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본 연구에서는 광고물에 대한 평가 또는 광고 창의성의 측정을 시도한 국내외 선행 연구들을 비판적 맥락에서 검토하였다. 연구 결과, 선행 연구에서는 대체로 척도의 신뢰도 검증 및 타당화 과정을 제시하지 않았거나, 제시했다 하더라도 부분적인 한계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국에서 개발된 척도들의 적용에 있어서는 번역 등 문화적 동등성 유지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국내에서 개발된 척도들은 타당도나 신뢰도를 보고하지 않아 일반적으로 적용하기에 무리가 있음이 발견되었다. 따라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척도개발 과정에 필요한 다섯 가지 고려사항을 제시하고, 향후 광고 창의성 측정을 위한 척도개발 연구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For this research, it was reviewed the previous researches which were trying to measure not only the advertising creativity, but also the assessment for the advertisements. As a result, it had been found out that there was not enough steps about the reliability and validation of the instrument in the previous researches. Not only that, but for the usage of the scale, developed by the other countries, there were some possibilities of having problems keeping the cultural equivalence such as translating, and it had been found out that the scales, developed in Korea had no reporting about the reliability and validity. As a result, it had been suggested five recommendations needed for the scale development and the necessary of the scale development for the measure of the future advertising creativ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