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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論では、70年代後半から一般の人々の間で広まり始めて、2006年には首都圏の受験率が18%を超えていると言われている中学受験に参加している親の受験への関わり方や意識を分析し、現代の親の教育態度や意識がどのように変化したかを検討している。 分析内容は、親が受験をさせる理由と父親の受験への関わり方である。 70年代、80年代の受験理由は主に将来いい大学に入るためであったが、90年代以降、 とりわけ2000年以降になると、わが子の能力に応じた教育をしてくれるところ、また、性格や個性に合う学校を選んでそこで子どもが楽しく快適に生活できる場所を選ぶために受験をする。70年代80年代のように、レベルの高い学校に入って欲しいのではなく、わが子のレベルに合わせた学校を選んで、そこで「好きなこと」、「やりたいこと」を見つけて欲しいと考えているのである。さらに中学受験は、父親の存在がクローズアップされる。中学受験は受験するのはまだ小学生のため親の力が必要である。また、試験問題も小学校で習うのとはかけ離れているため、受験塾に行かせたり、私立学校の高額な入学金や学費を考えると、親(主に父親)の経済力が必要である。とりわけ、2000年以降になると、積極的に中学受験に関わっている父親の様子がクローズアップされる。 これらの分析結果からは次の諸点が見出される。一つは、親の「教育熱」の変化で、もう一つは、教育における階層意識である。 学歴さえあれば将来が保証されていた時代の親は、どんなことがあっても進学率のいい学校に入ってレベルの高い大学に入って欲しいと願った「教育熱」であった。将来いい大学に入るために子どもがまだ小さい時から少しでも進学に有利な学校に入るため中学受験が行われる。しかし、バブル崩壊後、とりわけ2000年以降、学歴だけでは将来が保証されなくなると、親は子どもの将来像が確実に描きにくくなったおり、学力はもちろんのこと、子どもが「やりたいこと」「目的」を見つけるよういろいろな経験をさせて、「主体性や独自性」、「意欲やコミュニケーション能力」、「思考力」なども身につけるよう配慮をするなど、内面的・人格的諸特性までもが子どもが将来安定した生活を送るために必要な配慮事項として気をくばる「教育熱」に変化する。勉強だけではなく、子どもの性格や個性に合う、さまざまな経験が出来て、今の社会に合う教育をさせてくれる学校を選ぶために中学受験をする。また、「教育熱」は階層意識が生じている。中学受験は経済的な負担が大きいため,受験に参加出来るということは親が高階層であることを示唆することにもなる。受験が出来る階層であるため受験をするが受験理由として登場するなど、人々の間では、高度成長期のような、親が低階層であるため、子どもには教育をさせて高階層になって欲しいという教育意識ではなく、高階層であるため子どもには高い教育をさせる、逆に、低階層であるため子どもには高い教育をさせられなと、階層によって「教育熱」に違いが生じる


이 연구는 7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어 2006년에는 수도권내 수험율 18%를 넘어 선 중학교 입시에 참가하는 학부모의 중학교입시를 치르는 이유와 자식의 중학교 입시에 아버지가 어떻게 참가하고 있는가를 분석하여, 학부모의 교육행위와 교육의 식 변화에 대하여 검토하였다. 구체적으로 일본에서 중학교입시의 이유와 중학교입시에 참가하는 아버지의 교육행위 및 교육의식이 시대에 따라 변화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에 대한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1970년대, 1980년대 중학교입시의 이유는 장래 일류대학을 가기 위해서 였는 데 반해, 1990년 이후 특히 2000년 이후의 중학교입시의 이유는 단지 일류대학을 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식의 능력, 개성, 성격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여 학교생활을 즐기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 등 장래의 목표를 찾기 위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중학교입시는 교육비 부담이 상당한데 부모 특히 아버지의 계층이(학력, 직업, 수입) 중학교입시의 합격여부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아버지의 교육행위와 교육의식을 보면 1970년대와 1980년대에 비해 2000년 이후 아이에게 공부를 가르치거나 아이와 함께 학교설명회에 참가하는 등 중학교입시에 적극적인 아버지가 증가하는 것에서 알 수 있다. 셋째, 중학교입시 이유의 시대적 변화, 아버지의 교육행위와 교육의식의 시대적 변화를 통해, 학부모 교육열의 질적 변화와 계층에 따른 교육열의 차이점이 나타나고 있다. 과거 학력만 있으면 장래가 보장 되었던 시대의 부모는 일류대학을 보내기 위한 교육열 이었지만, 버블경제 붕괴, 특히 2000년 이후부터 학력만으로는 장래가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공부는 물론 여러 가지 경험, 사고력, 의욕,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을 배양 가능한 교육으로의 교육열로 변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육열에 대해 계층별 차이점도 나타났다. 즉, 고도성장기에는 저학력 계층에서도 안정된 미래를 위해 자식에게 높은 교육을 시키고자 했음에 비해 버블경제가 붕괴 이후 고학력 계층의 부모(특히 아버지)는 자신이 높은 계층이기 때문에 자식에게 높은 교육을 시키고자 하고, 저학력 계층의 부모는 자신이 낮은 계층이기 때문에 자식에게 높은 교육을 시키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학력 및 소득 등 계층에 따른 교육열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