사위원의 의견을 가능한 한 수용하여 논문에 반영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이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근거와 이유를 상세하게 적어서 편집위원회에 알려야 한다.

제5조(윤리규정에 대한 동의)
본 연구소의 논문집에 투고하는 연구자는 투고 시 ‘윤리 규정 동의서’를 작성‧제출해야 한다.

제2절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 규정

제1조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가 의뢰하는 논문을 정해진 기간 내에 심사규정에 맞추어 성실하게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통보해 주어야 한다.

제2조 
심사위원은 논문을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을 떠나 심사규정에 명기되어 있는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탈락시키기거나, 심사자 본인의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 된다.

제3조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 저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평가 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와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가급적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하고,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해서는 안 된다. 

제4조 
심사위원은 논문을 심사한 사실, 논문의 내용 등 심사 대상 논문과 관련된 일체의 비밀을 지켜야 한다. 또한 논문 평가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논문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논문 내용을 놓고 다른 사람과 논의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논문이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 

제3절 편집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 규정

제1조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투고자 개인의 인격과 연구자로서의 독립성 그리고 심사위원들의 평가 결과를 존중해야 한다.

제2조 
편집위원은 저자의 나이, 성별, 직위, 소속은 물론이고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도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공정하게 투고 논문을 취급하여야 한다.

제3조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해야 한다. 특히, 심사위원 선정 시, 투고자와 같은 기관에 소속되어 있다든지, 개인적으로 친분 관계 내지 악연이 있는 이에게 심사를 의뢰하지 않도록 해 가능한 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제4조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자에게 투고자의 성명과 직위, 소속 등을 공개해선 안 된다. 또한 게재가 결정된 이후라도 이상의 심사 과정을 누구에게도 공개하면 안 되고 투고자에게 심사위원의 성명, 직위, 소속 등을 공개하면 안 된다. 


제2장 윤리 규정 시행 지침

제1조(윤리 규정 서약)
신라문화연구소의 운영위원, 연구위원, 편집위원 및 연구원은 본 윤리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해야 한다. 기존 연구원 및 회원은 윤리 규정의 발효 시 윤리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제2조(윤리 규정 위반 보고)
운영위원, 연구위원, 편집위원 및 연구원은 타 연구자의 윤리 규정을 위반한 것을 인지할 경우 당사자들에게 윤리 규정을 환기시킴으로써 문제를 바로잡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개인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문제가 시정되지 않거나 명백한 윤리 규정 위반 사례가 드러날 경우 본 연구소의 연구위원회에 보고할 수 있다. 

제3조(연구위원회 구성)
연구위원회는 연구위원 10인 이상으로 구성하며, 연구위원은 연구소장이 임명한다.

제4조(연구위원회의 권한)
연구위원회는 윤리 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안에 대하여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통하여 폭넓게 조사를 실시한 후, 윤리 규정 위반이 사실로 판정된 경우에는 연구소장에게 적절한 제재조치를 건의할 수 있다.

제5조(연구위원회의 조사 및 심의)
윤리 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연구자는 연구위원회에서 행하는 조사에 협조해야 한다. 이 조사에 협조하지 않는 것은 그 자체로 윤리 규정 위반이 된다.

제6조(소명 기회의 보장)
윤리 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연구원 및 회원에게는 충분한 소명 기회를 주어야 한다. 

제7조(조사 대상자에 대한 비밀 보호)
윤리 규정 위반에 대해 최종적인 징계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연구위원은 해당 연구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8조(징계의 절차 및 내용)
연구위원회의 징계 건의가 있을 경우, 원장은 징계 여부 및 징계 내용을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그리고 이 조처를 다른 기관이나 개인에게 알릴 수 있다. 

제9조(윤리 규정의 수정)
윤리 규정의 수정 절차는 본 연구소 규정 개정 절차에 준한다. 윤리 규정이 수정될 경우, 기존의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연구자는 추가적인 서약 없이 새로운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부 칙

제1조 이 윤리 규정은 2007년 8월 21일부터 시행한다.

제2조 이 규정에 규정되지 아니한 사항은 통상의 관례에 따른다.
연구윤리파일 신라문화_연구및출판윤리규정.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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