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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ork applies Q‐methodology towards environmental issues, specifically the coral reef conservation “crisis.” It delineates attitudes, perceptions, and foundations of coral conservation science in the context of the social construction of the coral reef conservation crisis by examining the scientifically‐grounded statements that define conservation debates. Participants were made up of members of the coral reef science and conservation professional network and included academic faculty, researchers, park management officials, and staff of a variety of organizations whose goal is reef conservation, research or management. The Q‐sample (n=36) was structured around the core debates over the causes of reef health decline and strategies of mitigation, both recent and long‐running, that consistently appear in the academic literature, conference sessions, and to a lesser extent, the general media. Three factors were isolated: The characteristics of factor 1 embody a globally based perception of the hf he‐environment feedback system. ef hes must respond to the global environment that happens both because of natural and he‐made actions, and blame on hf he causation is partial. Factor 2 also has a global worldview, however is far more pessimistic, attributing all blame on hf hes as the disruptors of the balance in the hf he‐environment feedback system. Factor 3 was distinguished by its focus on hf he population growth as the prinmey problem. Strong and intense contention was prevalent in the conusats over causes and effects of acidification and ocean warming and delegation of blame and causation of deterioration associated with global change.


본 연구는 환경적 이슈, 특히 산호초 보호위기에 관해 Q방법론을 적용한 것이다. 산호초 보호에 관한 논쟁에 관해 과학적으로 도출된 진술문들을 이용해 산호초 보호에 대한 사회적 구성의 맥락 속에서 사람들의 태도, 지각, 그리고 보호의 기초들에 관해 연구한 것이다. 연구 참가자들은 산호초 과학의 회원들과 교수 등의 전문가, 그리고 연구원, 관련 공무원과 산호초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다양한 관련자들로 구성되었다. Q표본(n=36)은 학계에 보고된 문헌과 학회, 그리고 언론에서 다룬 문제들에 있어 산호초의 건강악화의 원인과 이동 전략에 관해 핵심적인 논쟁을 중심으로 구조화시켰다. 본 연구 결과 세 개의 요인이 발견되었다. 첫 번째 요인은 인간‐환경 피드백 체계의 지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인간은 자연과 인간이 만든 지구적인 환경문제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요인 또한 지구적 관점이다 보다 비관적인 시각인데 인간은 인간‐환경 피드백 체계의 균형을 깬 장본인으로 모든 비난을 면키 어렵다는 것이다. 마지막 요인은 위기의 주된 원인으로 인구성장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구별된다.  전 지구적 변화와 관련된 바다의 산성화 원인과 결과, 그리고 대양 온난화와 황폐화에 대한 비난과 인과성에 대한 강하고도 심화된 논쟁이 깔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