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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일반현황
연구소일반현황
연구소 연구소명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 기관구분 대학부설연구소
영문 Asiatic Research Institute 제재이력 변경이력
주소 [02841]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안암동5가)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www.asiaticresearch.org 이메일  
연구소장 성명 김익수
이메일   직위 교수
연구분야 사회과학
설립일자 1957-06-17 설립근거 학칙
설립지역 서울 행정인력수 2명
설립목적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아연)는 한국 최초의 대학부설 연구소로서 1957년 6월 17일 설립되었다. 지금까지 아연은 '인류의 상호이해와 문화 증진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학술연구사업, 간행사업, 세미나 및 학술회의, 자체 도서관 운영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아연은 국내 최초로 독자적 공산권연구를 수행하여, 세계 5대 공산권연구소중 하나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한국사회와 동아시아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내실있는 연구를 통해 명실상부한 "동아시아종합연구소"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아연은 앞으로 "동아시아 디지털자료센터"를 통해 학술연구의 정보화 기반을 확대하고, 효율적인 연구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정보사회 선도 연구소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한다. 나아가 세계 최고의 "동아시아종합연구소"로서 인문·사회과학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연구윤리제정일 2008-05-31 원문서비스URL www.asiaticresearch.org
연구윤리내용
아세아연구』 연구윤리규정


 2008년 5월 20일 제정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본 연구윤리규정(이하 윤리규정이라 약칭함)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전문학술지인 『아세아연구』의 학문적 품위를 유지하기 위해 지켜야 할 연구윤리의 원칙과 기준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그 내용은 고려대학교 연구윤리규정을 참고하여 작성되었다. 

제2조 (적용대상) 이 규정은 『아세아연구』에 투고한 저자와 편집위원, 심사위원에게 적용된다. 

제3조 (윤리규정 서약) 『아세아연구』 편집위원회는 특집 논문을 기획하거나, 일반논문을 접수할 때 윤리규정을 함께 공시하며, 원고 투고자에게 연구윤리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받는다. 

제4조 (윤리규정 위반 보고) 논문 투고자나 편집/심사위원의 명백한 윤리규정 위반 사례가 드러날 경우에는 『아세아연구』 편집위원회는 윤리위원회를 개최하여 위반 여부를 판정하고, 이를 공개한다.


제2장 연구 관련 윤리규정

       제1절  저자의 책임과 의무

제5조 (공동연구) 연구자는 다른 연구자와 공동연구를 수행할 경우에 역할과 상호관계를 분명히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해야 한다. 연구 착수에 앞서 연구과제의 목표와 기대 결과, 협력관계에서 각자의 역할, 데이터수집․저장․공유의 방법, 저자결정과 순위기준, 연구책임자 선정, 지적 재산권 및 소유권 문제 등에 대하여 상호 합의와 이해가 이루어져야 한다.

제6조 (저자의 책임과 의무) ① 교신저자 또는 책임저자는 논문 데이터 및 저자 표시와 관련하여 총괄적인 책임을 지며, 공동 연구자의 연구에 대하여도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다.
	② 저자들은 편집위원회가 자신의 기여도에 대한 증명을 요구할 경우 이에 따라야 한다.

제7조 (교신저자) ① 교신저자는 연구 결과 및 증명에 대하여 총괄적인 책임을 질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한다.
	② 교신저자는 저자표시에 대한 순서와 공동저자 표시에 대하여 입증책임을 진다.

제8조 (저자결정 기준) ① 저자는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한 학술적ㆍ기술적 기여도에 따라 정한다. 학술적ㆍ기술적 기여도의 예는 다음과 같다.
	  1. 연구의 착상 및 설계
	  2. 데이터 수집 및 해석
	  3. 초고 작성
	  4. 최종 원고의 승인 등
	②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학술적ㆍ기술적 기여를 하지 않은 사람을 감사의 표시 또는 예우 등의 이유로 저자에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 다만 데이터 수집 또는 입력이나 다른 언어로의 번역 등 기타 기여의 내용에 관하여는 사사를 표하는 주에 그 내용을 적시할 수 있다.

제9조 (저자표시 순서결정) 저자표시 순서는 모든 저자들 간의 협의에 따라 연구 기여도를 반영하여 공정하게 결정하여야 한다.

제10조 (논문 저자의 소속 표시) 논문 저자의 소속은 연구를 수행할 당시의 소속으로 표시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이와는 다른 관행이 통용되는 분야에서는 그 관행을 따를 수 있다.

제11조 (데이터 공유 및 공개) 연구책임자는 다른 연구자로부터 정당한 요구가 있을 때에는 발표한 연구논문의 데이터 및 표본을 자신의 책임 하에 다른 연구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

제12조 (인용방법 및 원칙) ① 저자는 자신의 저작물에 소개, 참조, 논평 등의 방법으로 타인의 저작물의 일부를 원문 그대로 또는 번역하여 인용할 수 있다.
	② 저자는 출처 표시와 참고문헌 목록 작성의 정확성을 기하여야 한다. 저자는 인용의 모든 요소(저자명, 학술지의 권․호수, 페이지, 출간년도 등)를 2차 출처에 의존하지 말고 원 논문에서 직접 확인해야 하며, 다만 불가피한 경우에는 재인용을 밝히고 인용할 수 있다.
	③ 저자는 피인용저작물이 인용저작물과 명확히 구별될 수 있도록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하여 합리적인 방식으로 인용하여야 한다.
	④ 저자는 원칙적으로 공표된 저작물을 인용하여야 하며, 공개되지 아니한 학술 자료를 논문심사나 연구제안서 심사 또는 사적 접촉을 통하여 획득한 경우에는 반드시 해당 연구자의 동의를 얻어 인용하여야 한다.
	⑤ 저자는 타인이 이미 발표한 논문에 담긴 이론이나 아이디어를 번안해서 자신의 저작물에 소개할 때에는 그 출처를 명시해야 한다.
	⑥ 저자는 하나의 출처로부터 집중적으로 차용하는 경우 어떤 아이디어가 자신의 것이고 어떤 아이디어가 참조된 출처로부터 왔는지를 독자들이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집필해야 한다.
	⑦ 저자는 연구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에 중대한 영향을 주었거나 독자가 연구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공개된 문헌이라면 관련 연구자가 이론적․경험적으로 알 수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참고문헌에 포함시켜야 한다.
	⑧ 선행연구 리뷰에서 초록을 사용했으면서도 참고문헌 목록에는 학술지 논문을 인용하거나, 논문의 출간 버전을 인용하면서 실제로는 학술회의 발표논문집에 출간된 초기 버전 또는 예비 버전을 사용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제13조 (일반 지식의 인용방법) ① 타인의 아이디어 또는 그가 제공한 사실에 관한 정보를 사용할 때에는 누구의 것인지 출처를 밝혀야 하지만, 그것이 일반적으로 공지된 지식이거나 독자들이 인지하고 있는 자료인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② 어떤 개념 또는 사실이 일반 지식인지 의문이 드는 경우에는 인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제14조 (연구부정행위의 정의) “연구부정행위”라 함은 전 연구과정(연구의 제안, 연구의 수행 및 연구결과의 보고 및 발표)에서 발생하는 위조 및 변조행위, 표절행위,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 행위, 중복게재 행위 등을 말한다. 
	  1.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 내는 행위를 말한다.
	  2. “변조”는 연구 재료․장비․과정 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데이터를 임의로 변형․삭제함으로써 연구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를 말한다. (여기서 “삭제”라 함은 기대하는 연구결과의 도출에 방해되는 데이터를 고의로 배제하고 유리한 데이터만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3. “표절”은 저작권법상 보호되는 타인의 저작, 연구 착상 및 아이디어나 가설, 이론 등 연구결과 등을 정당한 승인 또는 인용 없이 사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4.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는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학술적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학술적 기여가 없는 자에게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를 말한다.
	  5. “중복게재”는 편집인이나 독자에게 이미 출간된 본인 논문의 존재를 알리지 않고 이미 출간된 본인 논문과 완전히 동일하거나 거의 동일한 텍스트의 본인 논문을 다른 학술지에 다시 제출하여 출간하는 것을 말한다.

제15조 (아이디어 표절) ① “아이디어 표절”이라 함은 창시자의 공적을 인정하지 않고 전체나 일부분을 그대로 또는 피상적으로 수정해서 그의 아이디어(설명, 이론, 결론, 가설, 은유 등)를 도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② 저자는 통상 각주 또는 참고인용의 형태를 통해 아이디어의 출처를 밝힐 윤리적 책무가 있다.
	③ 저자는 타인의 연구제안서 및 기고 원고에 대한 동료 심사 등을 통해 알게 된 타인의 아이디어를 적절한 출처와 인용 없이 도용해서는 안 된다.

제16조 (텍스트 표절) “텍스트 표절”이라 함은 저자를 밝히지 않고 타인 저술의 텍스트 일부를 복사하는 행위를 말한다.

제17조 (모자이크 표절) “모자이크 표절”이라 함은 타인 저술의 텍스트 일부를 조합하거나, 단어를 추가 또는 삽입하거나, 단어를 동의어로 대체하여 사용하면서 원저자와 출처를 밝히지 않는 행위를 말한다.

제18조 (중복게재) ① 이미 출간된 본인 논문과 주된 내용이 동일하다면 후에 출간된 본인 논문의 본문이 다소 다른 시각이나 관점을 보여주는 텍스트를 사용하거나 이미 출간된 동일한 데이터에 대한 다소 다른 분석을 포함하더라도 중복에 해당한다.
	② 이미 출간된 논문을 인지할 수 없는 다른 독자군을 위하여 중복게재를 하는 경우에는 두 학술지의 편집인이 중복게재에 대해 동의해야 하고, 저자는 학술지의 독자들에게 동일 논문이 다른 학술지에 출간되었다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 한 언어로 출간된 논문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여 다른 학술지에 출간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③ 동일논문을 서로 다른 학회지에 복수로 기고하는 것은 금지되며, 하나의 학술지에 게재거부가 결정된 후에 다른 학술지에 기고하는 것이 원칙이다.

제19조 (연구부정행위와 저작권침해 유의) ① 논문이 학술지에 게재되면 통상적으로 저작권은 학술지 발행인에게 이전된다. 따라서 저자는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다른 형태로 출간하거나 재사용할 때에는 저작권 침해의 우려가 있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② 중복게재는 저작권침해의 우려가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③ 저작권이 보호된 출처로부터 광범하게 텍스트를 인용하는 경우에 인용부호를 적절하게 사용하거나, 제대로 환문하였다 하더라도 저작권이 침해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제20조 (부적절한 집필행위) 다음의 행위는 부적절한 집필행위에 해당한다.
	  1. 부적절한 출처인용
	  2. 참고문헌 왜곡
	  3. 출간논문을 인용하면서 초록 등에 의존하는 행위
	  4. 읽지 않거나 이해하지 못한 저술의 출처인용
	  5. 하나의 출처로부터 집중적으로 차용하면서 부분적으로만 출처를 밝히는 행위
	  6. 텍스트의 재활용 행위
	  7. 연구업적을 부풀릴 의도로 하나의 논문으로 게재되었어야 할 연구결과를 수 개의 논문으로 분할하여 게재하는 행위

제21조 (참고문헌의 왜곡금지) ① 참고문헌은 논문의 내용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문헌만 포함시켜야 한다. 학술지나 논문의 인용지수를 조작할 목적으로 또는 논문의 게재 가능성을 높일 목적으로 관련성에 의문이 있는 문헌을 의도적으로 참고문헌에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
	② 자신의 데이터 또는 이론에 유리한 문헌만을 편파적으로 참고문헌에 포함시켜서는 안 되며, 자신의 관점과 모순될 수 있는 문헌도 인용할 윤리적 책무가 있다.

제22조 (텍스트의 재활용) ① “텍스트의 재활용”이라 함은 저자가 자신의 다른 저술에서 이미 사용했던 텍스트의 일부를 재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② 텍스트 재활용은 윤리적 집필정신에 어긋나므로 이미 출간된 텍스트를 재활용하는 것을 피해야 하며, 불가피하게 재활용하는 경우에는 인용부호를 표시하거나 적절한 환문을 하는 등 표준적 인용관행에 따라야 하며, 저작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제23조 (기타 부적절한 집필행위) 다음 각 호의 행위는 부적절한 집필행위에 해당한다.
	  1. 저자의 데이터 또는 관점에 부합하지 않는 중요한 관련 증거를 보고하지 않거나 독자에게 알리지 않는 행위
	  2. 방법론상 또는 통계상의 결함이나 기타 다른 유형의 결함이 있는 연구를 입증의 근거로 인용하는 행위
	  3. 다른 연구자들이 연구결과를 독자적으로 재현할 수 없도록 표본설계를 포함한 연구방법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거나 불분명하게 기술하는 행위

제24조 (논문의 수정) 저자는 논문의 평가 과정에서 제시된 편집위원과 심사위원의 의견을 가능한 한 수용하여 논문에 반영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제2절 편집위원회가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25조 (책임)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논문의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저자의 인격과 학자로서의 독립성을 존중해야 한다. 

제26조 (공평한 취급) 편집위원회는 학술지 게재를 위해 투고된 논문을 저자의 성별, 나이, 소속 기관은 물론이고 어떤 선입견이나 사적인 친분과도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 수준과 투고 규정에 근거하여 공평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제27조 (공정한 심사의뢰)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논문의 평가를 해당 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 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해야 한다. 심사 의뢰 시에는 저자와 지나치게 친분이 있거나 지나치게 적대적인 심사위원을 피함으로써 가능한 한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한다. 단, 같은 논문에 대한 평가가 심사위원 간에 현저하게 차이가 날 경우에는 해당 분야 제3의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을 수 있다.

제28조 (비밀유지) 편집위원회는 투고된 논문의 게재가 결정될 때까지는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저자에 대한 사항이나 논문의 내용을 공개하면 안 된다. 


       제3절 심사위원이 지켜야 할 윤리규정

제29조 (성실한 심사) 심사위원은 학술지의 편집위원(회)이 의뢰하는 논문을 심사규정이 정한 기간 내에 성실하게 평가하고 평가 결과를 편집위원(회)에게 통보해 주어야 한다. 만약 자신이 논문의 내용을 평가하기에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게 지체 없이 그 사실을 통보한다.

제30조 (공정한 심사) 심사위원은 논문을 개인적인 학술적 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친분 관계를 떠나 객관적 기준에 의해 공정하게 평가하여야 한다. 충분한 근거를 명시하지 않은 채 논문을 탈락시키거나, 심사자 본인의 관점이나 해석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탈락시켜서는 안 되며, 심사 대상 논문을 제대로 읽지 않은 채 평가해서도 안 된다. 

제31조 (저자에 대한 존중) 심사위원은 전문 지식인으로서의 저자의 인격과 독립성을 존중하여야 한다. 평가 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도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 가급적 정중하고 부드러운 표현을 사용하고, 저자를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은 삼간다.

제32조 (비밀유지) 심사위원은 심사 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논문 평가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논문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논문 내용을 놓고 다른 사람과 논의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는 안 된다. 

제33조 (심사과정의 비윤리적 연구행위) ① 심사자는 연구제안서 또는 논문심사 과정에서 알게 된 특정정보를 원저자의 동의 없이 심사자가 직간접으로 관련된 연구에 유용해서는 안 된다. ② 다음 각 호의 행위는 심사과정의 비윤리적 연구행위에 해당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1. 자신이 의뢰받은 논문심사를 학생이나 제3자에게 부탁하는 행위
	  2. 심사 중인 연구제안서나 논문의 내용을 학과나 학회 동료들과 논의하는 행위
	  3. 심사종료 후 심사물의 내용을 자신의 연구에 활용하는 행위

제3장 윤리위원회

제34조 (윤리위원회의 구성과 의결) ① 윤리위원회는 편집위원 4인 이상으로 구성되며, 위원은 편집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편집위원장이 임명한다. ② 윤리위원회의 위원장은 편집위원장이 겸임한다. ③ 윤리위원회는 재적위원 2/3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제35조 (윤리위원회의 권한) ① 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안에 대하여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통하여 조사를 실시하고, 그 여부를 판정한다. ② 위반이 사실로 판정된 경우, 적절한 제재조치를 의결한다. 

제36조 (윤리위원회의 조사 및 심의)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투고자, 편집위원, 심사위원은 윤리위원회에서 행하는 조사에 협조해야 한다. 이 조사에 협조하지 않는 것은 그 자체로 윤리규정 위반이 된다. 

제37조 (소명 기회의 보장) 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투고자, 편집위원, 심사위원에게 충분한 소명 기회를 주어야 한다.

제38조 (조사 대상자에 대한 비밀 보호) 윤리규정 위반에 대해 최종적인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그 내용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39조 (윤리규정 위반에 대한 제재의 절차 및 내용) 윤리위원회가 제재를 결정한 경우, ①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한다.  
   1. 논문이 학술지에 게재되기 이전인 경우에는 당해 논문의 게재의 불허
   2. 논문이 학술지에 게재되었거나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경우에는 당해 논문의 학술지 게재의  소급적 무효화
   3. 향후 5년간 본 학술지의 논문 투고를 금지

   ② 윤리위원회는 제재를 결정한 이후 그 사실을 공식적 연구업적 관리기관에 통보하며, 기타 적절한 방법을 통하여 대외적으로 공표한다. 
   ③ 운영위원회가 제재를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경우에는 그 사실을 윤리위원회와 보고자 및 피보고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야 한다.
  
제4장 부칙

제40조 (윤리규정의 개정) 윤리규정은 편집위원회의 의결로 개정한다. 

 이 규정은 2008년 5월 31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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