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漢文訓読は漢字文化圏に共通する現象である。漢文のフルテキストに直接加點した資料としては、日本語、中国語、朝鮮語、ベトナム語によるものが存在する。それぞれの言語に特有な部分、あるいは共通する部分について議論できる段階に達している。 本稿ではすべての言語に共通して現れる破音について、特に日本語訓點資料では一体どのような意義を持つものなのかを明らかにするために、破音認定上の問題點を検討した上で、岩崎本古文尚書と敦煌本古文尚書(P.3670及びP.2516)の破音加點箇所を直接比較した。その結果、日本語訓點資料においては声點は後世の資料に引き継がれて行くが、破音は形を変えて和訓として定着すること、岩崎本古文尚書は陸徳明經典釈文とよく対応するするが、敦煌本古文尚書では經典釈文とは違うシステムが背景にあること、一方で岩崎本、敦煌本の両本で同一箇所に加點されている例が存在し、古文尚書というテキストに固有の学問的基盤が背景にあることが分かった。


.


漢文訓讀은 漢字文化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현상이다. 漢文 풀텍스트에 직접 加點한 자료는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 베트남어에 의해 加點된 것이 존재한다. 각각의 언어에 특수하게 나타나는 것과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본고에서는 모든 언어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破音에 대하여, 특히 일본어 訓點資料에서는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가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破音 인정상의 문제점을 검토한 후에 岩崎本 古文書와 敦煌本 古文書(P.3670 및 P.2516)의 破音 加點 부분을 직접 비교하였다. 그 결과 일본어 訓點資料에서 聲點은 후세의 자료에 계승되어 가지만 破音은 형태를 바꾸어 일본어훈으로서 정착해 가고, 岩崎本 古文書는 陸德明의 經典釋文과 잘 대응하지만 敦煌本 古文書에서는 經典釋文과는 다른 시스템이 배경에 있으나 한편으로는 岩崎本, 敦煌本 두 자료에서 같은 부분에 加點된 예가 존재하며 古文書라는 텍스트에 고유한 학문적 기반이 배경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