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간이 입체를 인지하는 기저는 상당히 복잡하며 영상의 시각적 요소에 따라 입체감과 편안함이 다르게 인지된다. 따라서 시각적 영상 요소에 따라 다르게 인지되는 영향 인자를 선정하고 이에 대한 공간감과 편안함의 관계를 실험을 통해 분석하였다. 이를 입체 디스플레이에 적용하여 각각의 요소들을 활용한 표현방법에 대한 차이를 두어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시각적 요소들이 입체감을 인지하는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것은 입체감을 습득하는 것이 이미지의 차이에 의한 것 뿐 만 아니라, 이미지에 표현 되어지는 시각적 요소에 따라서도 입체감의 습득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입체 콘텐츠 제작 시 장면마다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Base that human beings perceive 3D is very complicated and they recognize 3D and convenience as different according to visual factors. In this context, effective factors which were perceived as different according to visual video factors were selected and relation of space sense and convenience was analyzed through test. This result was applied to 3D display and difference was made in each factor-applied expression method for analysis. The result showed that most visual factors affected perception of 3D. In other words, since 3D is not acquired but is shown by difference of image and visual factors expressed in images affect acquisition of 3D, it is important to express effectively applying each scene during production of 3D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