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La sémantique logique considère que la compréhension d'un énoncé linguistique ne peut se produire sans la saisie des conditions de vérité de l'énoncé. Comprendre un énoncé, c'est donc connaître les conditions rendant l'énoncé vrai. Toutefois et comme nous le montrerons dans cet article, la sémantique logique dispose de certaines limites et elle ne peut traiter convenablement les énoncés dont la vérité n'est pas valable dans le monde actuel. Pour cela, nous présenterons dans ce travail l'intérêt et l'apport de la sémantique des mondes possibles dans l'étude de certaines catégories d'énoncés que la sémantique logique traite difficilement. Nous proposerons une analyse de certains énoncés contrefactuels à l'aide d'un formalisme permettant de représenter formellement les énoncés interprétés dans les cadres d'une sémantique des mondes possibles. Enfin, notre étude permettra aussi d'aborder brièvement certaines difficultés sémantiques comme la relativité de la vérité à un monde possible, ou la persistance d'un même individu à travers différents mondes possibles.


논리 의미론에서 언어 발화체는 발화체의 진리조건을 파악하지 않고는 이해될 수 없다고 여긴다. 발화체를 이해하는 것은 즉 발화체를 참으로 만들어 주는 조건을 파악하는 것이다. 논리학의 핵심인 진리의 개념에 근거하여 의미를 분석하는 것은 많은 수의 발화체를 다루기에 용이한 방법이다. 실상 해석 의미론이나 지향적 의미론과 같은 많은 의미 연구 분야에서 논리를 표상과 분석 도구로 사용한다. 그럼에도 논리 의미론은 어느 정도 제약을 받으며 발화체를 적절하게 다루지 못한다. 발화체의 진리조건을 모르거나 발화체의 진리가 현실(actuel) 세계에 타당한 것이 아니어서 그러하다. 본고에서는 야코 힌티카(Jaakko Hintikka)와 솔 크립키(Saul Kripke)의 가능(possible) 세계에 대한 생각을 소개하고 논리 의미론이 좀처럼 잘 다루지 않는 발화체의 몇몇 부류들에서 이들의 기여를 알아보고자 한다. 우리는 실현되지 않은 몇몇 발화체를 가능 세계의 의미론 틀에서 설명되는 발화체를 형식 언어로 표상하여 분석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는 간략하게 가능 세계와 진리의 상관성이나 다른 가능 세계를 통해 동일한 개인이 지속됨과 같이 의미론에서 마주할 수 있는 몇몇 난제들을 논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