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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ssue of “presidential identity” has assumed pivotal importance in the first two years of the Obama Administration during which the president has been the target of fierce efforts by his opponents to influence his public identity. Findings from this two‐part investigation reveal a range of views of the president that reflect both diverse contents and distinctive pattern of connections to individuals’ varying senses of self and their perceptions of his authenticity and his accessibility as an object of identification. Q sorts from a sample of college‐age voters under a variety of conditions of instruction provide negligible evidence of the Right’s ability to affect popular narratives on the president’s character. Instead, impressions of the president found in studies conducted in two points in time reveal multifaceted yet resilient images that are at odds with the uncomplimentary caricatures advanced by his critics.


대통령의 정체성에 대한 이슈는 오바마 대통령의 정적에 의해 집중적이 포화를 맞았던 지난 임기 초 이년 동안 매우 중요했다고 할 수 있겠다. 본 연구의 두 가지 탐구로부터 발견한 것은 정체성의 대상으로서 오바마의 정통성과 접근성에 대한 개인의 자아에 대한 변화하는 의식과 그것들에 대한 지각을 연결하는 다양한 내용과 독특한 유형이 있다는 것이다. 대학생 유권자가 다양한 지시조건에 따라 소팅이 이루어 졌는데 대통령 특성에 관한 대중적 담론에 영향을 주는 우파의 능력에 있어서는 특이한 증거는 없었다. 그러나 두 시점에 실시한 본 연구를 통해 오바마의 인상은 다면적이며 그의 비판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신랄한 풍자와 싸우고 있는 생기있는 이미지는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