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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구팀은, 농산부산물인 유채대의 알콜 발효용 당 화물 생산 가능성을 연구하였다. 이를 위해 농산부산물인 유채대를 연속적으로 5 mL/min의 속도로 산을 이용하지 않 고 증류수만을 이용해 이단 고온 처리 (200℃ and 15 Mpa, 375℃ and 23 Mpa)하였다. 본 전처리 공정을 통한 가수수분 해물의 당화물 생성은 최종적으로 자일로스와 글루코스의 경우 25.6 g/L, 5.5 g/L가 생성되었다. 이는 유채대에 존재 하는 글루코스와 자일로스의 초기 양 대비 각각 18%와 59%의 전환 수율을 나타낸다. 또한 이 공정은 타 공정들에 비하여 대표발효 저해 산물인 HMF의 생성량이 0.2 ppm으 로 극히 낮은 수치를 보였으며, 가수분해물의 에탄올 생산 시, 글루코스의 발효를 통한 에탄올 생성 전환수율이 90% 이상으로 높은 생성율을 보였다. 따라서 본 공정을 통해 다른 농산부산물이나 해조류 전체에 응용된다면, 고 수율 의 에탄올 생산용 당화물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한다.


Two-step pretreatment process was investigated to efficiently hydrolyzed rape stems for obtaining fermentable sugars. The process was consisted of two consecutive steps as 200℃ and 15 MPa and 374℃ and 24 MPa with the flow rate of 5 mL/min. Under this condition, 5.5 (g/L) of glucose and 25.6 (g/L) of xylose were obtained from rape stems, showing 18% of glucose yield based on 25% cellulose in the rape stems. It was also found that this process could generate less amounts of toxic residues, such as HMF (Hydroxy- Methyl-Furfural) and other fulfural components during hydrolysis process. It could reaction maintain relatively high ethanol production yield as 90% of theoretical conversion yield from glucose. Therefore, this pretreatment process could be applied to hydrolyze other cellulosic and marine resources such as woods, stem and algae for bioethanol prod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