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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special education doctoral students’ perceptions of self-determin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This study is designed to examine what doctoral students who are preparing for the future role as faculty in special education know about self-determination and their views related its importance in their own studies and in future teaching. Specifically, this study identifies doctoral students’ knowledge of self-determination and general attitude toward self-determination. For this, an extensive literature review has been conducted in the area of self-determination for students with disabilities.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ed that the high number of special education doctoral students as pre-faculty members in the department of special education indicated they understood the definition and components of self-determination. However, they need to have more sufficient knowledge about self-determination such as assessment, curricula, issues and trends. In addition, the results indicated that a majority of the doctoral students believed that self-determination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skill sets acquired by students with disabilities, and they were willing to integrate self-determination knowledge and skills into their future teaching. Finally,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implications for further research are discussed.


본 연구의 목적은 장애학생들의 자기결정에 대한 특수교육과 박사과정 학생들의 인식수준을 조사하는 것이다. 본 연구는 특수교육계에서 대학교수 및 교육 관리직, 즉 리더가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박사학생들이 자기결정에 관해서 알고 있는 것과 자신들의 연구와 미래의 가르침에 있어서 자기결정의 중요성과 관련된 그들의 관점을 조사하도록 설계되었다. 연구자는 이 연구를 통하여 박사학생들의 장애학생의 자기결정에 대한 지식과 일반적인 태도를 확인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미래의 특수교육과 예비교수 및 특수교육 관리자로서 박사과정 학생들 중 많은 수가 자기결정의 정의와 구성요소에 대해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결정 사정, 교육과정, 이슈, 그리고 경향 등과 같은 실제적인 지식은 상당히 부족하여 이와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노력이 더욱 더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많은 박사학생들이 자기결정은 장애학생들이 획득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기술들 중 하나라는 것을 믿고 있고 미래에 그들의 가르침에서 자기결정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당연히 포함 시킬 것임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