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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건연구방법론을 사용하여 외식기업의 오픈효과 일명 오픈빨이 존재하는지를 밝히고자 하였다. 그리고 오픈빨이 존재한다면 그 기간이 어느 정도 인가를 증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경기도 소재 외식기업의 1686일 간의 일별데이터를 사용하였고, 기술통계분석을 통해 데이터를 정제한 다음 분석에 사용하였다. ‘외식기업의 개점’을 사건(event)으로 정의하였고, 사건기간은 ‘사건일 이후 31일 동안’, 추정기간은 사건기간이후 ‘9월1일부터 2014년 7월 31일’까지로 설정하였다. 실제수익률과 정상수익률 간의 차이를 계산하여 비정상수익률(AR)과 누적비정상수익률(CAR)을 계산하였다. t-검정을 실시하여 비정상수익률(AR)과 누적비정상수익률(CAR)이 통계적으로 유의하다는 것을 검정하였고, 이를 통해 오픈효과때문에 비정상수익률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This study attempted to find out whether there is an open effect of Restaurant (aka open Openppal), using Event Study methodology. And if there is an open effect, I tried to prove how long it is. Daily data of 1686 days of Restaurant located in Gyeonggi-do was used, and the data was purified through technical statistical analysis and then used for analysis. 'Restaurant opening' is defined as an event, the event period is 'for 31 days after the event date', and the expected period is set as 'September 1 to until 2014 July 31'. By calculating the difference between the actual return and the normal return, the abnormal return (AR) and the cumulative rate of abnormal return (CAR) were calculated. A t-test was conducted, and through this, it was proved that an abnormal return occurred due to the open eff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