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close

기존의 상업적인 3D CG 애니메이션 제작 공정 구조는 부서간의 병목현상으로 모든 부서가 동시에 작업을 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구조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예를 들어, 애니메이팅 작업을 하기 위해선 선행되어야 할 모델링과 Set-Up 단계가 끝나기 전에는 애니메이팅 작업을 할 수가 없다. 그 결과,제작 일정의 지연, 제작비의 손실을 발생시키게 되고, 또한 선행된 작업에 수정을 가할 경우 수정이 끝날 때 까지 애니메이팅 작업은 중단된다는 결과를 야기 시킨다. 이런 문제는 표준으로 정해 놓은 “마스터 캐릭터”의 적용으로 도움을 줄 수가 있는데, 프로젝트의 시작과 동시에 모델링과 set-up 그리고 다른 어떤 작업과도 독립적으로 애니메이팅 작업을 시작 할 수 있고 수정 작업도 독립적으로 수행이 가능해서 애니메이션 제작공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The current 3D CG animation pipe line, which is the production system, does not have an effective solution that all animation departments are able to start their jobs independently against other animation departments. It is generally acknowledged that we could not do animating task before the modeling and set-up task. This kind of process has caused loss of labour. We could expect lasting problems which is stopping marking animating process before the previous process done again in case of requiring editing the jobs which are modeling and set-up. We could solve these "bottleneck" situation with "master character" defined as standard, so that animate and retake the job independently against other departments. These new process could accelerate the animation pipe line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