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그래피티 아트의 기원은 고대에 사람들이 흙벽에 어떤 모양들을 긁어 그리는 것으로부터 비롯됐다. 최근, 뉴욕과 같은 큰 도시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그들의 시위를 위해 도시적 그래피티 그린다. 그래서 초기의 그래피티 예술가들은 도시의 주요 제도에 반한다는 공공기물 파손 죄로 체포되기도 하였다. 도시 거리의 예술가들은 활동적이었지만 생각(사상)없이 작품을 만들고 있다고 인식되어왔다. 본 논문에서는 그래피티 예술가들이 어떤 이론과 같은 근거들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찾아보려고 노력하였다. 이를 위해, 잘 알려진 그래피티 예술가 중 한 사람인 키스 해링의 작품을 연구하였고, 그 결과, 해링의 작품들은 로버트 핸리(Robert Henri), 듀뷔페(Dubuffet), 알레친스키(Alechinsky) 그리고 크리스토(Christo)의 이론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결론지을 수 있다.


The graffiti arts are originated from the ancient times that people have drown some figures with digging earth walls. Recently, in the areas of big cities like New York, some young and minor people have made urban graffiti for their protesting. Therefore the early graffiti artists were sometimes arrested against major systems of the city as a vandalism. The urban street artists were active but made their works without thoughts. In this thesis, I have tried to figure out that the graffiti artists have thoughts of form theories or not. Through the work study of Keith Haring who is the one of well known graffiti artists, I could make conclusion that the works of Haring have shown the real forms under effect of the theories of Robert Henri and works of Dubuffet, Alechinsky and Chri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