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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으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신생아는 인큐베이터에 들어가게 된다. 인큐베이터는 이러한 유아들을 잘 돌볼 수 있도록 갖춰져 있지만 반드시 병원에 가야하고 너무 많은 비용이 든다. 본 논문은 이러한 인큐베이터의 편의적 그리고 비용적 측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스마트 인큐베이터를 제안한다. 개발된 인큐베이터는 메인 제어 장치로 아두이노 우노를 사용하고 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하여 근거리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인큐베이터 내의 환경은 DHT22 센서를 이용하여 온도와 습도를 측정하고 P5511 소리감지센서를 이용하여 소리를 측정한다. 사용자가 설정한 온도 및 습도 데이터가 기준 값보다 낮거나 높은 경우 컨트롤러를 이용하여 난방 패드를 가동하거나 팬을 돌려 공기 순환이 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인큐베이터 내의 측정값은 사용자의 스마트폰 모니터링 화면에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앱 인벤터를 이용하여 프로그램하였다. 아기가 우는 경우에는 사용자에게 알람을 제공하여 아기의 상태를 부모가 즉시 알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개발된 인큐베이터는 가정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유아를 돌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New-born babies who require special attention medically are admitted often to incubator. Incubators are well equipped to fulfill take care of infants, but they have to hospital and so expensive. This paper proposes a smart incubator that can solve the problem of convenience and cost aspect of these incubators. Developed incubator enables near-field monitoring using Arduino Uno as the main control device and Bluetooth communication. The environment in the incubator measures temperature and humidity using a DHT22 sensor and the sound using a P5510 microphone. If the temperature and humidity data set by the user are lower or higher than the reference value, it is designed to operate the heating pad using the controller or turn on the fan to allow air circulation. The measured values in the incubator are displayed in real time on the user's smartphone monitoring screen and are programmed using app inventor. Developed incubators can help take care of infants at low cost in the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