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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ly, component-based software development is getting accepted in industry as a new effective software development paradigm. Since the introduction of component-based software engineering (CBSE) in later 90’s, the CBSD research has focused largely on component modeling, methodology, architecture and component platform. However, as the number of components available on the market increases, it becomes more important to devise metrics to quantify the various characteristics of components. In this Paper, we propose metrics for measuring the complexity, customizability, and reusability of software components. Complexity metric can be used to evaluate the complexity of components. Customizability is used to measure how efficiently and widely the components can be customized for organization specific requirement. Reusability can be used to measure the degree of features that are reused in building applications. We expect that these metrics can be effectively used to quantify the characteristics of components.


최근 들어 산업계에서 컴포넌트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이 새로운 효율적 소프트웨어 개발 패러다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990년대 후반 컴포넌트 기반 소프트웨어 공학이 소개되면서 컴포넌트기반 소프트웨어 개발(CBSD) 관련 연구는 컴포넌트 모델링, 개발 방법론, 아키텍처, 그리고 컴포넌트 플랫폼 등에 주로 집중되어왔다. 그러나 시장에서 가용한 컴포넌트들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컴포넌트들의 다양한 특성들을 정량화하기 위한 메트릭에 대한 개발이 점차 중요해지기 시작했다. 본 논문에서 우리는 소프트웨어 컴포넌트의 복잡도, 특화성, 재사용성을 측정할 수 있는 메트릭들을 제안한다. 복잡도 메트릭은 컴포넌트의 복잡성을 평가하는데 사용가능하고, 특화성은 해당 컴포넌트가 조직의 특화된 요구사항에 맞도록 얼마나 효율적이면서 폭넓게 커스터마이즈될 수 있는지를 측정하는데 사용된다. 재사용성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때 해당 컴포넌트의 재사용되는 정도를 측정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제안하는 이러한 메트릭들은 컴포넌트가 갖는 특징들을 정량화하는데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