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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일치 방법을 주로 사용하는 정보 검색 시스템에서 외래어 이형태를 검색할 수 있도록 위해서는 외래어 이형태를 자동 생성하는 전처리나 질의어 확장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하나의 외래어가 입력되면, 이를 근거로 실제 사용될 만한 외래어 이형태들을 효과적으로 생성하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다. 혼동 자소를 단순하게 치환하는 방법은 불필요한 이형태를 과도하게 생성하므로, 본 연구에서는 실제 문서에 사용된 외래어 이형태들로부터 혼동 패턴을 학습하고, 이를 확률로 계산하여 생성 순서를 조절하였다. 특히, 혼동 패턴에서 좌우문맥을 고려하고 지역 치환 확률과 전역 치환 확률을 계산하여 조기에 많이 사용하는 이형태를 생성하도록 하였다. KT SET 2.0에서 추출한 이형태 데이터에 대해 실험한 결과, 상위 20개의 생성으로도 평균 80% 이상 찾아내어 이 방법이 매우 효과적임을 보였다.


An information retrieval system, using exact match, needs preprocessing or query expansion to generate transliteration variants in order to search foreign word transliteration variants in the documents. This paper proposes an effective method to generate other transliteration variants from a given transliteration. Because simple rewriting of confused characters produces too many false variants, the proposed method controls the generation priority by learning confusion patterns from real uses and calculating their probability. Especially, the left and right context of a pattern is considered, and local rewriting probability and global rewriting probability are calculated to produce more probable variants in earlier stage. The experimental result showed that the method was very effective by showing more than 80% recall with top 20 generations for a transliteration variants set collected from KT SET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