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통계분석을 통한 조사․분석에 치중하면 조사의 섬, 분석의 섬, 통계의 섬, 방법의 섬에 빠질 우려가 있다. 브랜딩을 위한 순리적 상호작용인 엔비(NBi)를 하려면 통계분석을 통한 소비자 조사․분석보다 생활자 체험․이해가 더욱 중요하며 필요한 것임을 기술하고 있다. 생활자 체험․이해는 사회과학에서 비판 커뮤니케이션 이론, 질적 연구, 자연주의적 탐구와 같은 맥락이다. 또한 그것은 인류학 연구에 있어서 민속지학처럼 마케터가 생활자와 하나가 되어 생활자를 체험하며 이해하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마케터는 생활자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결국, 생활자 체험․이해를 통해 마케터가 할 수 있는 일은 생활자의 브랜드 접촉점 지도와 생활자의 심리타점 지도를 그리는 일이다. 이로써 생활자의 심리타점 지도를 통해 도출된 브랜드 컨셉트는 생활자의 브랜드 접촉점 지도에 의해 도출된 생활자의 접촉점들에 맞추어진다. 그렇게 순리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 된다.


Too much emphasis on research and analysis via statistics may make research island, analysis island, statistics island, methology island. To do NBi(Natural Branding interactions), human experience and understanding are more important and necessary than consumer research and analysis via statistics. Human experience and understanding are connected with critical communication theory, qualitative study, natural investigation. So marketer experience and understand human acting in a body of human beings like folks study of anthropology. Via human experience and understanding, marketer can get human insight. In the result marketer can do TPM(Touch Points Mapping) and SSM(Sweet Spot Mapping) of human. The brand concept drawn from SSM fitts to human touch points drawn from TPM. That is natural commun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