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네트워크 코딩은 시스템에서 전송되는 패킷 개수를 줄여 성능향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기존 연구들은 네트워크 코딩 기회를 극대화하는 점에만 집중하였다. 하지만 각 소스노드가 채널상황을 고려하여 코딩을 수행하는 중간노드로 최대한 높은 속도로 전송하기 때문에 혼잡을 발생시킬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채널상황과 혼잡을 고려하여 이득이 확실한 경우에만 기회적으로 네트워크 코딩을 수행하는 기법을 제안했다. 중간노드는 코딩할 수 있는 네트워크 코딩 조합 중에서 데이터 손실과 혼잡을 최소화하고 전송횟수를 줄일 수 있는 목적함수를 동적프로그래밍을 통해 구하고 최적의 코딩 조합을 선택한다. 퀄넷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성능평가를 통해 제안하는 기법이 기존 연구들에 비해서 최대 20% 성능향상이 있음을 증명했다.


Previous work only focuses on a maximization of network coding opportunity since it can reduce the number of packets in network system. However, it can make congestion in a relay node as each source node may transmit each packet with the maximum transmission rate based on the channel qualities. Therefore, in this paper, we propose CmNC (Congestion minimized Network Coding over unreliable wireless links) performing opportunistic network coding to guarantee the network coding gain with the consideration of the congestion and channel qualities. The relay node selects the best network code set based on the objective function for reducing the packet loss and congestion via a dynamic programming. With Qualnet simulations, we show CmNC is better up to 20% than the previous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