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본 연구는 22명의 오른손 잡이로 신경학적 이상이 없는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경두개 자기자극 후 우측 단무지 외전근에서 운동 유발 전위를 측정함으로써 빠르고 느린 동작에 대한 수동적 혹은 능동적 운동 관찰과 연상을 시행할 때 피질척수로의 흥분도에 있어 변화가 일어나는지 알아보고자 시행되었다. 대상자에게 빠르고 느린 무지의 외전 운동을 수동적으로 관찰하거나(수동관찰), 연상하거나(운동 연상), 능동적으로 따라하려는 마음으로 관찰하도록 한 상태(능동 관찰)에서 각각 운동 유발 전위의 진폭과 잠시를 측정하였고 안정 시에 측정된 값과 비교하였다. 수동관찰, 운동연상, 능동 관찰법에 따른 운동 유발 전위의 차이와 느리고 빠른 운동 속도에 따른 운동 유발 전위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안정 시 보다 수동 관찰, 운동 연상 혹은 능동 관찰 모두에서 운동 유발 전위의 촉발이 일어나며, 능동적 관찰은 수동적 관찰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운동유발전위를 촉발이 일어나나, 빠르고 느린 동작에 있어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To better delineate the changes in corticospinal excitability when older adults are asked to observe and/or imagine actions, 22 right-handed older adults without neurological abnormalitie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The amplitude and latency of motor evoked potentials (MEPs) by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were recorded in the abductor pollicis brevis of the dominant hand during passive observation/imagery/active observation of slow/fast action of abduction of right thumb and also at resting state. Thus, active observation showed better changes than passive, but slow and fast action revealed no difference at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