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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비스의 활용 범위가 커지고 실제적인 구현사례가 늘어감에 따라, 웹 서비스 품질모델을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웹 서비스 품질모델을 현실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품질요소를 객관적이면서도 구체적으로 형상화하고, 이를 정량적, 정성적 측면에서 측정하고 평가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가 있어야 한다. 사람과 기계가 동시에 이해할 수 있는 XML 기반의 웹 서비스 품질기술언어는 표준에 대한 합의라는 과정을 통해 측정되거나 평가된 웹 서비스 품질항목값을 엄밀하면서도 체계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웹 서비스 품질언어(WSQDL: Web Services Quality Description Language)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웹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본 논문에서는 웹 서비스 품질사슬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이 개념이 현실적으로 웹 서비스 품질모델을 기술하는데 적합하게 사용될 수 있음을 보이고자 한다.


As Web services cover more and more IT area and the number of their implementation cases increase rapidly, most associates have begun to consider the quality of Web services. They require the framework that helps to evaluate and measure the quality of Web services. OASIS WSQM(Web Services Quality Model) technical committee already published Web Services Quality Model specification version 2.0 in 2006. However, it has been described in conceptually. That is, it contains the model view, classification of quality factors, some activities and associates. So, we need Web services quality description language (WSQDL) shaped in XML. To describe WSQDL schema, we need a new paradigm to represent the Web services quality factors consistently and interoperably. For this we provide the new concept of quality chain in this paper.