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이 연구는 현대스포츠의 페어플레이에 대한 정당성에 의문을 갖고 연구를 진행하였다. 현대 스포츠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페어플레이의 비정당화에 주목하고, 이를 정당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첫째, 페어플레이의 정립을 통해 범위를 설정한다. 둘째,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인식의 변화를 통해 페어플레이를 생활화 한다. 셋째, 페어플레이가 정착되어 질 수 있게 지속적인 노력과 개선의 의지가 있어야 한다. 결국, 스포츠가 정당화되어지고 페어플레이의 정확한 범위와 규범적 의미를 정립하고 확립시키는데 이 연구의 목적이 있다.


This research is find out the concept about the legitimacy of fair play. It is described by taking the case on the non-validity and validity of fair play. First, it sets the range with the formulation of fair play. Second, the life of the fair play through a change in the recognition. Third, the willingness of improvement is needed. It can be improved with sustained efforts. After all, establish the theory of fair play is the object of this stu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