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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일반현황
연구소일반현황
연구소 연구소명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 기관구분 대학부설연구소
영문 Center for Religious Studies 제재이력 변경이력
주소 [151742] 서울 관악구 관악로1 서울대학교 5동 301-2호 종교문제연구소 사무실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http://center4rs.snu.ac.kr 이메일  
연구소장 성명 윤원철
이메일   직위 교수
연구분야 종교학
설립일자 1989-10-05 설립근거 자체
설립지역 서울 행정인력수 1명
설립목적
 본 연구소는 한국의 다종교 상황이 야기하는 신념체계와 가치관의 혼재 등에서 연유하는 종교문화의 문제와 각 종단간의 갈등의 문제를 학술적으로  연구하기 위하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부설연구소로 설립되었다. 본 연구소는 근원적인 삶의 양식을 규정하는 종교문화에 대한 지성적 인식을 위해 국내의 종교문제를 비롯하여 국제 종교문제, 종교간 대화문제, 종교 이론과 전통 등의
문제들을 심도있게 연구하여 학문적인 진단을 내리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여 왔다. 
 종교문제연구소의 주요 기능은 종교문제 전반에 관한 연구조사 및 보급에 있다. 이를 위하여 본 연구소는구체적인 종교문제와 종교학 자체의 이론적 연구, 그리고 종교단체 및 신행활동에 관한 연구를 동시에 수행한다. 또한 본 연구소는 연구활동에 있어 개별적인 학문의 고립성을 지양하고 관련 제학문 분야의 시각을 제휴시키는 종합적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종교문제에 대한 총체적연구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연구윤리제정일 2008-07-01 원문서비스URL http://centerrs.cafe24.com/?page_id=1602
연구윤리내용
제1조(목적) 이 규정은 과학기술부훈령 제236호(2007.2.8)에 의거하여 서울대학교 종교문제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종교와 문화』에 관한 연구 윤리 의무를 규정하고 연구부정행위로부터 다수의 연구자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적용 범위) 이 규정은 학회지 『종교와 문화』에 게재된 논문 또는 심사 중인 원고 및 본 연구소에서 주관하는 학술대회와 모든 연구 사업 활동에 적용한다.

제3조(기본원칙과 의무) 이 규정에서 제시하는 기본원칙과 의무는 종교문제연구소의 학회지와 관련 사업 모두에 적용된다.
    1. 모든 연구자는 학문의 자유에 기초한 창의적 연구를 추구하고 학문적 성과를 보호해야 한다.
    2. 모든 연구자는 정확하고 검증된 연구 자료에 의거하여 연구를 수행하고, 타당한 연구 성과를 결과물로 발표하여야 한다.
    3. 모든 연구자는 타인의 창의적인 연구를 도용하거나 방해하지 않을 의무가 있다.

제4조(연구부정행위의 범위) 이 규정에서 제시하는 연구부정행위(이하 “부정행위”라 한다)는 논문의 작성, 게재 및 발표 등에서 행해진 위조, 변조, 표절, 중복 투고 및 이중출판,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행위 등을 말하며 다음 각 호와 같다.
     1.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자료 또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 내는 행위를 말한다.
    2. “변조”는 자료 및 연구결과 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자료를 임의로 변형·삭제함으로써 연구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를 말한다.
    3. “표절”이라 함은 타인의 아이디어, 연구내용 및 결과 등을 원저자의 정당한 승인없이 사용하거나, 출처를 명백히 밝혔다고 하더라도 해당 내용에 대하여 분명한 인용 표시를 하지 않고 도용하는 행위를 말한다.
    4. “중복 투고, 게재 및 이중출판”은 이미 투고한 연구저술을 다른 학술지나 간행물에 이중으로 투고하는 행위이다. 연구자는 이미 게재, 출판된 자신의 연구저술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정확한 출처표시 및 인용표시 없이 동일 언어 또는 다른 언어로 중복하여 게재 또는 출판해서는 안된다.
    5.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는 연구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학술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학술적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자에게 감사의 표시 또는 예우 등을 이유로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를 말한다. 
    6. 본인 또는 타인의 부정행위의 의혹에 대한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제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
    7.『종교와 문화』 편집위원회가 현저한 부정행위라고 판단하는 행위 

제5조(부정행위의 심사) 게재된 논문 중 타 학술지에 이미 게재된 논문이거나 또는 심사 중 표절 의혹이 제기된 논문에 대한 부정행위의 심사는 ꡔ종교와 문화ꡕ 편집위원회가 판단하여 결정한다.

제6조(부정행위에 대한 제재) 부정행위가 확인된 경우, 『종교와 문화』 편집위원회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투고자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제재를 가할 수 있다.
    1. 『종교와 문화』 3년 이하 투고 금지
    2. 종교문제연구소 홈페이지 및 부정행위 판정 이후 간행되는 ꡔ종교와 문화ꡕ 첫 호에 표절 사실 공표
    3. 표절행위자의 소속기관에 해당 사실 통보



부  칙

제1조(시행일) 이 규정은 2008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2조(수정) 제2조, 제3조, 제4조는 편집위원회의 의결에 의해 2014년 9월 1일부터 변경한다.
연구윤리파일 종교와문화-연구윤리규정.hwp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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