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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현재 우리나라 다이빙에서 가장 취약한 109C(Forward 4 ½ somersault) 기술(난이도 3.7)을 구사할 수 있는 국가대표 남자 대표선수 2명(KYN, YHR)을 대상으로 기술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는데 목적이 있다. [방법] 수행된 기술의 정성적 영상분석 측정을 위하여 고속카메라 3대를 이용하였고, 총 10부위에 EMG를 부착한 상태에서 두 선수에게 한발 점프와 두발 점프를 최소 세 번씩 실시하도록 지시하였다. [결과] 연구결과, YHR, KYN은 두발 점프 후 기술 성공 시 P5구간에서 시간이 다시 증가하거나 같은 시간대가 나타났고, 점프 후 최고점까지의 변위는 기술 성공 시 더 높게 나타났다. YHR, KYN은 E2에서 어깨각과 엉덩이각이 기술 성공 시 더 크게 나타났고, KYN은 E1에서 엉덩이각이 더 커지는 경향을 보였다. 한발 점프의 경우 마지막 P5 구간에서 전 구간의 수행 시간과 비슷하거나 감소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YHR은 기술 성공 시 E1에서 엉덩이각만 더 크게 나타났고, KYN의 경우 엉덩이각이 더 작게 나타났다. 근 활성도에서는 두 선수 모두 대부분의 근육에서 기술 실패 시 성공할 때보다 더 크게 나타났다. [결론] 결론적으로 아직까지 두 선수 모두 기술 완성도가 부족하다고 판단되고, 효과적인 훈련 개선 방안을 통해 기술 및 체력 훈련의 보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overcome the shortcomings of 109C(Forward 4 ½ somersault) skill(Level 3.7) for two members of the men’s national diving team(YHR, KYN). [Methods] For qualitative analysis of the performed skill, three high-speed cameras and water-attached EMGs consisting of a total of ten placements were used. We instructed the two players to perform single-leg jump and double-leg jumps a total of three times each. [Results]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YHR and KYN appeared to increase their time or maintain the same time compared to the previous phase and displacement appeared higher when skill success occurred after the double-leg jump. The Shoulder & hip joints of YHR, KYN appeared larger in E2 and the hip joint of KYN appeared to increase in E1. Single-leg jump appeared similar or decreased the performed time of the previous phase in the last P5. YHR appeared larger only at a hip joint angle and KYN appeared smaller at the hip joint. The muscle activity(iEMG) of the two players appeared greater during skill failure than most of the muscles. [Conclusions] When perfectly performing 109C skills, the acquisition of medals in international competitions is possible. Therefore, in the future, it is necessary to study all of the variables that pertain to 10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