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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 문유산기관에서 문콘텐츠 정보의 조직에 사용하고 있는 메타데이터 포맷은 Dublin Core나Object ID와 같이 단순한 포맷에서 CDWA나 MARC와 같이 복잡하고 풍부한 포맷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포맷이 사용되고 있다. 아울러 각 문유산기관의 특성에 따라 요소간의 명칭, 표현, 의미가 상이하게 사용됨으로써 문콘텐츠 정보시스템간 연동이나 협력망 구축이 어렵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문콘텐츠 통합을 위한 메타데이터 표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현재 각 본 연구는 국내 대표적인 문유산기관인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의 메타데이터 사용 사례를 중심으로 각 포맷의 데이터 요소를 비교 분석하였다. 이를 통하여 상이한 메타데이터 포맷의 상운용성 보를 위하여 포맷별요소의 상참조표를 작성하고 최소 수준의 메타데이터 요소를 제시하였다.


The Library, Museum and Art Museum are gradually expanding acce ss to cultural contents for general public throughltural contents characteristics most the objects of culturalcontents seldom contain the words used for organization and sea rch for information. In addition, it’s hard to share or interconnectinformation between different systems because the names, expres sions and meanings are different between metadata elementsroper organization and management of metadata is vital. Inthis study, the researcher have comparatively analyzed the data elements of each format based on National Library ofKorea, National Museum of Korea,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 y Art , the metadata formats approached from variousprovide the basic materials for integration of cultural content sby securing interoperability of different metadata form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