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본 연구는 직무스트레스 연구에서 취급해야 하는 두 가지 새로운 과제를 나타내고 있다. 첫째, 직무스트레스 연구가 스트레스 관리만이 아니라 인적자원관리, 리스크관리의 관점에서 통합적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 세 가지의 관점을 통합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근로자의 건강문제, 기업의 경제적 부담, 기업의 법적 의무, 직무만족의 관점에서 설명하였다. 둘째, 직무스트레스 연구에서 이제까지 간과하였던 근로가치관을 취급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다. 직무가치관은 스트레서의 인지 및 대처행동의 전제조건이 되는 개인 요인이고, 스트레서-스트레인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요인으로서 중요한 의미 갖는다. 이들 두 가지의 과제가 현대사회에서 직무스트레스 연구에 중요하게 취급되어져야 한다. 본 연구는 직무스트레스 연구의 사적 고찰을 통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의 연구 관점을 제시함으로서 근로자의 건강과 조직의 성과를 극대화 시키는데 기여하고 자 한다.


In recently, interest to job-related stress has increased markedly. The popularity of job stress as a research topic among organizational behavior and industrial psychology is attributed to the undesirable effects which stress leads to. But, as the complexity of organization increases, the stress of corporative organization is unvoidable environment. Because those stress have positive and negative effects for organization, the management and members of the organization should explore the ways toward desirable solutions. The study is based on the establishment of the new paradigm of the job stress research and the stress management system. To settle the new paradigm of job stress research, reviewed the existing literature on psychology and behavior science. The research of this problem solving allows the management to establish the new job stress management strategies. As a results, the effectiveness of organization and the health of employe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