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교잡종, 참돔 및 긴키돔은 수온이 19.7℃에서 24.0℃로 상승하는 7월부터 8월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나타낸 반면, 감성돔은 수온이 23.0℃에서 19.9℃로하강하는 9∼10월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나타내었다. 생존율은 조사기간 동안 교잡종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지만 이러한 높은 생존율이 잡종 강세의특성에 의한 것인지에 다른 요인에 의한 결과인지는추후 자세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감성돔과 긴키돔에서 녹간증이 관찰되었으나, 교잡종에서녹간증은 나타내지 않았다. 아가미흡충 감염은 교잡종 0∼90%, 참돔 20∼100%, 감성돔 10% (10월), 긴키돔 20∼100%로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지만 교잡종에서 다소 낮은 편이었다


Hybrid of red seabream(Pagrus major) and Japanese red seabream(Pagrus major) grew rapidly from to August (WT 19.7℃~ 24.0℃) while black seabream(Acanthopagrus major) did from September to October (WT 19.9~23.0℃). Survival rate of hybrids(85.5%) was a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other fish species(20%). Green liver syndrome were observed in black sea bream and Japanease red seabream but did not in hybrids. Microcotyle tai infected 0∼90% in hybrid, 20∼100% in red seabream, 10% in black sea bream and 20∼100% in Japanese red seabream but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among each fish spec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