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이 연구에서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유럽과 미국 일본 등의 균열제어 기준을 비교하고, 예제와 기존 실험결과에 적용하여 실제 균열식 및 제어에 요구되어지는 재료 및 역학적 특성의 차이를 규명하였다. 균열폭 제어의 관점에서 ACI기준보다 Eurocode-2와 JSCE가 더 많은 영향변수를 반영하고 있으며, 예제에 대한 균열제어기준을 적용한 결과, 모든 기준에서 피복두께가 증가하면서 균열폭이 증가하며, Eurocode-2와 ACI가 JSCE보다 상대적으로 균열폭을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행 균열실험연구와 균열제어식을 비교분석 결과 20% 전후의 오차가 발생하였지만, 실험오차, 계산식에서의 가정 사항, 특히 콘크리트 균열폭이 균열길이 방향으로 일정하게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20% 전후의 오차는 안전율 등을 반영하여 합리적으로 처리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codes of crack control in USA, Europe and Japan including Korea and verify the differences of material and mechanical characteristics of those provisions by applying to an example and previous test results. The example study calculating crack width shows that the increase of cover thickness is directly affected to the width of crack, and the outputs of Eurocode-2 and ACI have under estimated values compared to JSCE. Finally, it is shown that the average difference is about 20% between the results of other researcher’s test and the equations of crack width in this paper, this difference of which can be controlled at the stage of design and existing period of the stru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