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이 논문에서는 표절광고 현상에 관한 수용 유형화와 개선방안에 관하여 이미 사용되어 온 기능적 수량분석에서 한 걸음 나아가 보다 심층적이고 본질적인 의미에 접근할 수 있는 질적 분석방법의 하나가 되는 Q연구방법을 활용하여 연구하였다. 연구목적은 표절광고 현상에 관한 수용 유형화와 개선방안에 관하여 대학생들의 수용 유형을 유형별로 분류해서 이들 간의 특성을 알아보고 향후 함의를 제시하는데 있다. 분석된 내용은 크게 총 3가지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는데, 제1유형[(N=7): 비판적 소구형(Critical Appealing-pursuit Type)], 제2유형[(N=6): 다각적 평가형(Diversified Evaluation Type)], 제3유형[(N=4): 긍정적 효과형(Positive Effect Type)]으로서, 각 유형마다 독특한 특징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결과적으로, 그간의 표절광고 현상에 관한 수용 유형화와 개선방안과 관련하여 대중의 사회적, 심리적 특성이나 라이프스타일 유형화 등을 중심으로 연구가 이루어져 왔고, 다양한 문화 수용과 평가에 따른 타깃별 대중의 유형화 작업은 다양하게 연구되지 못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많은 개선책을 제시할 수 있겠다. 따라서 추후 발전된 연구방향은 스마트미디어와 정치문화 현상에 대한 구체적인 이용자들의 인식 특성과 행태를 연결하여 분석하는 것이 요청된다.


This work was researched by practical method in a subjectivity study accessible in-depth, in sloughing off old habit of functional quantity analysis about Reception Type on plagiarized Advertising phenomenon. The perception pattern come out in this study were divided into four types in Q-methodology. The result is as follows ; it is that divided ‘1[(N=7): Critical Appealing-pursuit Type], 2[(N=6): Diversified Evaluation Type], 3[(N=4): Positive Effect Type]’. Like this, it found that is very different type all over. Hereafter, this study is to ascertain acceptance behavior about Reception Type on plagiarized advertising phenomenon, 21th ; to offer a developmental suggestion about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