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아리랑 자체가 세계무형문화유산 목록으로 등재되었다. 아리랑은 문화전쟁의 중심에 있는 듯하다. 아리랑의 무형문화재의 재검토 및 전승과정은 유네스코의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등재와 관련하여 세계무형문화유산의 입증은 쉽지 않았다. 아리랑은 한민족의 공동체적 자산이듯 아리랑유산의 지역성, 보편성, 현재성을 고려해야 한다. 문화재청 차원에서 문화재형 아리랑유산의 새로운 전승양상에 대한 국가문화재 지정 과제, 전승집단의 현지적 점검과 보다 바람직한 전승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해야 한다. 이 글은 아리랑 세부항목 관리를 고려하여 아카이브 구축의 문제점을 살폈다. 문화재청에서 시행하였던 ‘2010~2012년 국립무형유산원 아카이브와 무형유산 온라인 전수조사’는 시의적절한 사업이다. 아카이브 구축과 앞으로 시행하게 될 서비스 자체는 값진 일이고 앞으로 무형유산 관리에서 매우 긴요하다. 온라인 전수조사에서 예비목록 확보와 대중적 소통 및 문화재적 보존책까지 마련할 가능성이 찾아진 점이다. 아카이브 구축으로 아리랑과 같은 세부항목에 대한 분포, 현재상황, 전승주체 등을 총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특히 조사된 아리랑 사례만 보아도 전체 판도와 분포 속에 무형문화재로서 위상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기록 과정에서 아리랑소리꾼, 전승단체, 전승공동체, 지자체 등 참여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이 보인다. 전북대에서 시행한 이치피디아(ICHPEDIA) 작업의 조사와 수록 진행과정에서 무형문화유산의 한계, 문제의식의 부족, 프로젝트 조건 때문에 누락, 현장 결여, 진위 판정, 화석화된 문맥, 세부항목의 오류 기술 등을 노출하였다. 이는 보강과 후속 과업이 필요한 까닭이기도 하다. 이번 전수조사로 보면, 아리랑에 대한 계승과 더 바람직 방법을 확인하고 문화유산 관리에 더 많은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았다. 더구나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지속적인 관리와 추가 조사가 있어야 할 것이다. 향후 무형유산 아리랑과 같은 무형유산 세부목록을 위한 과제를 일곱 가지 제시하였다.


Now the center of a war of cultures appears to be placed on the Arirang. Review of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of Arirang and received a positive assessment of the reassignment of UNESCO. The world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has been proven to be. Verification is at the heart of the Korean Arirang’s tradition and identity can be said to retool for the strengthening of. Therefore, you should review the regional aspect of the Arirang again. Arirang'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s not an asset of a particular individual KoreansJoint assets. This gave us as heritage of the locality, the universality, should take into account the current surname. New aspects of the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in checking for the Arirang more desirable method of succession would have to be started. In particular, details on the verification measures are needed. In this respect, the current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carried out in the “national archives on the safeguarding of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nd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nline all survey” ICHPEDIA when a proper business. So far, the discussion has never been more popular and cultural properties preservation as dropouts from measures provided. Participating researchers to build a service that is equally valuable, saying archive. Arirang’s case lies in the full Edition and distribution through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s phases. In addition, in the course of history, Arirang’s sound punishment, a succession of organizations, communities, local authorities, inventorying, etc. seems to participate. Just in the course of the intangible, the lack of expression of the limits that, due to the condition of the missing, including the context of judging authenticity, turned out to be fossilized. Complement and follow-up action is necessary. The ICHPEDIA is an extension of the project by expanding the discussion in seven different proposals were presen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