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한국의 범람원에 관한 최초의 논문은 1960년대 후반에 발표되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의 한국의 범람원과 삼각주에 관한 연구는 권혁재(고려대학교 명예교수)와 조화룡(경북대학교 명예교수)에 의해 주도되었다. 권혁재는 그러한 연구의 기초를 확립하였고, 조화룡은 충적지형을 미시적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1990년대 이후, 범람원과 삼각주에 관한 연구는 정체 상태로 접어들었다.


The first paper on the floodplain in Korea was published in the late 1960s. In 1970s and 1980s the study on the floodplain and delta of Korea was led by Hyuck Jae Kwon(emeritus professor at Korea University) and Hwa-Ryong Jo(emeritus professor at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Kwon established the foundation of the study and Jo analyzed the alluvial landforms microscopically. Since 1990s, the study on the floodplain and delta has entered a phase of stag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