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최근 멀티미디어 데이터의 급격한 양적 팽창은 원하는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해야 한다는 새로운 과제를 안겨주었다. 이러한 효율적 검색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되는 것이 바로 멀티미디어 데이터의 적절한 표현이다. 국제 표준으로 제정된 MPEG-7은 바로 이러한 이유로 멀티미디어 데이터의 표현에 대한 표준화를 다루고 있다.본 논문에서 메타데이터 생성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을 제안한다. 사용자는 주어진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작은 단위들로 분해를 하고, 분해 된 단위들에 시간, 위치 등과 같은 추가적인 기본정보뿐만 아니라 MPEG-7표준을 따르는 사건, 관계 등과 같은 분류정보를 쉽게 주석할 수 있다. 이 주석의 목적은 자동적으로 의미기술을 만들기 위한 것이고, 이 의미기술에서 노드들은 사건들이고, 링크는 그들 사이의 관계인 하나의 그래프이다. 마지막으로 제안된 기법을 기반으로 의미기술을 위한 주석도구(SMAT)를 구현하였고, 실제 실험을 통하여 성능을 평가하였다. 최종적으로, 제안 도구는 재사용성과 확장성의 두 개의 중요한 타당의 특징이 있다고 말할 수 있다.


Recently, an increasing in quantity of multimedia data have brought a new problem that expected data should be retrieved fast and exactly. The adequate representation for the multimedia data is the key element for efficient retrieval. For this reason, MPEG-7 standard was established for description of multimedia data.In this paper, we propose a new approach to metadata production. The user can decompose a given content into units and easily annotate each unit by adding basic information such as time, place, etc. as well as classification information such as event, relationship, etc. according to the MPEG-7 standard. The objective is to build automatically a pure semantic description; the nodes are the events and the links are the graphs which describe the relationships among the events. Finally, we have implemented an annotation tool(SMAT) for semantic description based on proposed technique and assess some of the experiment results. In conclusion, we can say that the proposed annotation tool is characterized by two important proprieties : reusability and extendi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