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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일반현황
연구소일반현황
연구소 연구소명 경상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기관구분 대학부설연구소
영문 Institute of Gyeongnam Culture 제재이력 변경이력
주소 [52828]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대로 501, 경상대학교 31동 312호 (가좌동)
전화번호   팩스번호  
홈페이지 http://gnculture.gnu.ac.kr 이메일  
연구소장 성명 윤호진
이메일   직위 교수
연구분야 인문학
설립일자 1974-02-08 설립근거 학칙
설립지역 경남 행정인력수 1명
설립목적
본 연구소는 경남지역 문화 전반의 역사적 변천과 현재의 전개 상태를 연구하고 새로운 지역문화 창달을 위한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는 데 설립 목적이 있다. 주요 활동은 경남 지역 제반 문화의 연구, 경남 지역의 역사 및 문화에 관련된 자료 발굴, 조사, 보존사업, 지방문화의 창달을 위한 대외 협력 사업 등이다.
본 연구소는 영남 지역이 낳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이며, 교육자인 남명 조식 선생의 사상과 학문인 남명학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나아가 한국 전통사상을 연구하여 한국 현대사회의 도덕적이고 정신적인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남명 및 남명학파의 학문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일차목적으로 하며, 한국학의 제반 분야에 대한 연구도 아울러 진행한다. 주요 사업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 경남학 연구 (남명학 및 남명학파, 지리산 및 국내 명산학 연구, 경남지역 전통선비마을 연구 등)
1) 남명 및 남명학파의 학문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를 일차 목적으로 하며, 나아가 한국한문학의 제반 분야도 아울러 진행한다. 현재 경남문화연구원 남명학연구소에서는 19~20세기 경남지역에서 활동했던 남명학파 연원가의 여러 학자를 활발하게 연구하고 있다.
2) 2007~2017년까지 인문한국(HK)지원사업에서 추진한 지리산 연구를 비롯해 금강산유람록 번역 및 출간, 청량산 및 한라산과의 비교 등을 통해 국내 명산학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3) 경남지역 소재 전통선비마을을 선정해 연간 1회씩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경남학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 학술대회 개최 (경남학 중심으로 연간 5회차 내외)
1) 남명학 및 남명학파, 지리산학, 전통선비마을 연구를 중심으로 지역학과 연계한 학술대회를 연간 1~2회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 경남지역 문화원 및 향교,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등 여러 지자체와의 공동 학술대회를 매년 1~2회 진행하고 있다.
3) 지역학 중심의 전문연구자 양성을 위한 학술세미나를 연간 2회 실시하고 있다

3. 출간 및 번역사업 (연구서 출간, 경남지역 출신 인물의 문집 번역, 고문서 탈초 및 번역 출간, 명산 관련 유람록 번역, 마을 연구서 등)
1) 남명 조식 관련 자료를 모두 수집 및 총정리한다. 일차적으로 󰡔남명집󰡕을 번역하였고, 남명의 독서기인 󰡔학기유편(學記類編)󰡕을 번역하여 출간하였으며, 남명선생의 전기(傳記) 자료를 모두 조사하여 번역·출간하였다. 
2) 경남지역 내 남명학파 연원가와 연계하여 남명학파 문집을 순차적으로 번역 및 출간하고 있다. 2010년 한국고전번역원의 권역별거점연구소협동번역사업에 선정되어 남명학파 문집을 집중 번역 및 출간하였다.
3) 경남지역 각 문중에서 소장하는 고문헌 및 고문서를 기증받아 이의 탈초 및 번역, 출간을 진행하고 있다. 
4) 지리산유람록 번역서 6책 출간에 이어, 2014년 한국학중앙연구원 토대사업에 <금강산유람록 번역 및 주해> 사업이 선정되어 금강산유람록 번역서 10책을 출간하였다.
5) 전통선비마을 학술대회에 이어 마을 중심의 자료집 및 연구서를 출간하고 있다. 
연구윤리제정일 2007-08-07 원문서비스URL http://nammyung.gnu.ac.kr/nammyong/main.do
연구윤리내용
남명학연구소 연구윤리 규정

제1장 연구윤리 규정

제1조(목적) 이 규정은 연구윤리 확보에 필요한 원칙과 방향을 본 연구소 연구원 및 논문투고자에게 제시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적용대상) 본 윤리지침을 준수해야 할 주체는 저자, 편집위원, 그리고 심사위원이다.

제3조(연구부정행위의 범위) 이 규정에서 제시하는 연구부정행위(이하 ‘부정행위’라 함)는 연구의 제안, 수행, 결과보고 및 발표 등에서 행해진 위조·변조·표절·중복게재 등을 말하며, 그 구체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연구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내는 행위를 말한다.
2. ‘변조’는 연구과정 등을 인위적으로 조작함으로써 연구의 내용이나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를 말한다.
3. ‘표절’은 타인의 연구구상 및 연구결과 등을 정당한 승인이나 인용 없이 도용(盜用)하는 행위를 말한다.
4. ‘중복게재’ 혹은 ‘이중투고’는 저자가 국내외를 막론하고 기존에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투고하는 행위를 말한다.

제4조(저자의 윤리규정)
1. 위조·변조·표절 : 저자는 자신이 행하지 않은 연구를 허위로 조작하거나 연구과정 또는 연구결과 등을 왜곡하여 자신의 논문이나 저술에 제시하지 않는다. 또한 저자는 타인의 연구결과를 인용할 때, 비록 일부분이라고 할지라도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2. 중복게재 : 저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기왕에 출판된 자신의 연구물(게재예정이거나 심사 중인 연구물 포함)을 새로운 연구물인 것처럼 투고하지 않는다.
3. 출판업적
1) 저자는 자신이 직접 수행하거나 공헌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책임을 지며, 또한 업적으로 인정받는다.
2) 논문, 기타 출판업적의 저자(역자) 순서는 지위에 관계없이 연구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정확히 반영한다. 연구나 저술(번역)에 대한 기여는 각주 등에서 치사(致辭)할 수 있다.
4. 인용 및 참고 표시
1) 공개된 자료를 인용할 경우에는 그 출처를 정확히 명기하여야 한다.
2) 타인의 글을 인용하거나 구상을 차용할 경우, 각주에 그 사실을 밝혀 독자로 하여금 선행연구결과와 연구자 본인의 창의·주장·해석 등을 구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제5조(편집위원의 윤리규정)
1. 편집위원의 책임 :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여부를 결정하는 모든 책임을 지며, 저자의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
2. 논문 취급의 공정성 :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을 선입견이나 사적 친분과 무관하게 오로지 논문의 질적수준과 투고규정에 입각하여 공평하게 취급하여야 한다.
3. 심사위원 선정의 객관성 :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심사를 해당분야의 전문적 지식과 공정한 판단능력을 지닌 심사위원에게 의뢰해야 한다. 심사의뢰 시에는 저자와 친분이 있거나 적대적인 심사위원을 배제함으로써 객관적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동일한 논문에 대한 심사위원간의 평가가 현저하게 다를 경우에는 제3의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할 수 있다.
4. 논문심사 과정의 비공개성 : 편집위원은 투고된 논문의 게재여부가 결정될 때까지, 심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저자에 대한 사항이나 논문의 내용을 공개해서는 안 된다.
5. 편집위원은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의 저자 정보(소속과 직위)를 확인하고 관리하여 연구윤리 확립을 위해 노력한다. (개정 2019.12.19.)

제6조(심사위원의 윤리규정)
1. 논문심사의 성실성과 적실성 : 심사위원은 편집위원회가 심사의뢰한 논문을 심사기간 내에 성실하게 평가하고 그 결과를 소정의 의견서를 통해 편집위원회에 통보한다. 만약 자신이 논문평가의 적임자가 아니라고 판단할 경우에는 편집위원회에 논문심사의뢰를 받은 날로부터 3일 이내에 그 사실을 통보한다.
2. 논문심사의 객관성 : 심사위원은 심사대상 논문에 대해 개인적인 학술신념이나 저자와의 사적인 친분관계를 배제하고 객관적 기준에 의거하여 공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심사위원은 근거를 명시하지 않고 논문을 반려하여서는 안 된다. 또 심사자 본인의 관점과 상충된다는 이유로 논문을 반려하여서는 안 된다.
3. 논문심사의 타당성 : 심사위원은 저자의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 소정의 의견서에는 논문에 대한 자신의 판단을 밝히되, 수정 및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유를 상세히 밝힌다. 저자에 대해 정중한 표현을 사용하며, 비하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은 삼간다.
4. 논문심사의 비밀 보장과 사전 인용 금지 : 심사위원은 심사대상 논문에 대한 비밀을 지켜야 한다. 논문평가를 위해 특별히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논문을 타인에게 보여주거나 논문내용을 타인과 논의해서는 안 된다. 또한 논문이 게재된 학술지가 출판되기 전에 저자의 동의 없이 논문의 내용을 인용해서도 안 된다.

제2장 연구윤리 규정 시행 지침

제7조(윤리규정 서약) 본 연구소에 신규 가입하는 연구원은 본 윤리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해야 한다. 기존 회원은 본 윤리규정 발효 시에 준수를 서약한 것으로 간주한다.

제8조(윤리규정 위반 보고) 『남명학연구』에 논문을 투고한 연구자의 윤리규정 위반 사실을 인지하였을 경우, 누구든지 본 연구소 윤리위원회에 제보할 수 있다. 윤리위원회는 제보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9조(윤리위원회 구성) 윤리위원회는 5인 이상으로 구성하며, 윤리위원은 소장이 본 연구소 책임연구원 가운데서 임명한다. 윤리위원회 위원장은 소장이 겸한다.

제10조(윤리위원회의 권한) 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안에 대해, 제보자·피조사자·증인·참고인 및 증거자료 등을 통해 조사한 후, 윤리규정 위반이 사실로 판명될 경우에는 소장에게 적절한 제재를 건의할 수 있다.

제11조(윤리위원회의 조사 및 심의)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연구원 및 논문투고자는 윤리위원회의 조사에 응해야 한다. 조사에 대한 불응행위는 윤리규정 위반에 해당한다.

제12조(소명기회의 보장)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연구원 및 논문투고자에게는 충분한 소명기회를 주어야 한다.

제13조(조사대상자에 대한 비밀유지) 윤리규정 위반에 대한 최종적인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윤리위원은 해당 회원의 신원을 외부에 공개해서는 안 된다.

제14조(징계의 절차 및 내용)
1. 징계의 절차 : 본 연구소의 학술지에 이미 게재되었거나 심사 중 표절 및 중복게재에 대한 상당한 부분이 객관적으로 인정되거나 저작물에 대한 표절 및 중복게재에 대한 제보가 있을 시 일차적인 검토는 편집위원회에서 담당하며 이러한 징후가 객관적으로 판명될 시 편집위원회는 이를 윤리위원회에 회부하여 윤리위원회는 그 진위를 파악하여 표절 및 중복게재에 대한 징계에 관한 사안을 최종적으로 심의, 의결한다.
2. 징계의 내용 : 윤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표절 및 중복게재로 판명된 경우 다음의 징계조치가 취해진다.
1) 3년간 남명학연구소 회원자격 상실
2) 회원자격상실기간 3년을 포함 총 5년간 논문 투고불가
3) 표절논문을 해당 호 논문목록에서 삭제
4) 남명학연구소 홈페이지에 1년간 표절사실 공지
5) 연구자 소속기관 및 학술진흥재단에 표절사실 통보

제15조(기타) 이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은 일반 관례에 따른다.

부 칙
1. 본 규정은 2007년 8월 7일부터 제정하여 시행한다.
2. 본 규정은 2009년 3월 10일부터 개정하여 시행한다.
3. 본 규정은 2019년 12월 19일부터 개정하여 시행한다.
연구윤리파일 남명학연구소 연구윤리 규정-개정 전문-20191219.hwp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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