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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이해하는 것은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사용자 조사의 방대한 자료 자체를 활용하기 보다는 이를 분석하여 모델링 한 것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고, 페르소나가 대표적인 경우이다. 페르소나에서는 인적사항, 태도 및 행위, 생각하는 것 및 목표 등이 기술이 된다. 점차 문화적인 이해가 중요하고, 페르소나에서도 문화적 표현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사람 중심의 페르소나가 아니라, 지역 중심의 페르소나를 제안하고, 이를 위한 문화에 대한 모형화 방법을 제시하였다. 호스테드의 5가지 문화모형을 활용하였고,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각각에 대해 5가지 레벨로 단순화 시켜 정의하였다. 이를 활용하여 지역 페르소나를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하였고, 중국의 북방지역, 서부지역, 남방지역에 대해 20명의 조사를 통해 문화모형을 구축하여 중국의 문화모형과 비교하였다. 또한 이를 활용하여 지역 페르소나를 만들었다.


Understanding of users is an essential step for the user-centered design. For the user research the massive amount of raw data is not inherently useful, so we analyzed and developed modeling for the user data. Building persona is useful that makes it possible to have a concrete expression for target users. Personas usually have demographic information, attitude and behaviors for skills, and mental models and goals. In this study, we proposed the persona based on culture region rather than the persona of human centered. Also to achieve this, we presented modeling methods. We used Geert Hofstede’s five cultural dimensions and categorized in 5 levels for each dimension. We defined the persona based in location, not in the person itself. Culture model is the key element in location persona. For the case study, we surveyed 20 Chinese people and developed three personas of areas for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