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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ense Industries which are integrated with high technology are currently taking off to become a new industry influencing on national growth in global world. Moreover, defense industries are now facing the focus as a new export industry due to the increase of the export weight(13.6%) among the total sales of defense industries. However, despite the defense industries' implicature it is having a trouble with the acquisition of export competitiveness caused by lack of experience in sales diplomacy and exporting strategy on the national level. Thus, this paper proposes the method to establish international export competitiveness and activate national growth, and also the institutional problem awaiting solution. Proposals of this paper are as follows; benchmarking the systems of advanced countries, royalty exemption until defense industries become competitive and self-reliant, delay in levying royalty, requirement of improvement in the concept of technology royalty, adjustment of the standard royalty rate, and improvement in the technical royalty collection standard with an offset contract.


방위산업은 고도의 첨단기술이 집약된 복합첨단기술의 종합체로써 글로벌시대의 국가 新 성장동력을 선도하는 새로운 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방위산업매출액 대비 방위산업수출 비중도 13.6%에 이르는 수준으로 증대되면서 우리 경제의 새로운 수출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방위산업의 이러한 함의(含意)에도 불구하고 국가적 차원의 종합적인 수출전략의 부재와 세일즈 외교의 역량부족으로 인해 수출 경쟁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논문에서는 해외수출 경쟁력 확보와 국가적 성장 동력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제도적 개선과제를 제언한다. 첫째, 선진국 제도를 벤치마킹해야 한다. 둘째,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술료를 면제해야 한다. 셋째, 기술료 징수를 유예해야 한다. 넷째, 기술료의 인식을 개선시킬 필요가 있다. 다섯째, 부과기준(요율)을 조정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해외하청생산 계약시 기술료 징수기준을 개선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