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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wind blows strong, most waves are breaking at sea. Breaking waves occur by exceeding the limitation of wave steepness (wave height/wave length = 1/7). Because a wave of single angular frequency couldn't generate the breaking phenomena at a two-dimensional ocean engineering basin, the breaking wave can be generated by the superposition of waves with various angular frequencies based on dispersion relation. This study investigates the particle kinematics in the breaking wave and the magnitude of the breaking wave exciting force at the breaking point and breaking region. We compare the regular wave load in a regular wave, which has same specifications (wave height, period and length), with the breaking waveload. Also, the experimental results of wave exciting force and particle velocity are investigated, by comparison with the analytic results using the potential theory.1. 서 론해역에 설치된 구조물은 자연 환경하중(파력, 풍력, 조류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에 부유식 혹은 고정식구조물의 경우 극한 환경조건에서도 견뎌낼 수 있는 강도를 가지도록 설계할 필요가 있다(박광동 등, 2001). 본 연구에서는 강풍을 동반한 해역에서 특별이 큰 파고를 가지는 파랑이 쇄파 할 때 실린더 구조물에 작용하는 쇄파력에 대해서 조사한다. 쇄파에 대한 이론 및 실험적 연구는 오래전부터 많은 연구자들에 의해서 수행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과도수파 생성법에(조효제 등, 2001) 의한 쇄파현상 재현 및 비선형파의 3차원 수치해석법에 의한 연구가 수행되고 있다(박종천과 미야타히데끼, 1996). 하지만 아직까지 쇄파력의 특성파악이 완전하게 정립되어 있지는 않다. 본 논문에서는 쇄파현상이 일어날 경우에 파고 및 유체입자의 속도 변화 메커니즘을 조사하고, 이와 연계하여 구조물에 작용하는 쇄파력이 얼마만한 크기로 변화하는지 실험적인 방법으로 분석한다. 물론 실제해역에 설치된 구조물들이 쇄파현상에 의한 영향(빈도수)을 얼마만큼 받을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답은 아직 없지만, 쇄파현상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를 통하여 해양구조물의 설계를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할 필요성은 충분히 있다. 일반적으로 해양구조물의 설계에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