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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古漢語e系韻母는 一般的으로 四等専属直韻에 속하는 것이다. 有坂秀世博士는 e系四等直音字의 後世音으로서 拗音形1)을 다룬 적이 있었으나, 이 경우 法華経音義諸本의 日本呉音과 韓国伝来漢字音에 보이는 拗音形에 대해서 歴史的으로 어떻게 説明해야 하는지 문제가 된다. 이러한 e系韻母와 関連지어 梗摂青韻字에 보이는 口蓋韻尾i2)의 生成消滅에 대해서는 어떠한 歴史的説明이 成立될 것이며, 또 그것은 中古漢語e系韻母의 四等直音의 音韻的 特質과 関連지어 어떻게 説明하면 좋을지도 이 방면에 종사하는 학자들의 관심거리이다. 本稿에서는 適切한 資料와 手順에 의해 分析・検討를 거쳐, 上記와 같은 愚問에 대한 答을 求하기 위함이다. 그 結果를 利用해서 窮極的인 目的인 韓国人日本語学習者의 韓日両国의 漢字音에 대한 歴史的理解에 유익하게 작용하기를 바랄 뿐이다. 따라서 본고의 취지는 일본어학적인 硏究成果를 이용해 일본어교육에 유익하게 하고자 하니, 이것은 일본어교육학의 방법론이 아니라 하나의 內容論으로서 이해를 해야 할 것이다.


中古漢語e系韻母は一般的に四等専属直韻となっているものである。有坂秀世博士はe系四等直音字の後世音として拗音形を取り上げられていたが、この場合、法華経音義諸本の日本呉音と韓国伝来漢字音から見られる拗音形に就いて歴史的にどのように説明すればよいのであろうか。また、このe系韻母と関連付けて梗摂青韻字から見られる口蓋韻尾iの生成消滅に就いてはどのような歴史的説明が成り立ち、また、それは中古漢語e系韻母の四等直音の音韻的特質と関連付けて、どのように説明すればよいのであろうか。  本稿では適切な資料と手順によって分析・検討し、上記のような愚問に対する答えを求めるためのものである。その結果を利用して究極的な目的である韓国人日本語学習者の韓日両国の漢字音に対する歴史的理解に役に立てればという次第である。従って、 本稿に於ける趣旨は日本語學的な硏究成果を利用し、日本語敎育に有益にしたい小論であるが、これは日本語敎育學の方法論ではなく、一つの內容論として理解してもらいた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