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본 논문에서는 최근 4세대 이동통신에서 논의 되고 있는 기술인 셀 간 협력 통신이 가능한 다중 셀 환경에 서 상향링크에서의 다중 사용자 신호 검출기술에 대해서 다루었다. 먼저 기존 검출 기술로 ML, ZF, MMSE 그리고 SIC 등을 다루었고, 보통 ML은 최적의 성능을 보이지만, 복잡도가 지수적으로 증가하며, ZF 나 MMSE 는 간단하지만 성능이 떨어지며, SIC 는 복잡하고 오류전파 현상이 발행 할 수 있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기존의 ZF/MMSE 에 비해서는 성능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복잡도를 유지 또는 감소시킬 수 있는 구조 제안을 위해서 ZF/MMSE 방식과 ML 의 적용구조를 단순화 시킨 부분 ML 복호 방식을 결합한 검출 방식을 제안하였다. 모의실험 결과, 제안방식은 ZF/MMSE 기반의 SIC 방식에 비해 BER 성능이 개선 또는 유지 되었으며, 복잡도 측면에서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으며, 또한 복잡도 감소는 협력 기지국 및 안테나 수가 증가할수록 더 감소 효과가 커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In this paper, we address the issue of joint detection schemes for uplink cellular system when base station cooperation is possible for multi-user detection in multi-cell scenario. The ZF, ML, MMSE and SIC detection are analyzed and evaluated as a conventional scheme. ML attains the optimal performance but the complexity increases exponentially, ZF/MMSE have simple structure but have poor detection performance and SIC has better performance but it has large complexity and potential of the error propagation. However, they need the increased decoder complexity as the number of iteration is increased. We propose a new joint ML and ZF/MMSE detection scheme, which combines the partial ML decoding and ZF/MMSE detection, in order to decrease the decoder complexity. Simulation results show that the proposed scheme attains same or a little bit better BER performance and expect reduced decoder complexity, specially in the case of large number of Base Station are cooperated each o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