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본 연구는 점차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들의 외식행동을 종단적으로 파악하여 외식비와 외식비 비율에 따른 잠재 집단수를 파악하고 이를 유형화 하여 이를 통한 기초자료 제공과 관련산업의 방향성 제시를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 결과의 요약은 다음과 같다. 적합도에 따라 외식비의 변화유형 수를 결정하기 위해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3개의 유형이 적합한 것으로 판단되어 이를 외식비 소비 유형의 특성에 따라 ‘고수준 하락형’, ‘중수준 상승형’, ‘저수준 상승형’으로 명명하였다. 모형의 적합도에 따라 외식비 비율의 변화유형 수를 결정하기 위해 잠재프로파일 분석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 2개의 유형이 적합한 것으로 판단되어 이를 외식비 소비 유형의 특성에 따라 ‘고수준 하락형’, ‘저수준 상승형’으로 명명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도출된 유형화를 통해 유형화별로 관련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였고 소득계층ㆍ성별 및 연령에 따른 외식비 지출행태를 고려하지 못하고 분석하여 그 결과의 일반화가 제한적이라는 점과 외식비와 외식비 비율의 유형화에 따른 후속 비교분석의 제시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이로 인해 방향성 제시의 한계가 있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number of potential groups according to eating-out expenditure and its proportion by investigating the eating-out behavior longitudinally in one-person household, proportion of which is increasingly increasing, and to suggest direction for related industries by classifying them into the groups and providing fundamental data based on them.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The latent profile analysis was performed to determine the number of change patterns in eating-out expenditure depending on the model fitness and the identified three patterns with high fitness were named as 'high-profile falling', 'middle-profile rising', and 'low-profile rising'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eating-out expenditure patterns. The latent profile analysis was performed to determine the number of changes patterns in proportion of eating-out expenditure depending on the model fitness and the identified two patterns with high fitness were named as 'high-profile falling' and 'low-profile rising'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eating-out expenditure patterns. The direction for related industries by patterns were suggested based on the patterns revealed in this stu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