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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따른 지하수중의 라돈 과 우라늄의 농도차이를 알기 위하여 대전지역의 지하수를 분석하였다. 대전 5개 지역구에서 사용하고 있는 75개 지하수를 채취하여 라돈 및 우라늄 농도를 분석하였다. 또한 우기 전・후로 40 개시료를 채취하여 지표수 유입에 따른 변화를 알고자 하였다. 지역에 따른 라돈 및 우라늄의 평균농도는 유성구에서는 270.9±152.3 Bq/L, 43.8±23.5 ㎍/L, 서구지역은 112.9 ±65.8 Bq/L, 0.45±0.23 ㎍/L, 동구지역의 경우는 41.3±24.0 Bq/L, 4.9±11.3㎍/L, 대덕구는 131.8±99.5 Bq/L, 54.3±127.5 ㎍/L 그리고 중구는 44.0±43.0 Bq/L, 8.1±11.6 ㎍/L이었다. 또한 지표수의 영향을 관찰한 시료에서 우라늄 농도는 최소 0.5에서 최대 640 ㎍/L까지 나타나며 라돈의 경우 최소 0.4에서 최대 729 Bq/L 까지였으며 건기시 채취한 시료가 우기후 시료보다 높은 농도를 나타내었다. 건기시 라돈과 우라늄의 농도는 평균 253±14 Bq/L, 63±12.2㎍/L 이었으며, 우기후는 195±11 Bq/L, 45.4±11.7 ㎍/L를 나타내었다.


To know radon and uranium concentration variations in groundwater with regional difference, groundwaters were sampled at five different Daejeon area. Seventy-five samples were analyzed and forty samples were collected twice at drying and after raining season to know surface water effect. The average radon and uranium concentration of five areas are 270.9±152.3 Bq/L, 43.8±23.5 ㎍/L at Yusung-gu, 112.9 ±65.8 Bq/L, 0.45±0.23 ㎍/L at Seo-gu, 41.3±24.0 Bq/L, 4.9±11.3 ㎍/L at Dong-gu, 131.8±99.5 Bq/L, 54.3±127.5 ㎍/L at Daeduk-gu and 44.0±43.0 Bq/L, 8.1±11.6 ㎍/L at Jung-gu. The mean concentrations of analyzed samples to know surface water effect were ranged from 0.5 to 640 ㎍/L for uranium and from 0.4 to 729 Bq/L for radon. The average concentration of radon and uranium after raining season were lower than those of drying season. The mean contents of radon and uranium at drying season were 253±14 Bq/L, 63±12.2 ㎍/L, and 195±11 Bq/L, 45.4±11.7 ㎍/L after raining sea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